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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잡은 넥슨, ‘모바일게임 빅3’ 부활 노린다

‘영웅의 군단-피파온라인3M’ 인기…지난해 매출 비중도 20% 넘어
지난해 모바일 매출은 342억200만엔(약 3145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상승했고, 지난해 4분기에는 88억9100만엔(약 817억5719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2% 상승했다.
전체 매출에서 모바일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20%를 넘었다. ‘영웅의 군단’, ‘피파온라인3M’ 등이 인기를 끌면서 얻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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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선수 - (1) 맨유 편
데파이가 준비한 이번 카드는, 그때 그 선수라는 주제 입니다! 기억의 뒷편으로 사라진 선수들을 재조명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텐데요. 그 1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추억의 선수들로 구성을 해봤습니다. 1. 오웬 하그리브스 퍼거슨 감독이 힘겹게 힘겹게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데려왔던 '오웬 하그리브스'. 약 300억원 가량의 이적료가 발생 했을 정도로 큰 규모의 이동이었는데요. 하그리브스는 바이에른 뮌헨과 잉글랜드 국가대표에서 중요한 선수로 자리 매김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2007/08시즌 까지만 해도 풀럼전과 아스날전에서 중요한 프리킥골을 기록했으며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까지도 선발로 뛰는 등 맹활약했으나.... 그 이후로는 크고 작은 부상으로 병상에 누워있기 바빴습니다. 2. 앨런 스미스 리즈가 강등 당하며 맨유가 쏙 빼왔던 선수. 잘생긴 외모로도 국내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었던 선수죠. 본래 스트라이커지만 특유의 승부욕과 활동량을 높이 사서 퍼거슨이 중앙 미드필더로 보직을 변경했습니다. 물론 그 결과는.........ㅋㅋㅋ 리세의 프리킥을 맞고 다리가 부러지며 장기 부상을 입는 등 맨유에서 고전했으며 2007/08 시즌, 뉴캐슬로 떠나게 됩니다. 3. 동팡저우 맨유가 중국 마케팅(?) 일환으로 데려왔던 선수입니다. 뭐 그래도 동팡저우는 어린 나이에 중국 2부 리그에서 주전급으로 등극 하는 등 나름대로 중국내에서 기대 받고 있던 유망주긴 했습니다. 맨유의 위성구단이었던 벨기에 2부리그의 앤트워프로 가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으나 맨유에서는 경기 출전도 몇번 못했으며 '13억 인민 좌절 슛', '황사 바람 슛'을 보여주며 조롱거리가 됐습니다. 4. 미카엘 실베스트레 프랑스에서 촉망 받던 유망주였으며, 이후 인터 밀란을 거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 했던 선수입니다. 이름 때문에 '은별이'라는 별명으로 한국팬들에게 불리기도 했지요. 프랑스 국가대표로도 40경기나 출전 했을 만큼 실력에는 의심이 없는 선수지만, 기복이 심해 집중력을 잃은 경기에서는 영혼까지 털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5. 안데르손 제2의 호나우딩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FC 포르투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골든 보이' 상까지 수상하고 맨유에 합류 했습니다. 당시 이적료가 무려 366억으로 말이 많았습니다. 포르투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맨유에서는 중앙 미드필더로 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또한 PL의 리그 스타일에 맞춰 본인도 변하기 시작했지만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는 실패했죠. 되려 어설픈 노룩패스와 뒷키타카로 팬들의 조롱거리가 됐습니다. 6. 베베 노숙자 신화로 유명한 베베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190cm의 우월한 피지컬에 드리블 스킬을 갖추고 있었지만, 맨유의 클래스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특히 놀라운 크로스 능력으로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었죠. 현재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에이바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들 외에도 클레베르손, 테베즈, 리암 밀러, 루이 사하, 젬바 젬바, 마케다 등등 재미난 스토리를 가진 선수들이 너무도 많은데요! 데파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명단(?)에 끼지 않도록 빨리 폼을 회복해서 제 실력을 발휘 했으면 좋겠네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킹 데파이 선정 - TOP20 유망주 (2)
