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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뉴스]‘내 여자’가 흔들릴 때는 언제? “내 사랑 지키기 위해 남자들이 꼭 알아야 할 몇 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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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다 보면 여자의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죠. ‘썸 탈 때’는 그렇게 열정적인 남자가 사귀고 나서는 열정이 줄어들거나 예전만큼 잘 해주지 않을 때 여자는 ‘남자가 변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이 흔들리게 되는데요. 연애학개론에서 고민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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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과의 연애
약 4년간의 연애가 3개월 전에 끝이났다.. 2014년에 내가쓴 이상형과 연애가 ㅜㅜ 연애 시간이 점점길어지고 6년이라는 나이차이 때문에 그녀에게 계속 결혼에 대해서 강요했다... 그러다 결국 나는 결혼 생각이 전혀 없으면 의미가 없다는 얘기로 이제 그만하자고 얘기했다... 그때 그녀가 나에게 했던 한마디.. “정말 나랑 헤어지고 싶어???” 나는 답했다... “응... 어쩔수 없잖아.. 이렇게 연애만하고 시간이 흘러 고민을 했을때 그때 아니라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데...” 이렇게 3년간에 연애는 끝이 났다.. 헤어지고 나서는 너무 허무했다... 그녀가 나를 버린거 같았고... 그녀와 같이 나아갈 미래가 없어지니 열심히 일하는 목표도 사라지고 힘이 빠졌다. 그래서 이별에 마주하고 싶지 않았고 그냥 나의 개인시간이 많아졌다고 생각하고 3개월을 지냈다.. 그렇게 지내다 우연히 전에 내가 쓴 글을 보고 머리를 한대 맞은거 같았다... “기다립니다. 눈이 이쁘고 이야기가 잘통하는 등등 내가 생각한 구체적인 이상형을 적고 그녀가 아직 내게 오지 않았지만 미래에 만날 그녀를 위해 나를 꾸미고 멋진 몸을 만들어서 기다린다고” 아!! 내가 연애를 하면서 나 자신을 가꾸지 않았구나...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지고 그녀에 대한 확신이 없어지면서 결혼을 강요했고 그녀의 미래의 꿈을 접으라고 강요하면서나는 이기적으로 그녀를 벼랑끝으로 내몰았구나...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었고 믿어준 그녀에게 너무 미안했다.... 그리고 너무너무 고마웠다.. 문자로 이야기를 했지만 우연히 마주치면 직접 다시 이야기 해주고싶다.. 너를 만나서 지난 3년 동안 너무 행복했고 너는 내가 생각한 최고의 이상형인 여자였다고..
몫.
내 사랑 내 아픔 그 시간들 서로 겸허히 감당하고 아파했을 충분한 시간과 흘려보낸 시간이 아깝지 않음에 당신이 어떠한 선택을 한들 내 사랑 이 한 선택 나 존중해 단. 서로 아팟을 시간의 무게를 그리고 각자 행복을 추구함에 있어 방법은 당신은 날 놓아주는 선택에 무게를 난 . 난. . 내 몫인 걸로 남겨주세요. . 내 사랑. 두려움과 아픔에 추억하고 싶음에. 시간흐르며 견딘 내. 사랑까지 듣지못한 보지못한 . 아픔. 눈물 행복 미소 겪지 못한 내 것들까진 내 행복까진 당신의 몫은 아님을 아직은.. 난. 당신이 아니면 아니라면. 누구도 그 누구라도 난 행복하지도 웃어지지도 않아. 아직은 그래. 똥.고.집 이 것 또 한 이기적인 지 배려심 없는 건지 나 또 한편 걱정이 앞서지만. 처음이라. 이 모든게 너무도 생소하고. 아프고. 무뎌지지 않아. 생각이 쉽게.. 이성이 잘 찾아 지지 않음을 이해해 주세요.. 오빠.. 사랑.. 표현.. 참.. 달라.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나 어려워요. 근데요.. 근데.. 오빠가 아픈게.. 아파하는게 더 싫을거 같으다요.. .. 후.. 그래도. 이건 이것만은 이해해 주세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 내 선택까지 강요받고 싶진 않은 소중한 내 마음 내 사랑임을 알아주길.. 가벼운 마음이었다면 쉬이 지나칠 마음이었다면.. 누구 손 잡고 행복해 웃어질 마음이었다면 쉽게 떨어질 발걸음 아니었음을 기억해주길. 당신이 날 행복 속 추억으로 남기고자 한다면.. 그 또한. . 아프지만 참아야 겟지요. 마음은 내가 움직일 수 없음을 이젠 총총 알게되었으니까요. 알아요. 이젠. 너무. 아프지만. 아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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