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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디자이너의 최소형 주택 프로젝트

아주 작지만 실용적인 인테리어에요.
Alek Lisefski라는 웹 디자이너의 작업이라고 합니다!
혼자 살기엔 딱인것 같아요. 조용히 집에서 휴식할 수 있는 인테리어인것 같습니다 ^^
Alek Lisefski는 간편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tiny project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일하는 시간이 길어서 Lisefski는 이 최소형 주택 프로젝트를 거의 밤 시간이나 주말에 작업했다고 하네요.
그의 작업에 대해서 더 읽고 싶다면 이곳으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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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바퀴를 다는게...
캐러밴이면 몰라도..디쟌은 포근해 보이지만 역시 좁은집은 불편해요 ㅜㅠ
정말..살고 싶은 인테리언데..ㅠㅠ
멋지다~전날 잠을 잘 못자서인지.. 가서..눕고시퍼요~ ♡
캬~보기만해도 힐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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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조립하기
제 방에 있던 오래된 서랍장을 중3방 베란다로 옮겼습니다. 거의 중3 옷가지들이 들어있어 제 방에 있을 이유가 없었는데 이번에야 옮겼습니다. 그래서 제 방에도 작은 서랍장이 하나 있어야 될것 같아서 겸사겸사 이케아 다녀왔습니다. 검정색도 있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색깔은 이 아이랍니다. 요렇게 변화도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바퀴가 없는걸로 선택했어요. 위에다가 텐테이블을 올릴거거든요. 와, 이번엔 나사들이 꽤나 많은데요. 이번에도 초2 장난감통을 빌렸습니다. 이번엔 나사가 많은데 하니 초2가 알아서 이걸 갖고 오더라구요. 비사 신발장이나 미케 책상에 비해서 3배 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꽤 무겁더라구요. 헤헤헷^^ 아, 뿌듯하다... 지난주 어느날 밤이었어요. 채널을 돌리다 염경환 형님 목소리를 들었어요. 이 형님 요즘 홈쇼핑에서 열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또 뭘 파시나 하고 봤더니 웍스 전동공구를 팔고 계시더라구요. 예전부터 와입이 혼자서 무언가를 조립하는 저를 보고 전동 드라이버 하나 사라고 했는데 제가 뭐 별로 쓸모가 있을까 하고 귓등으로 들었었는데 염경환 형님한테 홀딱 넘어갔습니다. 와, 근데 알렉스 조립하는데 전동 드라이버 사용하면서 완전 대만족 했습니다. 하, 전동 드라이버가 이렇게 편한거였나... 어젠 정말이지 전동 드라이버 없었음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혼자서 궁시렁거리며 드라이버로 나사 돌리고 있었을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은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전동 드라이버 하나로 저는 대만족 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