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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과거사진....

은 슈퍼주니어의 규현오빠ㅋㅋ 정말 이건 쌍수계의 혁신,대반전ㅋㅋㅋ 제아 광희만큼이나 의느님에게 감사해야할듯^^!!!!! 오빠미안 안티아니에용ㅋㅋㅋ 그래도 사랑해♥ 하지만웃겨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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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차나....
헐... 많이 깬다...
저 아는 사람이 소시 다니는 성형외과에서 쌍수+앞트임 했대욬ㅋㅋㅋ 아직 사진은 못 봐서 잘 됐는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여튼 소녀시대가 다니는 곳은 뭔가 달라도 다르겠죠...?!
예전부터 쌍수한거 알고잇긴했는데 참잘됐다 sm은 대체 어디서 성형하는걸까 표시도 거의 안나고 참 다들 용됐다 ㅋㅋ
헉... 닮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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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오빠들의 K-POP취재기
소소미디어의 방송리뷰! 오늘의 소소한 예능리뷰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0일 첫 방송을 했던 ‘두근두근 인도’입니다. 사실 ‘두근두근 인도’ 제목만 들었을 때는 인도 다큐 프로그램인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두근두근 인도는 특종을 향한 스타 특파원들의 살아있는 취재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EXO ‘수호’까지....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건 무조건 봐야하는 겁니다. (본격사심리뷰) 그래도 GOOD리뷰와 BAD리뷰를 잊어서는 안 되겠죠! 먼저 GOOD리뷰입니다. K-POP을 실제로 이끌고 있는 아이돌들이 특파원이 되어, 아직까지 K-POP의 불모지라고 불리는 인도에 직접 가서 취재하는 것이 신선합니다. 항상 취재 대상이 되어왔던 아이돌들이 직접 자신이 몸담고 있는 K-POP에 대해 취재를 하는 것이죠! 두 번째는 인도의 역사나 문화를 취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하면서 10대 팬들과 같은 시청자들에게 ‘인도’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입니다. 첫 회에서는 영사관에 찾아가 영사의 인터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도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유익했는데요. 10대인 팬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볼 수 있다는 재미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1회 밖에 방송되지 않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취재를 하기 전 사전 준비가 많이 부족해보였다는 점입니다. ‘취재’라는 기획이 있었다면, 적어도 '인도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는 알고 시작해야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문이 들었는데요. 인도에서 어떤 음악이 유행하는지도 알지 못한 채 떠난 이들이 인도의 최신 음악을 들으며 '아, 좋은데?' 