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ferase
6 years ago1,000+ Views
2006년 WBC 한국과 일본의 경기, 4회말 2아웃 만루상황에서 이진영 선수가 '큰 머리만큼의 추진력'을 이용하여 안타성 타구를 잡아냅니다! 공을 잡고나서 너무 무거운지 바로 일어서질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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