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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급자족 어부라이프를 가장한 위꼴방송, <삼시세끼-어촌편> 어록모음

긴 연휴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이번 구정에 큰집에 다녀왔는데요,
이번 설날에는 유독 TV에 볼만한 게 없어서 심심했어요...
하지만 '트로트한마당'을 좋아하시는 할머니도,
'아육대'를 보는 제 동생도
재미있다고 유일하게 일치를 본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으니,
그 프로그램은 바로 <삼시세끼-어촌편>이었습니다.
아무리 난이도가 높은 요리라도 척척해내는 섹시한 부엌데기 차승원과
그런 차줌마에게 바가지를 박박 긁히는 바깥양반 유해진의 케미는 연일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삼시세끼-어촌편>에 나오는 주옥같은 어록들을 모아봤습니다.

<자급자족 어부라이프를 가장한 위꼴방송, '삼시세끼-어촌편' 어록모음>

1.
돼지... 돼지도 포기 못하겠고
소크라테스도 솔직히 포기 못하겠어
- 인물, 유해진
2.
진짜 밥만 생각하면은...
여기 와서 차승원이랑 평생 살고 싶다...
- 인물, 유해진
3.
남자는 불을 잘 피워야 한다고 했어
(바람 말고)
- 인물, 유해진
4.
그러니까 그게 마음인 것 같아요.
그게 친구인 것 같고...
- 인물, 차승원
5.너를 정복한다
모닝 키스를 선사한다
- 개(...?), 산체
이번 주에는 차줌마가 어떤 레시피를 가져올런지...
벌써부터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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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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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크라테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체랑벌이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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