식의 반응을 보이는 모습에서 인도가 한류를 알아주기를 바라기 전에, 우리가 먼저 인도에 대한 기본적 지식부터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KBS 9시 뉴스에 보도될 내용을 취재하러 떠났으니 인도를 떠나기 전에 실제로 9시 뉴스 회의에 참석해서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BAD 리뷰 두 번째는 1회에서 보인 내용으로는 여행 프로그램인지 취재 프로그램인지 잘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무대 위에서 더 빛나는 아이돌들이 굳이 인도에까지 가서 “한류를 아세요?, 저희를 아세요?”와 같은 질문들을 하는 것이 민망하기도 했고, 인도의 음식을 먹고 뭄바이의 관광지를 다니는 모습이 여타 여행 프로그램과 다를 바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두근두근 인도’를 어떻게 보셨나요? 앞으로의 방송을 통해 아이돌 오빠들이 진지하게 취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의 GOOD리뷰, BAD리뷰를 마음껏 댓글로 달아주세요 : >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음주 수요일 더 재밌는 예능리뷰와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by 딸기 (periodista15@naver.com)
규현 훈련소에서 만난 썰.txt
내얘기 아니라곰 펌글이라곰 나는 곰이라서 인간의 군대를 갈수없다곰ㅋ ----- 본인은 17년도에 강원도 인제 원통에 위치한 37연대 을지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 생활을 하고 있었음 당시 규현이 훈련병으로 입소한 상태였는데 나랑은 중대가 다르지만 내 알동기의 소대원이여서 가끔 볼 수 있었다. 평소에 좋아하는 가수였는데 머리 빡빡 민 거 보니까 약간 느낌이 이상하더라ㅋㅋ 암튼 내가 규현쪽 중대보다 한 기수 높은 훈련병들을 담당해서 수료시키고 약 1주간 체단만 하며 무료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알동기가 말해주기를 다음주에 훈련병의 밤을 한다는 거다 미필들을 위해 짧게 설명하자면 훈련병의 밤은 장기자랑 등 재능있는 훈련병들이 무대에서 똥꼬쇼를 하며 잘 한 인원에게는 포상도 주고 군목이 데려온 댄스팀이 위문공연 하는 것도 볼 수 있는 시간이다 근데 나는 당시 상병 초, 즉 짬이 덜 찼기 때문에 타중대라서 보러 갈 명분이 없었다 그런데 나에게 기적같은 행운이 찾아왔는데 진행 담당 하기로 했던 mc 조교가 갑작스럽게 홍천 사단 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다 mc 역할이 잘못하면 훈련병에게 무시받을 수 있어서 대부분 꺼려하고 짬 때리는 자리인데, 대대장도 그걸 알아서 포상 외박 걸고 타 중대에서 인재 있으면 데려가서 진행하라고 했다 나는 웬 떡이냐 싶어서 바로 지원했고, 체단도 제끼고 훈련병의 밤 준비를 할 수 있었다 사전 조사라는 명분으로 조명때문에 미리 방문한 댄스팀 찾아가서 노가리도 까고 그랬음ㅋㅋ 그러다가 장기자랑 할 인원들 미리 조사해야 해서 알동기랑 아저씨들이랑 같이 소대 돌아다니며 인원조사를 하는데 당연히 참가할 줄 알았던 규현이 자기는 안 할거라고 그러더라 뭔가 존나 아쉽기도 한데 강제로 시키면 안되는거라 그냥 넘어갔다 근데 그쪽 중대장이 나랑 알동기 부르더니 얘 왜 안하냐고 대대장님이 이번 훈밤 기대중이신데 무조건 설득해오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규현 불러내서 왜 안하겠다고 한거냐, 여기는 노래 잘 부르면 포상 휴가 뿌린다 내 선임은 뮤지컬 했었는데 노래만으로 포상휴가 18일 다 채우고 사단장 앞에서 노래 불러서 위로휴가 5일도 받고 그랬다 라고 꼬심. 그랬더니 규현이 자기가 참여하면 다른 동기들 기회 뺏는 거 같아서 싫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우리가 상황 설명하면서 너가 노래 부르면 분위기도 오르고 동기들 사기도 오를거라고 부탁하니까 그러면 부르긴 하겠지만 자기는 노래 불러도 포상휴가 필요 없으니 대신 다른 동기들 챙겨주라고 그러더라 와... 