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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에 따라 가치를 더하는, 헤비츠

제가 가장 아끼는 가방은바로 저희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가죽가방인데요. 작은 공방에서 직접 만든 가방을 산 것이라 하시던데, 짙게 바랜 가죽 색에서 20년이 넘는 시간의 흐름이 느껴져 더욱 애착이 간답니다.
이렇듯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멋을 가지고 있는 것이바로 가죽공방에서 만든 제품들의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도록 사용할 수도 있구요.
'헤비츠'는 가죽을 좋아하고만들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모인 작은 가죽공방입니다.
'질 좋고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신념 아래 모든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는데요.여러분도 헤비츠에서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는 제품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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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물려받은 가죽가방이 있는데 가방자체는 아주 멋스러운데 영 맞춰들기가 어렵네요
@geun8 버클숄더백이랍니다 :)
첫번째 가방을 뭐라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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