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m8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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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상 직후

일어나자마자 물을 한 잔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어 체내의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장의 부담도 덜 수 있다. 또한 배설 기능이 강화돼 변비를 예방해서 하루의 컨디션을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 이 때 사과 반쪽이나 키위, 귤이나 토마토를 하나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2. 아침식사 30분 전

식사 전 물 한 잔은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해 과식을 예방한다.

3. 아침식사 30분 후

식사 후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를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위와 장에도 좋다. 밥 먹은 후 바로 먹는 것이 좋다. 식사 30분 후에는 물을 마셔 소화 과정에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한다.

4. 오전 일과 중

사무실에 앉아 일을 하다 지치거나 피곤할 때 물을 한 잔 마시면 피로도 풀리고 지루함을 덜 수 있다. 물이 흡연 욕구를 억제하므로 흡연자라면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마다 마실 것. 점심 먹기 1시간쯤 전에 바나나를 하나 먹으면 피로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점심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 점심식사 30분 전

점심식사 30분 전에 물을 마시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직장인의 점심식사는 대부분 식당 음식이므로 전반적으로 짜거나 맵다. 미리 물을 마시면 체내 염분 조절이 이루어지므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6. 점심식사 30분 후

점심식사 시 샐러드를 곁들이거나 쌈채소와 함께 먹으면 소화에 필요한 수분을 식사 중에 섭취할 수 있다. 식사를 마치고 30분 전후로 물을 마신다.

7. 오후 일과 중

출출할 때쯤 마시는 물 한 잔은 군것질 욕구와 흡연 욕구를 줄여주며 피로해소에도 좋다. 그래도 출출하다면 배나 사과 하나를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먹는다. 간식을 먹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도록 한다.

8. 저녁식사 30분 전

직장인의 경우 저녁은 회식을 겸해 술을 마실 때가 많고, 긴장이 풀린 저녁 시간에는 과식을 하기도 쉽다. 저녁식사 전 미리 물을 마시면 체내 염분 조절이 이루어지고 포만감이 생겨 과식하지 않게 된다.

9. 저녁식사 중

탄산음료나 술을 지나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한다. 불가피하게 술을 마시는 경우라면 물을 안주 삼아 술 한 모금에 물 한 모금씩을 마신다. 술에 덜 취하는 것은 물론 알코올 대사물질을 빨리 배출시켜 다음날 숙취를 줄여준다.

10. 저녁식사 후

식후 30분 전후로 물을 마신다. 저녁식사 후에는 과일로 수분을 섭취한다.

11. 잠들기 30분 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고 자면 다음날 몸 상태가 훨씬 가볍다.

▶ 물 제대로 마시는법 - 1일 3회 3분 음수법

위장에 들어간 물은 혈액 속의 염분을 끌어들여 혈액과 이온 농도가 같아진 다음에야 서서히 흡수된다. 가장 효과적인 섭취 방법은 1일 3회 3분 음수법. 아침 공복•점심•저녁 3회에 걸쳐 물을 무조건 한 컵씩 마시되, 3분간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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