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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 말씀_논어중에서

즐기는 사람이 최고다.
통달하면 생각이 깊고 겸손해진다.
좋은 친구는 마음, 성실, 배움이 있어야 한다.
인, 지(지혜), 신(신의), 직(정직), 용(용맹), 강(강직)이 있다해도 배워야 한다.
배우는 것은 평생해야 할 듯 합니다.
책으로 부터 배우고,
경험으로 부터 배우고,
다른 사람으로 부터 배우고,
심지어는 돌맹이 하나에도 배울 것이 있겠죠.
물론 즐기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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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문고전만한 책은 드물어요ㅎ
그 잘난 공자의 가름침을 배웠는지 즐겼는지 어쨌는지 그 놈들이 선조와 나라 백성을 버리고 똥줄타 도망가 지안위에 목맬때 남경 조식의 제자들은 의병 9천중 7천이 조식의 제자로 목숨과 바꿔 나라를 지켰다는 말로는 누가 못떠드나 그 알량함이 한없이 우습다
좋은 말씀이예요. 잘 알고 갑니다.
앞의 개가 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나도 따라 짖고 남들이 짖는 까닭을 내게 물으면 벙어리처럼 웃기나 할 따름이다 따라 짖은들 공자의 도는 공자꺼
배움의 의미..위에 써있네요 ^^ 통달하면 생각이 깊고 겸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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