내 귀를 의심했다 진짜 인성 ㅆㅅㅌㅊ더라 그래서 중대장한테 그대로 보고했고, 중대장도 ok했다 일단 그때 간부 폰 빌려서 녹음한 거 보플로 첨부한다 무슨 장비도 안좋은데 음원 녹음하듯이 부르더라 ㄹㅇ 개미쳤음 반응도 폭발적이었고, 대대장도 병사들 사기가 후끈하게 오른거 같다면서 만족했다고 함 암튼 행사가 끝나고 우리가 규현한테 재차 물어봤다, 포상 필요 없냐고 고민도 안하고 자기는 주지 말라고 함ㅋㅋ 뭐 나는 내 소대원도 아니고 알 바 아니었는데 내 알동기는 고마웠는지 수료식날 밤에 규현 몰래 불러와서 당직사관이랑 같이 치킨 먹었다더라 아 그리고 내가 티비를 안봐서 요즘 규현 뭐하나 싶어서 네이버에 근황을 검색해 봤는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규현이 논산훈련소를 나왔다더라? 이게 뭔 개소리지? 믿기지 않는 사실이긴 한데 잘 생각해보면 그도 그럴것이 사실 나는 조교를 했던 적이 없고 그냥 오랜만에 밀리언 조각 듣다가 노래가 너무 좋아서 혼자 망상속에서 규현이 훈련소에 있었을 때 어땠을까? 라고 상상하며 쓴 글이기 때문이다 보플도 그냥 유튭에서 라이브 검색해서 녹음한거임 ㅊㅊ ㄷㅆ ------------ 빌드업 지렸다 이건 규현도 믿겠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라곰
누가누가 옷 잘 입나?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아이돌
주말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가 열렸었죠! 아무래도 '패션 위크'다 보니, 아이돌들도 평소와는 다르게 과감한 하이패션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토월이나 레드카펫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ㅋㅋ 올해 패윅에는 누가 어떤 옷을 선보였는지 같이 보시지요!! 핫팬츠로 옆태를 뽐낸 레인보우 지숙 블로그만 잘하는 게 아니고 몸매도 잘하잖아..!! 한층 더(?) 이국적인 외모가 된 것 같은 레인보우 재경 재경인데 재경이가 아닌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청담동 사모님 스타일로 자켓을 걸친 빅스 라비 키가 크니 저런 패션도 무난하네요! 레오와 함께 포토월에 선 라비 이건 다른 날인가봐요. 옷이 다른거 보니! 어..음.. 애정이 없는 사진이란.. 이런 것이로군요... 금발이 엄청 잘 어울리는 소녀시대 효연 호오오오... 효연이 그새 또 엄청 예뻐졌네요!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은 핑쿠핑쿠 의상도 흰색 구두로 세련되게 마무리! 특이한 무늬의 자켓에 시선강탈, 소녀시대 티파니 제가 잘못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저 무늬가 배트맨? 박쥐? 같은 무늬 맞죠?ㅋㅋ 신기! 깔끔하고 단아한 검은색 코트를 입은 소녀시대 서현 옷이랑 손에 든 클러치가 서현이랑 진짜 잘 어울려요ㅋㅋ 얌전한 사모님같은 서현! 미모 대결하는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대결.. 대결에서 패배한 사람은 접니다만... 둘 다 예쁘네요!! 특히 두번째로 첨부한 아이린 근접샷... 노 굴욕... 얌전한 분홍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슈퍼주니어 강인 밑 블록에 첨부한 희철과는 달리 매우 정상인(?)같이 얌전한 옷을 입은 강인! 우주대스타다운 복장, 포즈의 슈퍼주니어 희철 이야ㅋㅋㅋㅋ 역시 특이해요. 저런 자아도취스러운 면모가 좋습니닼ㅋㅋ 소년소년한 모습을 보여준 샤이니 키 제가 찾은 첫 번째 사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엄청난 통바지를 입은 것이고, 두 번째 사진은 귀여운 포인트가 있는 체크 자켓을 입은 거에요. 그나저나 1번 사진에서 들고 있는거.. 수저 통인줄... 미안합니다 키양반.. 검정 계열 의상의 차도녀들 에이핑크 보미, 나은, 초롱 이날 나은이가 계단에서 넘어져 정강이에 큰 상처가 났죠ㅠㅠㅜㅠ... 계단이 잘못했네.. (1번 사진) 이렇게 꾸당 넘어져서 (2번 사진) 다리에 큰 상처가ㅠㅠ.... 