킹 데파이 선정 최고의 유망주 TOP20! 오늘은 2편인데요. 이번에는 10위부터 1위까지 만나보겠습니다. 스페인산 차세대 철벽, 헤수스 바예호가 10위입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임대 중인데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내에서도 손꼽힐만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수비수죠. 나이에 걸맞지 않은 안정감에 반한 프랑크푸르트가 임대 연장을 요청했다죠?? 현 스페인 국가대표 감독이자 전 포르투 감독이었던 로페테기는 '루벤 네베스'를 두고 이렇게 평가 했습니다. " 그는 정말 완벽한 수비형 미드필더다. " 맞습니다. 정말 약점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올라운드형 미드필더입니다. 거기다 이미 주장 완장도 차봤을 정도로 리더십 또한 상당하죠. 빅클럽들의 레이더망에 올라와있는 만큼 빅리그에서 네베스를 보는 일은 시간 문제 일 것입니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아이돌, '미켈 오야르사발'이 8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제2의 다비드 실바라고 부르고 싶은데요. 전형적인 스페인산 2선 테크니션 자원입니다. 기술은 물론이요,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와 넓은 시야까지 갖추고 있는 정말 영리한 선수 입니다. 소시에다드의 강력한 전방 압박 전술에서도 모나지 않을 정도로 수비시 부지런하기도 하구요. 라리가 탑 레벨급으로 성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맨유의 급식, '마커스 래쉬포드'도 랭킹에 이름이 빠져서는 안되겠죠? 뭐 두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폭발적인 스피드와 골문 앞에서 나이에 걸맞지 않은 침착성, 전술 이행 능력까지 갖춘 뻥글산 대박 유망주 입니다. 모나코의 미친 공격력과 함께 터지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 영상을 보고 있자면 프랑스 레전드 '티에리 앙리'가 떠오르는데요. 1,2선 가리지 않고 뛸 수 있는 만능 공격 자원이기도 합니다. 거기다 올시즌 기록까지 매우 준수하죠.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스위스 명문 바젤에서 데뷔 시즌부터 핵심으로 활약했던 '브릴 엠볼로'.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를 노크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팬들에게 선사했는데요. 부상으로 잔여 시즌을 소화하지는 못하지만, 부상전 엠볼로가 샬케에서 보여준 폭발력은 매우 신선했죠. 부상 후유증만 없다면, 다음 시즌 자신의 재능을 유감 없이 뽐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애지 중지하며 키우고 있는 포르투갈산 보석 '헤나투 산체스'가 4위 입니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는 원석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데요. 엄청난 피지컬을 바탕으로한 전진성, 넓은 시야에 강력한 슈팅까지 장착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중앙 미드필더 입니다. 네베스에 산체스까지...몇년 후의 포르투갈은 허리 힘이 장난 아니겠는데요 ㅎㅎ;;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2015년 U-20 대회에서 보여준 '가브리엘 헤수스'의 퍼포먼스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미 한단계 위의 레벨이 뛰고 있는 느낌이었는데요. 이후 바로 브라질 전국 리그를 접수하고 국가대표까지 데뷔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죠. 최근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왔으며 토트넘과 경기에서 데뷔도 했죠. 화려한 개인기 뿐 아니라, 연계 플레이에도 능한 팀플레이어 인데요. 네이마르만큼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유망주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저 나이 보이시나요? 1999년생이지만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문팀 AC 밀란의 주전으로 당당히 활약 중입니다. 그것도 골키퍼가요!!! 심지어 이탈리아 국가대표까지 선발됐으며, 레전드 '부폰'이 직접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하기도 했죠. 돈나룸마는 반사 신경과 상황 판단력이 나이와 안어울리게 뛰어납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페널티킥 선방률도 굉장한데요. 올해만해도 벌써 두번이나 페널티킥을 선방 해냈죠. 돈나룸마의 에이전트 라이올라가 세리에 A 최고 연봉 대접을 요구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프랑스의 초신성 '오스만 뎀벨레'가 영광의 1위입니다. 지난 시즌 프랑스의 렌에서 데뷔, 정말 미친 활약으로 리그앙을 발칵 뒤집어놨죠. 도르트문트로 합류하고 나서도 뎀벨레 신드롬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믿기지 않는 드리블 능력과 시야, 침착성을 갖추고 있어 상대 수비로써는 악마처럼 느껴질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재목이라 생각합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새로 시작하는 스포츠구루 페이스북 시즌2 ! @스포츠구루 <- 좋아요 누르고 매일 재밌는 콘텐츠 구경하세요 :)
여러분들, 알유레디 포 BTS World?
