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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누구나 감정 표현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감정이 통제를 벗어났을 때의  표현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화가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해 인간관계를 해친다.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 감정 통제가 안 될 때는 색깔을 세라. 감정 통제가 되지 않을 때 색깔을 세면  시각 기능이 회복되어 일시적인 완충작용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이성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 색깔을 센 뒤  냉정을 되찾으면 눈 앞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이 또렷해질 것이다. 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이켜 보라. 매일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하고 돌이켜 본다면  감정 통제능력을 기르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셋. 암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라.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고 변화시킨다. 넷. 적당한 운동으로 감정을 발산하라.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정 상태를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다섯. 음악으로 긴장을 해소하라.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효과가 크다. 그러므로 화가 날 때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섯. 어떤 문제가 생겨도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라. 당장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 분노를 더 키우지 말고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차분하고  이성적 상태로 돌아 온후에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해결하자.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4 필사모임 <쓸모있씀!> 네번째 카드 ✍️
안녕하세요! 부쩍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벌써 패딩 꺼내입으신 분 계시나요 ㅋㅋㅋ 목요일이면 더 추워진다고 해요. 이런 날일 수록 감기조심! 추운 날씨일 수록 마음은 따듯하게 해야하는 거 아시죵 😽 오늘 필사모임 카드에도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오늘의 문장> 오늘은 좀 가벼운 것들로 가져와봤어요! 100만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책에 실린 '막례쓰 명언 대잔치' 입니다. 유쾌하지만 바른말만 하는 막례쓰 ㅋㅋㅋ 제가 정말 좋아하는 유튜버입니다. 나이 70 에 인생을 부침개 뒤집듯 훽 뒤집어버린 박막례 할머니!! 호쾌한 말투로 욕을 섞어 띵언을 날려주십니다. 틀린 말이 하나 없네요 ㅎㅎ -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나. 북 치고 장구 치고 니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여. 고난이 올까 봐 쩔쩔매는 것이 제일 바보같은 거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 거시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 히 걸어가. - 귀신이고 나발이고 난 무서운 게 아무것도 없어. 다시 내 인생을 돌아다보기 싫어. 내 인생일 젤로 무섭지. 내 인생맡치 무서운 게 어디있어. - 이쁜 것은 눈에 보일 때 사야 돼요. 내년에는 없어요. 뚱뚱하고 날씬해 뵈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내 맘에 들면 사는 것이니까. - 다이어트면 다이어트지. 다이어트 음식 같은... 놀고 있어. 살 빼려면 처먹지를 말어. - 화장품은 웃으면서 바르세요. 주름이 쫙쫙 펴지게. 여러분은 닮고 싶은 인물이 있나요? 롤모델인 사람이 쓴 글이나 말을 필사로 적어보는 것도 좋은 필사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여러분이 적은 문장들 기대할게요! 오늘도 행복한 필요일이 되시길 바라요~ 👋 신규 참여신청👇 <쓸모있씀!> 톡방👇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7.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그건 성격이 아니라 심리상태이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고 누군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엄밀히 말하면 혼자 할수 있는 것들이 없어서 꼭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존관점에서 보면 약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가 외롭다. 그 외로움을 딛고 일어선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외롭지 않기 위해서 채워줄 대상을 찾아 떠난다. 그 대상과 함께 있어도 이렇게 말한다. " 당신은 내 맘을 몰라! 난 여전히 외롭다." 당신은 그대의 마음을 잘 아는가?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면서 타인에게 그것을 요구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먹성좋은 돼지처럼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랑 오랜 시간 통화를 하고 여행을 다니고 화려한 쇼핑을 하더라도 외로움이 채워지기는 커녕 외히려 뻥뚫린 공허함만 커질 뿐이다. 집착.... 집착의 또다른 이름의 중독이다. 이성은 사라지고 동물적 감각만 존재한다. 쾌락, 탐욕의 노예가 된다.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다. 그렇게 채우다가 삶을 잃어버린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립보행이다. 동물은 네발로 걷는다. 물론 아기때는 거의 동물과 흡사하다. 인간은 두다리로 일어설수 있는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동물이다. 스스로 일어선 자는 외롭지 않는 사람이다. 어디라도 가고자 하면 갈수가 있다. 세상을 다 가질수는 없지만 내가 그 세상의 중심이 되어서 살수가 있다. 그것이 자립이며 독립이며 자존이다. 몸은 두발로 걸어다니고 있는데 여전히 마음은 네발로 기어다니고 있지 않는가? 아니면 이불속에 숨어 누워 있지 않는가? 당신이 어린 아이거나 병든 사람이거나 신체의 장애가 있지 않는 이상 그대 스스로를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발로 기어다녀야 한다. 언제까지 땅만 보고 살텐가? 영원히 하늘을 볼수가 없다. 삶은 공평하기도 하면서 매우 냉정하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은 단순하게 애정결핍이 있어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많다고 가볍게 넘어가버리면 안된다. 이는 스스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임과 동시에 두발로 서지 않겠다는 무언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내 두손을 잡고 일으켜세워주기를 바란다. 무릎이 고장나지 않는 이상 스스로 일어서자. 그래야 나를 기다리고 있던 친구의 손을 잡고 다시 기분좋은 인생 여행을 떠날수 있다. 그대 주변 사람은 그대가 스스로 일어나기를 오늘도 간절하게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대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그대 스스로를 외롭게 방치한 것일지 모른다. 창문을 닫고 어두운 커텐을 쳤는데 어찌 밝은 빛이 들어오겠는가? 어찌보면 그대 스스로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외롭다고 말한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대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그대 자신을 외롭게 하지 말자. 일단 내가 나에게 괜찮은 친구가 되자. 외로움 극복방법에 관한 유튜브 강의
가장 멋진 행복한 데이트
저는 결혼 한 지 10년 가까이 되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내 말고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외출했습니다. “당신에게 세상 최고로 멋진 여자와 데이트할 기회를 오늘 드릴게요. 단, 저와 지켜야 할 약속 몇 가지가 있어요. 첫째, 밤 10시 전에 데이트가 끝나면 안 돼요. 둘째, 식사할 때 그녀의 이야기에 집중해 줘야 해요. 셋째, 극장에서 그녀의 손을 꼭 잡아줘야 해요. 잘 아시겠어요?” 영문 모를 아내의 제안에 의아해하면서도 저는 정장을 잘 차려입고 데이트 장소로 떠났습니다. 별로 긴장하지는 않았습니다. 모처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내의 계획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넥타이를 고쳐 매며 아내가 어서 오기를 기다리던 중, 저만치서 우아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곱게 화장을 한 여인 한 명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여인은 아내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네가 웬일이냐?” “어머니는 여기 어쩐 일이세요?” 당황하면서도 어리둥절했던 우리 모자는 금세 아내의 마음을 알아채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지 5년이나 된 어머니를 위해 아내가 준비한 놀라운 이벤트였던 것입니다. 그날 저녁, 아내와의 약속을 성실히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 내내 어머니의 말을 잘 들으며 이야기했고, 영화를 보는 2시간 동안 내내 어머니의 손을 꼭 잡아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0시가 되어 어머니를 집 앞에 모셔다 드리니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단다. 집에 들어가면 어멈에게 꼭 전해줘라.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이야.” 당신의 부모님을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도 함께 사랑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네 자식이 해주길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 소크라테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효 #부모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