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KIM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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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초클럽!

제로백이 2초인 차량들을 2초클럽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제로백은 정지상태에서 100초까지 몇초가 걸리냐는건데.. 훅 밟으면 백키로라니...진짜무서움...ㅠㅠ 순서대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닛산 GT-R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코닉세그 아제라R 쉘비슈퍼카즈 투아타라 부가티 베이론 슈퍼스포트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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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초클럽에 포르쉐 신형911터보S 들어가요... 실제 테스트해봐도 GTR보다 조금더 안정적으로 나오구요..
페라리 F12베를리네타는 3.1초로알고있는데요..
아 멋지다
오타오타 ㅎㅎ 정지상태에서 시속100킬로까지 ㅎㅎ
1초대는.. ㅋ 부가티가짱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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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어떻게 사면 잘 샀다고 소문날까? (사고여부 확인 방법)
드디어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중고차 매장에 도착한 당신! 새차를 사면 가장 좋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중고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세차까지 말끔하게 되어있는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차를 드디어 사게되어 들뜬 기분으로 별 의심없이 그말을 그대로 믿고 차를 삽니다.  차를 구매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차 엔진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차를 구매하자마자 했어야 했던 점검을 드디어 받으러 센터에 갑니다... 드디어 엔진 후드를 열게 되는데.... ... ... ... 이..이게 머지??? 나..나니? 내차가 마이클 펠프스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고 수영...이라니? 이런 일이 일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미연에 방지해야겠죠? 그렇다면 중고차 구매할 때 이 차량이 사고차량인지 아닌지 구분하는법! 카모니와 함께 알아볼까요? (혹시 차량 명칭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를 첨부합니다!) 1. 펜더(Fender)를 확인한다 차량의 앞문을 열게 되면 펜더(Fender)를 잡아주는 볼트가 보이실 겁니다. 그 곳의 볼트의 페인트를 확인해보시면 사고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볼트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새로 칠한 흔적 등이 보인다면  측면에 사고를 당했다고 의심 해볼 수 있습니다. 2. 보닛(본네트)확인 보닛을 열게되면 안쪽 테두리 부분에 실리콘으로 실링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곳을 자세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곳을 손톱으로 꾹 눌러보셨을 때 만약 실링이 터지거나 손톱 자국이 남게 된다면 정면사고로 인해서 보닛(본네트)를 교환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트렁크 플로어(Trunk floor) 들어보기 트렁크의 아래쪽에 깔려 있는 플로어를 들어 보게되면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만약 스페어 타이어를 둘러싼 판들에 용접자국이 있거나 검정색으로 도색되어 있다면 후면에 사고가 났다는 것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사일런트패드가 없거나 순정이 아닌 경우에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필러 (Filler) (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하는 필러 말구요...) 필러에 있는 웨더스트립 (차체와 문짝 사이의 고무) 를 잡아 당기시면 안쪽에 용접된 골격이 보입니다. 매끈하고 레이어가 일정하지 않고 용접한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습니다. 5. 리어 패널 (Rear panel) 트렁크를 열어보시면 또한 실리콘 실링이 있습니다. 만약 실링에 일정한 패턴이 없고 지저분하다면 수리가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후면에 충격을 받은 뒤 수리를 하게 되면 보통 이런 표시가 납니다! 6. 트렁크 리드 (Trunk lid) 트렁크를 열게 되면 위쪽에 고무 패킹이 보입니다. 만약 고무 패킹 안쪽 볼트 부분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볼트가 풀려 있는 경우 사고로 인해 교환했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사게 되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한번 쓱 보는 것만으로는 사고차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저기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고민 또 고민 하신 뒤 꼭 좋은 차량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남자들이 선택한 드림카 Best 5 ... 하루 렌트비가 3천만원 -_-;;
글 쓰다가 눈 돌아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렌트라도 해보고 싶다... 5위 부가티 베이른 Bugatti Veyron 1,001마력. 제로백 2.5초. 400km/h까지 57초. 약 20억원 ㅠㅠ (타이어 가격만 한짝에 5천만원이에요...) 영국에 가면 렌트를 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하루 3천만원... 1주일 8천만원...ㅎㅎㅎ 4위 포르쉐 911 Porsche 911 430마력. 제로백 3.5초 1억7천만원~ (20억짜리 부가티 보다가 보니까 싸보이는 기현상이.....) 하루 렌트비는 50~70만원 정도네요! 3위 BMW i8 도끼의 그것이죠... 360마력. 제로백 4.4초. 2억원~ 찾아보니 독일에서 렌트를 하네요 하루 85만원 1주일 430만원 2위 포드 머스탱 Ford Mustang 머슬카 + 서민의 스포츠카. 314마력. 4,500만원~ (오?!) ..제주도 비수기 기준으로 하루 6만원에 렌트를 할 수 있네요 ㅋㅋㅋㅋ오잉 정상가는 약 20~30만원선. 1위 Audi R8 자..자세가... 각이....ㅠㅠ 대박... 550마력 제로백 3.5초 2억3천만원~ 하루 렌트비는 약 200만원선이라고 합니다. 눈 잘 돌아가셨나요 -_-;;; 독일의 중고자동차 거래 사이트에서 약 3천명을 대상으로 했던 조사결과라고 합니다. 출처 : http://newsroom.mobile.de/five-cars-to-drive-before-you-die/fuenf-autos-die-man-gefahren-haben-muss-mobile-de-hat-die-hitliste-der-deutschen/ 뭐.. 꼭 드림카라고 비싸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ㅠㅠ... 여러분의 드림카는 뭔가요?