드 디 어 (궁서체) 드디어!!!!!!!!! BTS World가 저녁 6시에 출시됩니다읓으응아ㅏㅇ악!!!! 아무도 날 막을순 없으셈, 혐생아 날 막지마!!! 난 내일 게임을 하기 위해 없어질거야아아아아아ㅏㄱ!!! 여기서 설명충이 등장하자면, BTS World는: BTS의 매니저로써 주어진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는 BTS 멤버 카드를 선택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BTS 멤버 카드를 모으고 육성시켜서 더 많은 스토리를 즐길 수 있고 BTS 멤버들과 교감할 수 있고, 무엇보다 우리가 방탄소년단이 최고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키워주는 게임입니다! 보잘것 없는 제가 아이들의 매니저요...? 제 현생을 다 바치고서라도 우리애들 데뷔 제가 시켜줄수있습니다. 암요, 그럼요. 이렇게 빵따니의 눈물이 흐르고 흘러서 홍수가 되어갈때즈음, 멤버들의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점점 기대감을 높여갔었던 BTS World! 남준이 탐정이래요....내마음속 미제를 해결해줄 단 한명의 탐정님, 남준이 ㅠㅠㅠ 세상에 뭔가요, 제 마음속 호텔을 관리해줄 호텔리어가 바로 저분인가요 ㅠㅠㅠㅠ 아아 내 마음을 가지고 노는 피아니스트 슈가 센세가 바로 저분이신가요,,..아아... 수의사선생님, 제가 아직 많이 아픈것같은데 저 좀 치유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개가 될게ㅇ(퍼퍼퍽 왜 저를 그렇게 바라보시는거죠 떡집사장님, 제가 망개떡 100상자를 사게될거라고 생각하시면 그건 크나큰 오예입니다 농부님, 그 사과 저 주세요, 아니요 그냥 농장에서 제가 노예가 될게요, 일만 시켜주세요 그냥 사장님 옆에만 있게 해주세요 아아 이분이 그분이군요, 제 마음에 킥을 날려서 제 마음에 전치 평생 준 그 태권도남 ㅠㅠㅠㅠ 이제 정식 출시일이 하루 남은 만큼, BTS WORLD 공식 트위터에도 이런 영상이 올라왔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ARZj0lYwAqk&feature=youtu.be 아아 애들이랑 이렇게 문자도 할수있는거에요???? 정말 제 마음을 이렇게 흔들어버리시면 내가 당장 유료로 결제해버리고 말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알려만 주세요 어디다가 돈을 내면 될지... 아니 이렇게 이미 몇초만 듣기에도 완벽한 OST를 사전예약하면 내일 다운받고 이틀내내 들을 수 있다구요??? 그럼 지금 당장 사전 신청하러 가보실까요 여러분?!!!! https://btsw.netmarble.com/ko/home 공식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바로 사전 예약하실 수 있답니다!!! 얼른 사전예약하러 가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dMLQrkzmekY&list=PLzBJXPUp0YUbVwlMgBAC843tehrpLG9wn 사전 예약하신 분들은 멤버별 티저 영상 보면서 함께하실까요!! 하 진짜 애들 영상 보고 있으면 제 광대가 저 대기권으로 솟구치더라구요 ㅠㅠㅠ https://www.vingle.net/interests/%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talks/t:pm2qmpodub 이 톡방에 오셔서 저희 게임 시작하기 전까지 함께 기대되는 것들도 나누고, 게임 나오면 공략이랑 게임 플레이 방법도 서로 공유해봐요!!! + 게임 프리뷰 영상이 올라와서, 그것도 첨부해봅니다!! https://t.co/kAAzffR5em?amp=1 https://t.co/HTJMsLOowI?amp=1
펩이 직접 보고 놀란 3명의 선수
펩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에 도착한 후, 감탄을 금치 못했던 선수가 딱 세 명 있었습니다. 그 세 명의 선수, 그리고 펩의 코멘트까지 함께 확인해보시죠. 1. 홀거 바트슈투버 2009년, 뮐러와 함께 1군으로 승격한 바이에른 성골 출신입니다. 엄청난 재능이죠. 실제로 엄청난 재능을 갖췄어요. 다만 부상 이력이 다소 아쉽습니다. 과거 바이에른에 부임한 펩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첫 번째 인물이기도 하죠. 당시 펩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바르샤에 있었을 당시, 항상 꿈꿔왔던 후방 유닛이다. 