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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화) 행복한큐티 로마서 6:10

#행복한큐티 #행복한큐티선교회 #SNS큐티 #이준영목사 #로마서큐티 #성령 #기독교 #큐티 #묵상 #찬양 #페이스북 #페이스북큐티 #카카오스토리 #채널스토리 #카카오스토리큐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큐티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것은 죄에 대하여 단 한 번만 죽으신 것이요 그가 지금 살아 계시는 것은 하나님께 대하여 사시는 것입니다. 오늘의 큐티 1. 수학공식으로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는 거의 없지만, 세상 모든 만사는 공식대로 풀리는 문제보다, 풀리지 않는 문제가 더 많습니다. 2. 학습을 통하여 얻은 이론지식과 현장을 통하여 얻는 경험이 균형 있게 믹스 되어야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3. 아무리 많이 배우고, 지식이 많아도 필드에서 풀어내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지식으로서 기초를 세우는 역할만 감당할 것이 아니라, 현장 경험을 쌓아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4. 자신의 능력은 숨기고, 제한하고, 눈치보고, 혼자만 알고 있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개발하여, 세상을 위하여 쓰라고 주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 꿈과 환상 속에서 깨어나야 할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절대로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노력하지 않고, 무엇인가를 공짜로 얻기를 바라고, 어떻게든 되겠지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생각은 쓰레기통에 당장 버리십시오. 6. 언변과 머리만 믿지 마십시오. 그냥 되는 것 없고, 그냥 받는 것은 없습니다. 현대는 머리와 말로만 하는 탁상공론 하는 리더십보다 머리와 말과 필드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리더십이 인정받는 시대입니다. 7. 예수님의 리더십도 머리와 말로만 하지 않으시고, 함께 하는 리더십으로 말씀과 몸과 마음으로 직접 보여 주셨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도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심을 통하여 지금도 함께 하여 주시는 리더십을 함께 계십니다. 8. 예수님도 가만히 있지 않으셨는데, 왜 우리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 받으려고만 합니까? 9. 예수님이 주신 구원은 믿음으로 받았지만, 믿음의 삶은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려 죽기까지 싸워서 사망권세 이기신 예수님과 같이 삶의 영적전투를 말씀의 검과 성령의 투구와 기도의 능력으로 싸워 이기며 살아가야 할 라운드입니다. 10. 주님이 죽으신 것은 죄에 대하여 단 한 번만 죽으신 것입니다. 그가 지금 살아 계시는 것은 하나님께 대하여 사시는 우리와 항상 함께 하여 주십니다. 그러기에 세상에 밥으로 살지 말고, 주님이 주신 힘으로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여 이끌고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에 세상을 이긴 승리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오늘 하루 세상을 이길 힘으로 사소한 것에 목메지 말고, 믿음과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살아가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주의 길 가는 건 http://youtu.be/IurzOMr_6vE 기도제목 1. 예수님의 리더십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2. 말씀의 검과 성령의 투구와 기도의 능력으로 살게 하옵소서 3. 주의 원하시는 삶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을 알게 하옵소서 행복한큐티 선교회 이준영목사 www.happyq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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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그것은 다름 아닌 역사적 예수의 실존 물 위를 걷고 악마를 물리치며 죽음 뒤에 부활한 신의 아들 예수의 일화는 허구일지언정 "신화적 예수"의 모티브가 된 "역사적 예수"는 분명 존재했을 것이라는 설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음 저서 "만들어진 신"으로 유명한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 또한 예수의 일화는 대부분 거짓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예수라는 인물의 실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고, 그 외 다른 여러 학자들도 역사적 예수의 실존에 대해 대체적으로 수긍하는 분위기. (* 근거를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서 추가하자면, 예수에 대한 기록은 당대 역사가인 요세푸스, 타키투스, 수에토니우스 등의 역사가에 의해 기록된 것이 남아있음) 물론 "역사적 예수"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지도, 죽은 이를 되살리지도, 다섯 빵과 두 물고기로 수천 명을 먹이지도 못했을 테지만 복음서의 예수가 그러했듯이 율법학자들의 부패에 맞서싸웠을 것이며, 여러 제자들과 함께 박애의 뜻을 전파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신의 아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입고 인간을 위해 희생한 이야기보다 평범한 출생의 목수 한 명이 기존의 구태를 깨부수고 사랑을 설파한 이야기를 더 좋아함 (출처) 저도 마지막 줄에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