6개의 별무리를 상징하는 스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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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데릴사위가 키운 스즈키 자동차
... 스즈키 자동차의 1대 창업주 스즈키 미치로(얼굴 사진). ... 은행원 하다가 오너 집안에 장가들어 마츠다 오사무(松田修)라는 사람이 있었다. 기후현 태생으로 주오대(中央大) 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은행에 첫 발을 들여놓으면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대학 졸업 5년 후인 1958년, 은행원이던 그의 인생에 일대 큰 변화가 찾아왔다. 스즈키 자동차 실질적 창업주 스즈키 슌조(鈴木俊三)의 데릴사위가 된 것이다. 마츠다 오사무는 스즈키 슌조의 장녀와 결혼해 양자가 됐고, 그의 이름은 마츠다 오사무(松田修)에서 스즈키 오사무(鈴木修)가 되었다. 그런 그에게 또 다른 큰 변화가 닥친 것은 1977년 무렵이다. <1977년에 창업자인 스즈키 미치오와 2대 회장인 스즈키 슌조, 3대 회장인 스즈키 지츠지로 등의 경영자가 잇따라 병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데릴사위인 내 어깨에 회사의 운명이 지워진 절박한 순간도 있었다.>(스즈키 오사무 저 ‘작아서 더 강한기업 스즈키’(김소운 옮김, 리더스북) 전현직 동시에 쓰러지면서 사장 자리 올라 전임, 현직 CEO가 동시에 쓰러지면서 스즈키 오사무는 순식간에 사장 자리를 맡았다. 입사 20년이 지난 1978년의 일이다. 닛케이비즈(2009년 3월 2일)는 당시 스즈키 오사무의 심정을 이렇게 보도했다. <“아, 내가 사장이야”- 스즈키 오사무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등골이 오싹한 생각에 사로잡혀, 이불에서 벌떡 일어났다. 쉴 때도 사장이라는 무게감이 덮쳤다.> 스즈키 자동차를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스즈키 오사무(鈴木修‧87) 회장은 이렇게 큰 변화를 두 번 겪었다. 그는 경차의 대명사인 스즈키를 ‘위대한 중소기업’(偉大な中小企業)으로 키워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즈키 오사무는 2000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다. 스즈키의 차는 차체만 작을 뿐, 회사는 이제 더 이상 중소기업이 아닌 대기업의 반열에 올라 있다. 스즈키자동차의 슬로건은 ‘작게(小), 적게(少), 가볍게(輕), 짧게(短), 아름답게’(美)이다. 경차는 이익을 남기기가 어렵기 때문에 생산원가 절감이 생명이다. 오사무 회장은 공장 바닥에 나사 하나가 떨어져 있으면 “공장 바닥에 돈이 떨어져 있다”며 한 푼의 돈도 허투루 하지 않았다고 한다. 스즈키의 효자 상품은 알토(Alto:라틴어로 높다는 뜻의 altus에서 따왔다)다. 오사무의 사장 취임 직후인 1979년 첫 출시된 알토는 오랜 기간 인기를 끈 스즈키의 주역이다. 알토는 한국 대우자동차의 티코 모델이기도 하다. 스즈키 집안은 방직기계로 출발 스즈키 자동차는 창업주 이름에서 비롯됐지만, 처음부터 자동차업으로 출발한 것은 아니다. 목화 농부 집안에서 태어난 스즈키 미치오(鈴木道雄:1887~1982)가 스즈키 방직기계(주)를 설립한 건 1920년이다. 그의 아들 스즈키 슌조(鈴木俊三)는 모터가 달린 자전거를 내놓으면서 업종을 변경했다. 1954년 ‘스즈키자동차공업’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스포츠바이크와 경차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다. 지금의 붉은 S자 로고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1958년부터다. 1990년 10월에는 현재의 스즈키로 사명을 바꿨다. “우물을 파려면 제일 먼저 파야 한다” 스즈키의 역사에서 인도 진출을 빼놓을 순 없다. 오사무 회장은 “우물을 파려면 제일 먼저 파야 한다”며 일본 자동차 메이커 중 가장 먼저 인도 시장에 눈떴다. 그가 사장 4년차이던 1982년(당시 52세), 스즈키는 자동차 기업으로서는 일본에서 꼴찌였다. 그래서 그는 “국내에서 1등하기 어렵다면 해외에서 하자”고 마음 먹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았던 인도 시장 진출 선언이었다. 인도 정부와 공동으로 합작사‘ 마루티 우도요그’(Maruti Udyog)를 설립, 이후 자회사로 만들었다. 2007년에는 ‘스즈키 마루티 인디아’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마루티는 인도에서는 ‘국민차’로 불린다. 스즈키는 한때 인도 시장 점유율 70%를 웃돌기도 했지만, 현재는 50%대를 유지하고 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2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