후방에서 이상적인 패스를 넣어줄 수 있는 선수가 바로 바트슈투버다." 실제로 독일의 많은 언론에서는 바트슈투버에게 고질적인 부상 문제가 없었다면, 보아텡의 자리는 없었을 것이라는 견해가 많아요. 맨 시티, 스완지로의 임대 이적이 언급됐으나, 지금은 샬케로 떠난 상태죠. 2. 제롬 보아텡 바이에른과 독일 A 대표팀의 중심으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2014년 이후, 월드클래스 수준의 센터백을 꼽을 때 항상 거론되는 인물이죠. 바이에른 합류 초기, 펩은 이렇게 전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직접 물었다. 그가 어떻게 수비를 배웠는 지. 그가 내뱉은 답이 더 놀라웠다. 그 누구에게도 수비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단다." 맞아요. 사실 이 선수는 센터백이 아니었습니다. 우측 풀백은 더더욱 아니었죠. 처음 축구를 접했을 당시, 그의 주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였어요. 앙리를 동경하여 앙리의 플레이스타일을 자주 따라해왔고, 당시 앙리에게 받은 영감으로 수준급의 볼터치와 테크닉도 익힐 수 있었죠. 실제로 보아텡은 자신이 공격수였기 때문에, 공격수의 동선이나 생각을 미리 읽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만...... (아아.... 보아텡이 늙어서도 이 짤은 그를 따라다닐 게 분명해요.) 3. 필립 람 가장 먼저 꼽았어야 했을 선수를 가장 늦게 소개한 느낌이군요. 거쳐 간 감독들마다 극찬했던 전술 이해의 천재였어요. 펩 역시 마찬가지였답니다. 당시 펩은 이런 말을 전합니다. "윙백인 람은 나보다도 전술 이해 능력이 뛰어나다. 그는 다른 레벨에 있는 것 같다. 내일 당장 람을 스트라이커로 활용한다해도, 머지 않아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될 수 있다." 펩이 바이에른에서 말도 안되는 미친(Crazy) 전술을 운용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적으로 노이어와 람이 버티고 있었기 때문인데요. 특히나 람은 펩의 오더를 선수들에게 가장 알기 쉽게 풀어 낸 '메신져'로 통합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펩의 전술 체계를 가장 잘 이해했던 선수 중 하나죠. 엑스트라 1 _ 노벤 여기 펩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던 몇몇 선수들이 더 있어요. 로벤이 그 첫 번째입니다. 자신보다 더 나이 들어보이는 선수가 그라운드를 활개치고 있는 모습을 봤죠. 놀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짱짱한 윙어는 고작 32세에 불과해요. 엑스트라 2 _ 키미히 마땅한 람의 후계자가 없다면, 키미히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 역시 확인했어요. 특정 포지션을 가리지 않고, 미칠 듯한 영향력을 과시하던 어린 영재의 탄생이었죠. + 당시 펩과 키미히의 대화 내용 펩 : 경기 도중에 베나티아의 지시를 이해하지 못했어? 키미히 : 미안합니다.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요. 펩: 젠장.. 넌 중원으로 뛰어 들어 갔어야 해. 키미히 : 듣지 못해서 미안해요. 펩 : 나는 네가 이 전술적인 위치에서 멀어지지 않고, 수비라인 앞에 서서 포지션을 유지해 주길 바랬어.누군가가 나의 지시를 전할 때 넌 그걸 새겨 들어야 해. 키미히 : 알지 못해서 미안해요. 펩 : 넌 오늘 훌륭했어, 조슈아. 아주 좋았어. 넌 할 수 있다고 내가 늘 말해왔잖아. 키미히 : 고마워요, 펩. 어려웠지만, 경기 후반부엔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펩 : 단지 나쁘지 않았다고? 넌 끝내줬어, 조슈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정말이지 자랑스러워. 지금은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지만, 그 뿐만이 아니지. 넌 어디 포지션이든 다 소화해낼 수 있어.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새로 시작하는 스포츠구루 페이스북 시즌2 ! @스포츠구루 <- 좋아요 누르고 매일 재밌는 콘텐츠 구경하세요 :)
노인정?? 이제는 AC 밀란 유치원이다!
