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an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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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기저귀 버리고 가는 부모들

카페나 음식점 등에 쓰고 난 기저귀를 방치해놓은 채 버리고 가는 일부 아기 엄마들의 개념없는 행동들...
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습니다..
위 사진은 지난 25일 백화점에 입점한 모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일하는 직원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금 아기엄마에게 당했다"면서 올린 사진인데요.
사진 속에는 다 먹은 아이스크림 용기와 함께 대충 돌돌 말아놓은 아기 기저귀가 올라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네티즌들도 자신들의 '기저귀 목격담'을 내놓았는데요.
소변을 눈 것 뿐만 아니라,
어떤 때는 대변이 뭉쳐진 기저귀들도 있어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기저귀 뿐만 아니라, 아이가 다른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을 하는데도 주의를 주거나 사과를 하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우리 아이가 뭘 잘못했냐, 기죽이지 말라"고 되려 큰소리 치는 사람들도 있지요.
장소를 불문하고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몰지각한 부모들로 인해서, 다른 부모들이 가게출입금지를 당하는 등, 부당한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행동은 곧 아이에게로 이어지게 마련이지요...
아이를 사랑하고 아끼고, 그 아이가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면,
부모 자신의 인격과 행동부터 돌이켜봐야할 일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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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토하는경우 깨끗히 다닦고 토사물 묻은거 물티슈로 깨끗히 바닦까지 치우고 일회용 비닐백 갖고댕기면서담아서오는데 옆에가족분이 지켜보면서 대단하다고 하시던데 ....흠 전 칭찬받으려고 한건 절대아니였구 민폐를 끼치고싶지않아서 였던거에요 그치만 저아기엄만 최소한 기본조차 모르시는분인가봅니다 비닐에싸서 화장실에 버리면 되는걸 굳이 왜?? 이해안가네요 ㅡㅡ;;; 게으른탓도 아닐테고 제발어디가서 저런행동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하아..부끄럽네요 정말..; 저도 아이키우면서 폴리백(비닐봉지), 먹다 남은 간식처리용? 봉지클립..은 필수로 가지고 다니건만... 얼마전엔 모 까페에서 아이가 우유를 마시다 사례가 들렸어요. 그 바람에 살짝 구토를 ㅠ 물티슈로 다 닦고, 약간의 분비물도 안보이게 잘 감싸버렸더니, 직원이 그 모습을 다 보았나봐요. 수제쿠키를 서비스로 주더라고요. 감사하다고.. 아이를 키운다고, 모든 이들이 나를 다 배려해 줄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 같아요. 다 내가하는 만큼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내 아이니까 당연히 예쁘겠죠 하지만 남들 눈에도 예뻐 보이는건 아니거든요 내 아이가 남들 눈에도 예쁘게 보이고 싶다면 부모가 잘 해야죠 같은 아이 엄마로서 부끄럽네요
에휴... 되도록이면, 비닐봉지 챙겨놨다가 가져갑시다 ㅠ
아이고 여며놓지도 않고, 미쳤나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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