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hyang
4 years ago1,000+ Views
"나는 한국이 갑에 의한, 갑을 위한, 갑의 나라라고 생각한다. 을로서의 자각과 자존감이 아직 미비하기 때문이다.... (조현아는) 결코 넘어선 안될 (근대라는) 벽을 넘어온 거인이다."
-소설가 박민규의 기고문을 요약한 기사입니다. 생각할 꺼리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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