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y7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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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삼겹살♥️

초창기때 많이갔던 복현오거리근처 고기집!! 오랜만에 갔어도 알아봐주시는 센스쟁이 사장님 인사에 기분도 업!! 오늘부터 초 바쁜 성수기 진입!!!!!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한 날 위해 오빠가 사준 삼겹살과 쏘쥬,, 그리고 서비스로 받은 직접구은 따끈한 미니머핀까지~ 월요일부터 이게 뭐하는건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꼬기와 쏘쥬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_<////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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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5732 가게 이름이 머죠?
배...배고파요 ㅠ 흙흙...
복현 오거리 라면 대구인가요 ?
@pcs5732 맞고예요~ ㅋㅋㅋㅋ 요기 생막창도 괜찮아요 ㅋㅋㅋㅋ
@yyy486 밤늦게 본의아니게,,,, ㅋㅋㅋㅋㅋㅋ 식사는 하셨지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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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남 거북이
포항에서 경주로 넘어왔습니다… 숙소에 짐만 풀어놓고 택시타고 잽싸게 황리단길로 왔습니다. 더케이호텔에서 택시비가 15,000원 정도 나오네요. https://vin.gl/p/492654?isrc=copylink 대릉원 담벼락에 있는 도솔식당 바로 옆에 있는 황남 거북이에 한잔하러 왔습니다. 하, 도솔식당 와본지 7년이 넘었네요… 역시 한옥은 운치가 있죠… https://vin.gl/p/492618?isrc=copylink 황남 거북이에 앉아서보니 그 유명한 무덤뷰가 뙇… 저게 미추왕릉쯤 될려나요… 무덤뷰 보며 한잔하니 분위기가 색다른데요 ㅋ. 사진이 꼭 엽서처럼 이쁩니다… 여기 아니 이동네 시스템이 안주는 직접 주문하고 술은 알아서 꺼내 먹고 계산은 나중에 나갈때^^ 어, 근데 주종이 썩 맘에 들지가… 소주도 없다… 소주 대신 경주 법주로다가… 하, 오래전 제사 지낼때 생각이나네요 ㅎ. 남은 댓병 경주 법주 두고두고 몰래 홀짝홀짝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같은 날씨면 주전자로 법주 데워서 마시기도 했는데 말이죠… 와입은 달빛 필스너… 초2는 반찬으로 치킨 스테이크 맛나게 먹네요. 연탄불고기는 술안주^^ 한잔 더하러 나왔는데 우와 황리단길에 가게가 이렇게 많네요… 와, 역시 경주인건가… 여기에도 보물이^^ 말로만 듣던 신라의 달밤이^^ https://youtu.be/1M6qGhUqS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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