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eehj
4 years ago5,000+ Views
달달 살랑~ 봄바람 같은 영화... 여주인공 아오이(나카야마 미호)가 그랬다... 러브레터의 눈밭에서 오겡끼데스까를 외치던 그 청순하고 예뻤던 모습이 세월을 안고 예쁘고 아름다운 중년의 모습으로... 그리고 풋풋하고 상냥한 쎈(무카이 오사무)... 진한 장면 하나없이 봄날같은 로맨스를 파리를 배경으로 화면가득 채운다... 봄이...예쁜 봄이 기다려진다... . . . 살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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