AC밀란은 며칠전 이탈리아 슈퍼컵 유벤투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컵을 따냈습니다. AC 밀란은 이번 시즌 유벤투스와 맞붙은 2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따냈는데요. 이에 모자라 리그에서도 1경기를 덜 치뤘음에도 5위에 마크돼있습니다. 최근 AC 밀란의 부진했던 행보를 떠올린다면 아주 의외의 모습이죠? 이번 시즌 AC 밀란이 기대에 비해 '호성적'을 거두고 있는 데는 어린 유망주 자원들의 활약이 매우 큽니다. 사실 AC 밀란은 유망주와는 거리가 먼 팀이었습니다. 베테랑 선수가 즐비했으며 한 물간 선수들을 수집하며 노인정이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죠. 위에 사진 처럼 2008년, 디씨인사이드의 해외 축구 갤러리에서 괜히 저런 개그(??)가 나온 게 아니죠. 하지만 AC 밀란은 이제 노인정과는 거리가 먼 팀이 됐습니다. 유럽 5대 리그 클럽 중 평균 연령이 12위일 정도로 젊은 클럽으로 변모하는 데 성공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AC 밀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유망주 네 명을 집중 조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즌 혜성같이 등장하여 AC 밀란의 주전 수문장이 된 '돈나룸마'. 그의 이름은 이제 대부분의 축구 팬들에게 낯설지 않을텐데요. 돈나룸마는 이번 시즌 평균 평점 6.47(가제타 기준)으로 10경기 이상 출전 한 선수중 7위에 랭크돼있습니다. 돈나룸마는 매경기 한번씩은 경이적인 세이브를 보여주는데요. 과연 '부폰'의 후계자로 낙점 된 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2의 네스타라고 불리고 있는 '로마뇰리'. 로마뇰리는 AC 밀란의 작품은 아닙니다. 로마뇰리는 로마 유소년 팀 출신이며, AC 밀란이 지난 시즌 여름 야심차게 2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데리고 온 선수입니다. 일각에서는 이제 갓 20살 된 선수에게 저 정도 규모의 이적료를 AC 밀란이 쏟아 붓느냐하고 말도 많았지만, 2014/15시즌 삼프도리아에서의 활약을 지켜 본 세리에 팬들은 그의 이적료를 수긍하는 분위기였죠. 실제로 로마뇰리는 그 이적료의 값어치를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수비적인 안정감은 물론이고 부드러운 발밑과 수준급의 빌드업 능력으로 공격 전개에서도 큰 기여를 하고 있죠. 앞선 두 선수에 비하면 '칼라브리아'의 존재감은 다소 미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칼라브리아의 잠재 능력은 앞으로의 AC 밀란 측면을 책임질 수 있을 정도죠. 이번 시즌 초반, 선발로 꾸준히 출전 하며 자신의 실력을 발휘 했는데요. 안정감 부분만 더 다듬어 진다면 기존의 주전인 아바테를 위협 하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아쉽게도 최근 두달간 발목 부상으로 인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몬톨리보가 전방 십자인대 부상으로 6개월간 결장하게 됐으나, AC 밀란은 의외로 자신감에 차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바로 '로카텔리'의 존재 덕분이었는데요. 로카텔리는 신체적으로나, 기술적인 세밀함과 수비적인 안정감 등등 전체적으로 1% 아쉬운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1998년생의 나이를 감안한다면 그는 분명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로카텔리는 사수올로전 경기 막판에 터진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고 유벤투스를 침몰 시키는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영웅 기질을 뽐내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새로 시작하는 스포츠구루 페이스북 시즌2 ! @스포츠구루 <- 좋아요 누르고 매일 재밌는 콘텐츠 구경하세요 :)
[기자수첩] 마지막 퍼즐 '보는 맛' 잡은 배그 e스포츠, 이제 시작이다
배그만의 e스포츠 재미 뽐낸 펍지네이션스컵 2017년 말 정식 출시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는 열광적인 인기와 함께, 이듬해 '배그' e스포츠를 시작했다. 하지만 게임과 달리 e스포츠는 흥행에 실패했다. 실패의 원인으로 여러 문제점이 거론됐지만, 특히 '보는 재미'가 부족하다는 점을 가장 많이 지적받았다. 백 명에 가까운 인원이 펼치는 배틀로얄이라는 <배틀그라운드>만의 게임 특성이 e스포츠에서는 오히려 독이 됐다. 총기류를 사용해 교전 양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 동시다발적 전투가 보는 입장에서 매력적이긴 어려웠다. 여기에 낮은 완성도의 게임 관전 UI도 한몫했다. 