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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모이핀
애들은 숙소에 놔두고 와입이랑 드라이브겸해서 돌산쪽으로 내려가 보려고 나와 봤어요. 카페, 숙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어, 근데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반대편 차선에 나오는 차들이 어마무시... 연휴에 향일암 갔다 오는 차들인건가 암튼 이거 이러다가 오늘안에 숙소로 못돌아가겠다며 돌아나가자는 와입... 그래서 전남 해양수산과학관쪽으로 좌회전 유턴해서 돌아갑니다. 아, 근데 들어오며 차 밀리는걸 봤는데 어느 세월에 나가지 ㅋ 하고 있는데 와입이 차들이 우측으로 빠지는데 그중에 택시가 있으니 따라가보자고 합니다. 여기서 빠른 판단이 필요했습니다. 첨엔 에이 여기 사시는 분이겠지 했지만 뒤에 따라오던 차들이 몇대씩 따라 우측으로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와입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는 말을 되새기며 저희도 우측으로 빠졌어요. 첨엔 길이 너무 좁고 설마 막힌길은 아니겠지 걱정하고 올라갔는데 네비를 보니 길이 있더라구요. 어, 그런데 좁은 길을따라 올라가다보니 이런 멋진 카페가 뙇... 빨리 숙소로 돌아가야겠다는 본분을 잃고 차를 잠깐 세웠습니다. 와우 규모도 꽤 크고 넘 멋지더라구요. 진짜 우연히 발견한 모이핀. 낼 집에 가기전에 들리기로하고 숙소로 갔어요. 참, 좁은길을 따라 나오니 어느새 길은 넓어지고 예술랜드 리조트 지나 굴전교차로가 나오더라구요. 여기서 우회전하니 저희가 왔던길이 다시 나오네요. 돌산쪽으로 들어가다가 굴전교차로에서 좌회전해서 들어가 예술랜드 리조트 지나 모이핀으로 들어가면 가깝겠더라구요. 담날 비내리는 연휴 마지막날이었지만 왔어요 모이핀에... 비오는 오전시간이었는데도 저 차들 좀 보세요 ㅋ 아, 모이핀은 '안녕 핀랜드' 라는 뜻이라네요. 사장님께서 핀랜드에서 영감을 받으셨나요 ㅎ 와, 내부로 들어와보니 외부에서 보는것보다 엄청 넓어요. 오션뷰도 멋지네요. 여기가 무슬목 해변이라고 하는데 일출 명소중 한곳이랍니다. 머 그렇다고 합니다 ㅋ 애들은 1층에 있고 와입이랑 둘이서 루프탑에서 아랫층까지 구경했습니다. 여수사람들, 관광객들 모이핀에 다 모인줄... 아, 여기 실내에 엘베가 있어요 ㅋ. 걸어다니며 카페 구경하는데도 시간 엄청 걸리네요^^ 모녀는 한참을 이렇게 있었답니다. 근래에 가본 카페들중 젤 규모가 컸던것 같아요. 모이핀 바로 위에 핀모닝이라는 리조트가 있었는데 같이 운영하는것 같았어요. 커피맛도 좋았고 경치 구경도 잘하고 왔어요. 날씨만 괜찮았음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웠네요...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