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MoHwang
4 years ago100+ Views
오늘 발의 행복한 입사위에 마냥 즐겁게 내 시나위를 멀리 뛰었다 그 먼 곳에 왜 이리 가깝게 그녀가 있는 줄 나는 왜 이리 늦게 알았나 심장의 바운스가 낮게 바람이 되어 너를 사모하는 입맞춤이 되었다 하루 행복한 나에게 큰 무지개로 빛나는 약속이 작은 이야기가 되어 이제는 휘몰아치는 전설이 되었다 다시 뛰는 그리움이 머무는 당신에게 한번 희망을 보낸다 그대여 사랑이 만약 시작한다면 사랑이 다하기전에 나에게 정확한 이별을 정해서 다시 가슴에 깊게 묻어주세요 두번다시 무덤 깊게 너를 보내고 싶지 않기에 너 가기전에 내가 너를 멀리하는 미소청년이 되겠습니다 큰 욕심 아니니 부디 진실하지 않다면 나를 처음부터 버리고 혼자 가세요 나는 바람처럼 외롭다 사랑의 사슬에서 쉬고 싶습니다 날이 가고 오는 날 인연이 되면 천년이라도 너랑 살고 싶다 내 소원의 완성이고 처음처럼 다정한 너를 사랑한다
0 comments
Suggested
Recent
Like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