흉 안 지게 약 잘 바르길ㅠㅠ 컬러렌즈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 포미닛 현아 올블랙 의상에 애쉬 계열 머리, 그리고 머리 색에 맞춰서 회색 렌즈를 낀 것 같아요! 현아의 고양이미가 한층 돋보이네요 굿! 통넓은 바지로 한층 더 가늘어 보이는 발목, 시스타 보라 오오.. 저는 감히 시도해볼 수 없는 그런 패션이네요.. 바지 끝부분이 도톰해서 따뜻할듯(?) 이 외에도 헬로비너스, 포미닛 허가윤, 빅스 혁, 씨엔블루 이정신,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미쓰 에이 지아, 틴탑 엘조 등의 아이돌 스타들이 참석했어요! 쭉 보니 올해 서패윅에는 유독 에스엠 소속 가수들이 많이 참석한 것 같네요. 마지막 사진으로는 뒷태 대결이라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왼쪽 검정 계열 의상은 레인보우 고우리, 오른쪽 흰색 계열 의상은 씨스타 효린이에요. 등이 트인 방식이나 밴드? 속옷?으로 가린 방식이 엄청 비슷해서 과연 뒷태 대결이라 할만하네요ㅋㅋ 잘 보셨으면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요! 누가 옷을 잘 입었네~라는 내용도 괜찮고 다 괜찮습니다!! 사진 모으는거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
씽크빅 터지는 어제 슴 할로윈 파티 코스프레 사진들
첫번째 짤제목 "경쟁사와 함께" ㅋㅋㅋㅋ 할로윈을 위해 사는 것 같은 샤이니ㅋㅋㅋㅋㅋㅋㅋ 키- 로날드 온유- 켄터키 할아버지 종현- 이누야샤 민호- 잭 스패로우 태민- 하울 수영 시선강탈ㅋㅋㅋㅋㅋㅋ 인사이드 아웃 슬픔이ㅋㅋㅋㅋㅋㅋㅋ 티파니는 백설공주, 태연은 캣우먼. 태연은 단콘하고 바로 가느라고 분장 빡세게 못한듯ㅋㅋ 윤아랑 유리는 미니마우스, 미키마우스 했는데 유리 몸매...덜덜해 수호, 세훈은 킹스맨. Manners Maketh Man ㅋㅋ 첸리포터와 예리미온느(레드벨벳) 시우민은 처키고, 백현이는 라인 캐릭터 코니 아니면 두들리?라는 얘기가 있는디 전 잘 모르겠ㅠㅠ 카이는 데이빗 보위 워.. 최강창민은 원피스 에이스 몸 좋네염 소품 만드는거 만큼 준비 많이 했을듯ㅋㅋㅋ 루나는 매드맥스 워보이ㅋㅋㅋㅋㅋㅋㅋㅋ 고퀄ㅋㅋㅋㅋㅋㅋㅋ 저 가오나시는 레드벨벳 웬디염ㅋㅋㅋㅋㅋㅋㅋ 시강 쩔ㅋㅋㅋㅋㅋ 조이- 선녀? 예리- 헤르미온느 웬디- 가오나시 아이린- 아라리 슬기- 할리퀸 ㅋㅋㅋㅋㅋㅋㅋ최시원 도랏ㅋㅋㅋㅋㅋㅋ 잡스ㅋㅋㅋㅋ 이특은 찰리 채플린 대망의 하이라이트는 괴도 수만과 궁예 유영진ㅋㅋㅋㅋㅋㅋ 괴도 이수만 보고 사람들이 내 통장을 훔쳐가요 훔쳐가요 이러곸ㅋㅋㅋㅋㅋ 아 할로윈 재밌었겠다능ㅜㅜㅜㅠㅠㅜㅠ
복덕방 아저씨가 알려주는 집 잘구하는 법
일단 뭐라도 대접을 받으면 빚진 기분이 되어 쉽게 부동산을 나갈 수 없죠^^? 부동산을 처음 방문 했다 = 주변 시세를 모른다 입주는 2주 후 = 재고 따질 시간이 없다 2000/35 = 나는 흥정할 생각이 없다ㅠㅠ 프로다운 모습을 보일 자신이 없다면 나이 많은 어른과 함께 하는것도 얕잡아 보이지 않을 꿀팁! 보노보노씨의 2줄 요약ㅠㅠ 방 보기 힘들죠?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러 ㄱㄱ!! ?! 수압뿐 아니라 배수관에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도 필수★ 겨울에 고장난것을 발견하게 되면 골치아파지죠?ㅠㅠ 누가 고장을 냈는지에 따라 AS비용 문제도 발생하고.. 선조들이 남향~ 남향~ 했던 이유가 다 있죠?>.< 특히 젊은 여자 혼자 거주한다면 술집 많고 시끌벅적한 번화가는 피하는게 좋겠죠?ㅠㅠ 피해야 할것은 담배냄새 뿐이 아님! 집을 구하고 알아보고 너무 지쳐있을때 부동산 계약서를 꼼꼼히 보긴 어렵고 또 워낙 빨리 중개사가 읽고 넘기기 때문에 정신없이 넘어갈 수 있지만 두 번째 세부확인사항은 꼭 자세히 살펴보자! 만약 여름이라 보일러 가동을 확인 안하고, 계약서에 보일러에 문제가 없다고 체크를 했다면...?! 수리 비용을 세입자가 부담하게 되는 일이 생기죠~ 졸지에 마리텔 바지사장이 된 슈퍼주니어의 헨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부동산 거래의 달인이 되어 BoA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여행지에서 썸타는 규현 신곡 뮤비!! 