자연스럽게 <배틀그라운드>는 '게임성은 최고일지 몰라도, e스포츠에는 적합하지 않다'라는 딱지가 붙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주말 장충체육관을 뜨겁게 달군 '펍지네이션스컵(PUBG Nations Cup)'은 <배틀그라운드>만의 재미를 뽐내며 e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잡힐 듯 안 잡히던 가시성을 잡으며, 시청자와 현장 관람객 모두에게 '배그만의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데 성공했다. ▲ 펍지네이션스컵의 각 중계방에서는 십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경기를 지켜봤다. 결승전이 없는 대회임에도 날이 갈수록 시청자가 늘었다는 것은 '재미'에 대한 입소문이 탔다는 이야기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펍지네이션스컵에서 뚜렷한 '보는 재미'가 생긴 비밀은 바로 '국가'를 통한 선택과 집중이었다.  펍지네이션스컵은 전 세계 16개국이 참가한 국가대항전 성격을 가진 대회로, 한 팀당 4명씩 64명이 혈전을 펼쳤다. 그리고 이번 펍지네이션스컵에서는 각 나라 중계진들은 자국 대표팀 화면 위주로 중계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한국 중계진은 한국 대표팀이나, 한국 대표팀과 관계가 깊은 대표팀만을 중계했다. 대회 마지막 경기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1, 2위를 하고 있던 한국과 러시아만을 집중 중계하기도 했다. 선택과 집중 덕분에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시청자들은 게임 이해도와 관계없이 전장을 차분하게 볼 수 있게 됐다. 또 선수 이름 앞에 국기를 달고 있어, 직관적으로 상대 선수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한국 대표팀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관객들은 일장기가 화면에 등장하면 좀 더 집중하는 듯했고, 대회 내내 한국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잡아내면 큰 박수를 보냈다. 또 한국 대표팀이 캐나다 대표팀에게 계속 교전에서 패배하자, 캐나다 국기가 시야에만 보여도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기도 했다. 대회 기간 줄곧 1위를 유지하던 한국의 턱밑까지 쫓아온 러시아의 불행에 관중들은 손뼉치기도 했으며, 러시아를 잡은 독일에 큰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펍지네이션스컵이 아니라면 얼굴도 못 봤을 선수임에도 말이다. 게다가 국가 간 역사와 상황이 얽히면서 <배틀그라운드>의 '보는 재미'가 배로 늘기도 했다. 첫날 두 번째 경기에선 러시아와 미국이 마지막으로 남자, 중계를 보던 사람들은 '냉전(COLD WAR)'이라고 환호했다. 미국 시청자와 러시아 시청자 사이에서는 "그때 못 쏜 핵 지금 쏜다"라는 등 무시무시한(?) 우스갯소리가 오가곤 했다. ▲ 양 끝의 화면으로는 다양한 실시간 순위를, 가운데 화면에선 항상 지도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가는 재미'까지도 어느 정도 잡은 모양새다. 이번 펍지네이션스컵에서는 현장에 다양한 스크린을 많이 배치해서 다양한 정보들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했다.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중계로는 알 수 없는 '현장직관'만의 재미까지도 느낄 수 있었다. 실제 이번 대회에서는 자기장 위치에 따라 모든 관중이 소리 지르며 아쉬워하거나 위치가 괜찮다며 좋아하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었다. 여기에 거대한 전광판으로 맵, 사망, 스코어 등 실시간 상황을 계속해서 알려주는 화면과 실제 전장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음향 효과는 경기장에서만 느낄 수 있었고,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펍지네이션스컵 흥행에는 한국 대표팀들의 선전도 한몫했다. '이노닉스' 나희주, '아쿠아5' 유상호, '피오' 차승훈, '루키' 박정영로 구성된 대표팀은 PKL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스타 중의 올스타였다. 신기할 정도로 대회 내내 자기장이 한국 반대편으로 자주 형성되며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지만, 선수들의 운영과 교전 능력은 관중들의 큰 환호를 끌어내기 충분했다. 특히, 이노닉스와 피오, 소위 '피닉스' 조합은 15경기 동안 돌아가며 최전방에서 팀을 이끌었고, 수많은 킬을 만들어내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성공적으로 펍지네이션스컵을 마친 펍지주식회사의 다음 단계는 국내 <배틀그라운드> 리그인 PKL 페이즈3과 2019년 전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팀을 뽑는 대회인 '펍지글로벌챔피언십(PGC)'이다. 지난 펍지네이션스컵 미디어데이에 밝힌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5개년 계획은 이제 막 걸음마를 뗐다. 이어지는 대회에서도 이번 펍지네이션스컵처럼 지혜롭게 '보는 맛'을 살린다면 확실한 e스포츠 종목으로 굳히지 않을까.
