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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지 않고 혼내는 10가지 방법

한동안 유리멘탈이라는 말이 유행했었다. 힐링이라는 단어도 유행이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사회 분위기는 상처에 유독 민감한 것 같다. 특히나 젊은 사람들에 대한 얘기가 자주 들려온다.
3월, 대기업 공채 시즌이 왔다. 마케터 C의 말이다. 사실 구직자들은 입사를 지원하는 순간부터 혼나고 깨질 준비를 해야 한다. 입사한다고 장밋빛 미래가 있는 게 아닌데 착각하고 있다. 이 말은 들은 디자이너 M도 맞장구를 쳤다. 조금 혼났다고 안 나오고 갑자기 집에 가버리는 직원이 종종 있다. 함께 있던 무리에서 비슷한 이야기가 쏟아졌다. 야단쳤더니 일주일 동안 회사에 나오지 않은 신입, 호통 좀 쳤다고 다음 날 사표를 제출한 명문대 출신의 신입, 자신이 야단맞아서도 아니고 옆자리 선배가 혼나는 모습을 보고 회사에 나오지 않는 직원 등.
여기, 상대가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잘 알아들을 수 있게 제대로 혼내는 방법이 있다.
상처주지 않고 혼내는 10가지 방법
1. 감정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2. 인격이나 성격을 언급하지 않는다
3. 의견이 아니라 사실, 문자가 아니라 숫자로 말한다
4.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5. 3초 쉬며 마음이 안정된 후 짧게 혼낸다
6. 비공개적, 개별적으로 혼낸다
7. 왜 그랬는지 상대방의 이유도 듣는다
8. 앞으로 기대하는 바람직한 행동을 알려 준다
9. 의무감이 아니라 자긍심이 들게 해 준다
10. 마음속에 담아 두지 않는다
본인도 적지 않게 혼나 왔다면 혼나는 후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며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혼나봐야 제대로 혼낼 수 있다.
▶ 상처받지 말고 성장하라 <혼나는 힘> 중에서 (http://goo.gl/d5PJ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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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서 다를듯 싸가지없이 틱틱거리면서 말도안되게 변명 줄줄 늘어놓으면 법이고 지랄이고 당장은 한대 줘패버리고 싶을듯
예를 들어주실수 있으신가요?
보통 혼나는일은 상식에 어긋나거나 일배우면서 처음에많이 혼나는데 다른건 몰라도 그사람이 몰라서 그럴수있으니까 왜 그랬는지 먼저 듣고 혼내는게 맞는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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