우리는 여행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광화문에서'로 좋은 성적을 거뒀던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이번에도 감성 터지는 발라드곡으로 돌아왔어요! 제목은 '밀리언 조각'. 뭔가 특이하죠?? 뮤비 보니까 스위스에 찍은 것 같은데 경치가 대박.... 아... 여행가고싶....... 일단 핵여신 고아라 등장... 우왕 스위스의 공기 룰룰루 기차역을 나서는데 으악 쿵!! 왠 남자랑 부딪힘. 호오... 고아라잖아? 따라가볼까? (스토킹은 범죄행위입니다. 착한 빙글러들은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아니나 다를까, 첫 번째 관광지에서 바로 만남. 응? 저 사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그녀는 뭔가 찝찝하곸ㅋㅋㅋ 에이 아니겠지.. (수상한 사람이 쫓아다닌다고 느끼면 현지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 혹은 외교부에 신고하세요.) 찝찝함은 뒤로 하고, 이렇게 저렇게 예쁜('척'이 아니라 진짜 예쁨) 셀카를 찍는 와중에 규.현.(aka 스토커)등.장. 핵소름ㅋㅋㅋㅋㅋㅋ "저 따라다시는 거에요?" "저요?" "아까부터 계속 따라다니시는 것 같은데..." "아닌데요." (파워뻔뻔ㅋㅋㅋㅋㅋ) 그와중 뻔뻔하게 내기를 제안하는 스토커님. "저, 우리 내기 하나 할래요? 한 시간 안에 또 같은 장소에서 만나면 같이 다니기로." (고아라 속마음: 뭐지 미쳤나) "...한 시간 안에요?" "네" 근데 딜 수락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기면 됩니다. 여러분. 하지만 마지막 자존심으로 '악수는 불허하노라.' 손 민망해서 가위바위보 하는 규현 커엽ㅋㅋㅋ 근데 고아라 뒤만 졸졸 쫓아다니다가 한 시간 후에 뿅 나타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알다가도 모를 연애놀이 ㅇㅅaㅇ 긁적 역시 또!! 규.현.등.장 오늘의 교훈: 인연은 만드는 것이다. '잡았다 요놈' '헐' 조금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지 규현은(는) 수작질을 펼칩니다. 그러나 그녀도 싫지 않은 모양인지 파격 제안을 합니다. "우리 초면인데 말 놓을래요?" 뭐 그 뒤로는... 행쇼... 행쇼장면은 그냥 이 블록에 다 넣었어요 ㅎㅎㅎ.. 절대 부러워서 그런거 아니고ㅎㅎㅎ 노을과 함께 분위기는 무르익고.. 마침내 그가 그녀에게 물어봅니다. "근데.. 이름이 뭐야?" "내일 알려줄게." "그럼 내일도 우연히 만날까?" "응. 잘 찾아봐." 그가 자신만만했던 이유는 바로 이것. 처음 장면에서 둘이 부딪혔을 때 고아라의 스케줄표를 줍줍한 것이었죠. 허르..... 치밀한 스토커였음. '히힛 내일 9시에 티틀리스 산으로 가면 이름을 알 수 있겠지?'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 규현. 그런 거는 우리에게 있을 수 없어. 아.. 그렇습니다..ㅠㅠ 사연인 즉슨, 심각한 지병이 있던 아라찡은 간밤에 약을 먹지 못했고...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을 손에 꼭 쥔 채 그만....ㅠㅠ..... 사정을 알 리 없는 그는 그녀를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이게 뭐야... 여행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뮤비인줄 알았는데 기승전불치병이었어....... ㅡ 뮤직비디오는 이 사진 넘겨보시면 있어요! 블록이 모자라서 함께 넣음 ㅠㅠ 풍경이 멋져서 영상이 잘 나왔어요! 호수 색깔 캬 굿
한번쯤 읽어볼만한 트와이스의 탄생 비화