정의준 교수, '4년간 게이머 추적 연구 논문' SSCI학술지에 논문 게재
"WHO 게임이용장애 근거 연구에 대한 반박으로 활용될 것" 정의준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청소년 게임과몰입(pathological gaming) 추적 연구가 전 세계 학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정 교수의 논문은 아동 · 청소년 학술지 '저널 오브 유스 앤 어돌레슨스(Journal of Youth and Adolescence)' 홈페이지에 게재됐고, 다음 달 출판을 앞두고 있다. 또 심리학 전문 매체 '싸이포스트(PsyPost)'에서 주목할 만한 연구로 소개되며 전 세계 학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 교수는 남학생 477명, 여학생 491명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년 동안 연구를 진행했다. 매년 해당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부모와의 관계, 사회적 지지, 학업 스트레스, 자제력 그리고 게임 이용 실태 등에 대해 조사를 했고, 이들 사이의 관계성을 추적했다. 연구 결과는 사회적 인식과 달랐다. 게임과몰입은 게임을 하는 것보다 자제력과 더 관련이 있고, 연구에 참여한 청소년 중 부모와 커뮤니케이션이 적거나 부모에게 과잉보호를 받는다고 느낀 청소년이 더 큰 학업 스트레스를 가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또 이런 점은 자제력 부족과 게임 이용 시간 증가로 이어졌다. 다시 말해, 게임과몰입의 원인은 게임 자체보다는 사회 · 환경적 요인이 큰 것이다. 정의준 교수는 "의학계보다 (게임이용장애와) 관련된 논문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이번 논문 게재를 시작으로 새로운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향후 WHO가 게임이용장애를 국제질병분류에 포함하기 위해 근거로 삼았던 연구에 대한 반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청소년의 게임과몰입: 대한민국에서 학업 스트레스와 자제력에 관한 종단연구(Pathological gaming in young adolescents : a longitudinal study focused on Academic stress and self-control in South Korea)'이며, 정의준 교수와 함께 스테트슨 대학의 크리스토퍼 퍼거슨(Christopher J. Ferguson) 교수, 이성제 연구원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한편, 저널 오브 유스 앤 어돌레슨스는 임팩트팩터(IF)가 3이 넘는 저명한 아동 · 청소년기에 대한 SSCI 학술지다. 학계에서는 IF가 3이 넘으면 최고 수준의 학술지로 여긴다.  ※ 정의준 교수는 '게임이용장애(Gaming Disorder)' 대신 '게임과몰입(Pathological Gaming)'을 사용했다. 이는 게임이용장애에는 의학계가 해당 증상을 '병'이라고 바라보는 시각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또 '병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Pathological' 역시 비슷한 뜻을 가졌지만 의학 용어인 'Pathologic'을 피한 것이다.
