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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중에서 - 책속의 한줄

미술시간에 어머니 얼굴을 그린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제야 우리는 그 친구에게


어머니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림은 그리워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그릴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그리워하는 것 뿐입니다..

*출처 : http://me2.do/5MoKuQY1 (책속의 한줄) *더많은 글귀들 (Blog of cooperation) :http://onepassk.tistory.com/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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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4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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