주의)) 이 글은 인터넷에서 그간 많이 돌아다녔던 글을 토대로 적은 것이므로 당연히 100% 사실은 아닐겁니다. 다만 사실로 알려진 부분과 후에 벌어진 상황을 추리로 맞춘 것이기에 어느정도 일리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기에 무작정 소설을 절대 아닙니다. 1. sixmix (식스믹스) 2007년 원더걸스 - 2010년 미스에이 3년 간격으로 걸그룹을 론칭시키며 두 그룹 모두 성공시킨 JYP. 이제 슬슬 차기 걸그룹을 내놓을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연습생들 끌어모으고 연습시키고 해서 2014년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팀을 꾸렸는데 그게 sixmix(식스믹스)입니다. 이 6명은 사실상 데뷔가 확정이었으며 무려 쇼케이스까지 마치고 앨범도 거의 다 만들어졌던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민영이는 사진이 잘못된 것 같네요. 식스틴에 나온 송민영이 맞습니다.) 대선배인 선미의 보름달 피처링까지 LENA에게 주면서 식스믹스 데뷔를 준비시킵니다. 하지만 불운하게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참담한 기억인 세월호 사건이 2014년 4월에 일어나게 되고 이들의 데뷔는 기약없이 미뤄지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JYP 연습생들의 운명이 뒤틀린 수레바퀴마냥 삐걱거지며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1-1 멤버들의 탈퇴와 영입 멤머 세실리아가 회사를 나가게 됩니다. 이 자리를 일본팀에 있었던 미나토자키 사나가 들어오면서 메우게 됩니다. 사나의 고생도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니… 팀의 에이스+리더+맏언니였던 LENA가 뜬금없이 탈퇴를 하게 됩니다. 여기서 식스믹스는 완전히 뒤엉키게 됩니다. 2.일본팀 2010년 소녀시대, 카라,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한류를 일으키며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게 되자 JYP도 이에 영향을 받아 일본 진출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데뷔후 넘어가는게 아닌 일본인들만 모아 일본에서 바로 데뷔시키는게 목표였습니다. 아무튼 이 팀은 그렇게 순조롭게 연습을 하며 나아가고 있었지만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12년 독도 방문 후 일왕에게 사과를 요구하면서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게 되고 그로 인해 일본에서 한류가 사라지고 공중파 출연이 사실상 불가능하게 되자 무기한 연기되고 맙니다. 미나는 2014년 1월에 입사하게 되는데 이는 일본팀과 관계없이 그냥 스카우팅 된거라고 합니다. 입사 날짜를 보면 이게 맞는 거겠죠. 참고로 이 일본팀에 대한 소문이 너무 많아서 뭐가 진실이고 루먼지 알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하튼 이후 사나마저 식스믹스로 팀을 옮기게 되고 데뷔의 기약이 없자 일본팀의 에이스였던 시카가 나가게 되고 연쇄적으로 리호까지 나가면서 일본팀은 사실상 끝나게 됩니다. 모네는 식스틴 제의를 받았는데 나가지 않고 퇴사하게 됩니다.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로써 사나느 식스믹스에서도 데뷔 실패를 하게 되고 일본팀에서도 데뷔 실패를 하게 됩니다. 남은 멤버는 사나, 모모, 미나뿐입니다. 식스믹스 멤버들보다 좌절감, 막막함이 더 큰 팀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 상황이 여기까지 오자 JYP는 이걸 어떻게 하나 하고 엄청난 고민을 했을 겁니다. 더이상 시간을 끌 수도 없고 무작정 데뷔 시킬수도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JYP는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그렇습니다. 데뷔가 뒤엉킨 두 그룹의 연습생들을 끌어모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인원수가 모자라죠? 