킹 데파이 선정 - TOP20 유망주 (1)
공신력 따위는 개나 줘버린, 킹 데파이가 이번에는 '최고의 유망주 20명'을 선발 해봤습니다. 97년생 부터 선정 해봤구요. 이번 1편에서는 20위부터 11위까지의 선수들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위는 크게 신경쓰지 말고 봐주세요 ㅎㅎㅎㅎ 우선 20위, 나이지리아산 총알탄 '헨리 온예쿠루' 입니다. 20위 정도는 듣보잡으로 채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넣어봤는데요.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이 선수는 정말 쫄깃하고 빠릅니다. 본 포지션은 윙어지만 최전방까지도 소화가 가능한 선수입니다. 아스날과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죠? 오우 19위마저 듣보잡이라 실망하셨다면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윈더는 하지만 소개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이번 시즌 터키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의 에이스기 때문이죠. 아직 만 20세도 안된 선수가 팀의 에이스라니 ㄷㄷㄷ 아! 그리고 터키 성인 대표팀에도 16년 9월에 뽑히며 데뷔전을 이미 치뤘습니다. 어째 이 선수는 들어보셨으려나요 ㅎㅎ;; 이번 시즌 네덜란드 리그 득점 3위를 달리고 있는 '에네스 위날' 입니다. 본래 맨시티 소속이지만 현재 트벤테로 임대를 떠나와있죠. 개인적으로 터키산 즐라탄이 될 수 있는 재능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장신(186cm)임에도 볼을 다루는 기술이 좋고 강력한 슈팅, 프리킥 능력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네덜란드 리그에서 위날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 하고 있는 '캐스퍼 돌베리'. 토마손 -> 벤트너(??) 로 이어지는 덴마크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재능인데요. 이 선수 역시 187cm의 장신이지만 아약스 선수 답게 발 밑이 부드럽고 연계 플레이에도 능하답니다. 덴마크 리그에서 뜬금 없이 등장, 유로 2016 터키 대표팀 까지 승선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린 '엠레 모르'. 작은 체구에서 터져나오는 폭발적인 드리블이 주장기인 윙어인데요. 공간이 탁 트여있다면 모르에게 두려울 것이 없죠. 도르트문트에서 입지가 썩 좋지는 못하지만, 나이와 재능을 감안한다면 기대해도 좋겠죠? 육상으로 유명한 자메이카에서 엄청난 유망주가 떴습니다. 바로 '레온 베일리' 인데요. 한때 벨기에 불법 체류자가 될뻔 하기도 했던 나름 스토리가 있는 선수입니다. 자메이카 종특인 엄청난 스피드는 물론 강력한 킥력까지 갖추고 있는 윙어입니다. 자메이카의 호날두가 될 재능이죠. 14위는 나폴리의 천재 수비형 미드필더, '아마두 디아와라' 입니다. 지난 시즌, 볼로냐의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며 재능을 인정받아 나폴리로 이적해왔는데요. 세리에 A 탑레벨의 후방 플레이메이커, 조르지뉴와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칠 정도로 어메이징한 재능을 갖추고 있답니다. 흑인 특유의 쫄깃함과 볼을 다루는 테크닉이 돋보이며, 적재적소에 위치해 수비를 돕고 볼을 끊는데 능한 선수입니다. 풋볼매니저 유저들의 아이돌, '유리 틸레망스'가 14위 입니다. 유리 틸레망스라는 이 이름도 들은지 몇년이 된 것 같은 기분인데요. 벨기에 리그를 씹어먹고 있으며, 유럽 대항전에서도 경쟁력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빅리그에서 볼 날이 머지 않은 듯 싶습니다. 지난 올림픽을 크게 눈여겨 보지는 않았었는데요. 그와중에도 데파이의 눈에 유독 들어온 브라질 선수가 서너명 정도 있었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말콤' 인데요. 이번 시즌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프랑스의 보르도로 합류했습니다. 윙어로써 돌파력은 물론 왼발 킥도 제법 날카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보르도에서는 다소 기복 있는 활약을 보이고 있다하네요 ㅠㅠ 11위는 미국산 마법사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입니다. 데파이는 말로만 듣다가 전북과의 친선 경기에서 처음 플레이를 본 후 반하게됐답니다. 천재라는 말이 정말 어울리는 2선 자원이라는 생각이 드는 선수인데요. 98년생이지만 이번 시즌 로이스와 쉬얼레의 백업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20살이 채 안된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미국 국가대표로 11경기나 소화, 3골을 기록했답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새로 시작하는 스포츠구루 페이스북 시즌2 ! @스포츠구루 <- 좋아요 누르고 매일 재밌는 콘텐츠 구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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