그래서 별 상관없었던 다른팀의 연습생들도 참가하게 됩니다. JYP에선 진짜 식스틴을 한 이유는 그냥 차기 걸그룹 만들려고.. 였지만 앞선 상황 때문에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 팀은 식스믹스 이휴의 데뷔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아직은 어린 친구들만 모인 팀이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이들은 그냥 묵묵하게 연습이나 열심히 할때였죠. 외모를 봐서는 한국오기 직전의 대만에서의 쯔위인듯 합니다. 다시 한번 제왑 캐스팅팀에게 박수를… 여기에 또 다른 어린 연습생들을 추가하고 미성년자인 관계로 부모님의 동의를 받은 연습생에 한해 식스틴에 참여하게 됩니다. 수정) 공설아는 2014년 중국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한경, 크리스 소속)에 오퍼를 받고 회사를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식스틴이 방영되고 자신의 웨이보에 JYP 나간게 후회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꿀벌소녀대라는 중국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했었죠. ———————————————————— 최종적으로 식스믹스+일본팀+키즈팀+ 더 어린 연습생들을 더해 최종 식스틴의 멤버를 꾸리게 되고 서바이벌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방송을 보면 왜 식스틴 1화에 나연, 정연, 민영, 지효 식스믹스 멤버들이 도대체 식스틴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우리에게 너무 손해다. 라며 인터뷰를 하게 되며 사나는 다현, 민영이에게 정색을 하며 난 진심이라고 말하고 마지막화에서 그동안 데뷔를 2번이나 좌절하면서 너무 힘들어싸고 우는게 이해가 되죠. 그리고 왜 모모가 말도 없이 미친듯이 연습만 했는지도 납득이 가죠. 사나, 모모는 정말 갈데까지 간 멤버들이고 이게 완전 마지막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 가장 필사적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다른 멤버들은 탈락후 울지만 위로받고 웃으면서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하지만 모모는 탈락후 주저 앉아서 엉엉 울어버리죠. 그럼에도 끝까지 포기 안 하고 다시 바로 출근해 시벽까지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JYP 스탭들도 모모의 이런 모습을 보고 꼭 뽑아야한다고 말했던 것 같고 박진영도 그것에 납득을 했던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1년만에 데뷔하게 된 미나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화때 메이저에 뽑힌걸 보고 식스믹스 멤버들이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했을 정도의 멤버지만 그만큼 미나의 포텐, 실력, 노력이 대단했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결과적으로 트와이스가 정말 비주얼이 괜찮다, 역대급이다 하는건 무려 3그룹을 갈아넣었기 때문입니다. 1. 식스믹스 2. 일본팀 3. 키즈팀 무려 3개의 그룹으로 데뷔할 연습생들 중 에이스들만 뽑아 한 그룹에 몰아넣었으니 돋보일 수 밖에 없는거죠. 거기에 그만큼 비용과 시간이 많이 날아갔으니 JYP에서도 전담팀을 만들어 엄청나게 밀어주는 거고요. 트와이스 보면서 JYP가 달라졌어요 라는 이야기를 듣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JYP도 먹고 살아야죠… 나중에 식스틴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고 싶은데 그건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