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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노래, 다른버전] Major Lazer & DJ Snake Ft. MØ - Lean On
여러분 안녕하세요~~ ♪┏(・o・)┛♪ 같은노래 다른버전 컬렉션 운영하는 asongforyou 입니다! 잘지내셨져? 오랜만에 쓴 카드에 다들 열렬한 반응해주셔서 감사했어요┌(˘⌣˘)ʃ 사랑받는 기분이 들었다는 데헷데헷! 그래서 말씀드린대로 다시 카드를 써야겠다 생각하구 뭘써볼까 고민하고 있던 찰나!!! 무려 4개월전에 쓰기 시작했다가 다 안쓰고 임시저장해놨던 카드가 있다는걸 기억해냈지 뭡니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단 고걸 살려서 써봐야겠다 생각하고 지금 이렇게 쓰고있습둥! 그럼 저와 함께 빠져보시져! 제 스탈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을하면 얌전얌전 존댓말을 쓰던 사람이 갑자기 돌별하여 음슴체를 쓰기 시작한다는!!!! 그래서 이 밑에서부터는 음슴체가 튀어나온다는 것을 이렇게 경고(?)드리면서 시작하지만 사실 거의 눈치 못채신다는 것도 알고있음....ㅎ 그렇다면 부릉부릉 본격적으로 시동 걸어서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노래는 이번 여름에 빌보드 차트를 와작와작 씹어먹은 노래 중 하나인 Major Lazer 와 DJ Snake 그리고 MØ가 피처링한 노래 Lean On (⸝⸝⍢⸝⸝) ෆ 여기서 질문 1. Major Lazer는 누구? 메이저 레이저는 사진에서 보이는 순서대로 Walshy Fire, Diplo, 그리고 Jillionaire 요렇게 세명으로 구성된 일렉 뮤직 그룹임. EDM을 레게, 댄스홀, 일렉트로닉, 레게톤, 하우스, 그리고 뭄바톤 등의 다양한 장르와 믹스를하는데 그것이 아주 신이 나는 것인지라 큰 인기를 얻고있음.(⊙ꇴ⊙) 오늘 소개할 노래 Lean On은 메이저 레이저의 앨범 Peace Is the Mission의 수록곡임. 들어볼 곡들 뒤에 영상으로 첨부해둠 첫번째 영상 Major Lazer - Bubble Butt (feat. Bruno Mars, 2 Chainz, Tyga & Mystic) 두번째 영상 Major Lazer - Get Free ft. Amber of the Dirty Projectors 세번째 영상 Major Lazer - Pon De Floor (ft. VYBZ Kartel) 여기서 질문 2. DJ Snake는 누구? 뱀형(뱀브라더?ㅋㅋㅋ)이라고도 불리우는 DJ Snake는 사진만 보아서는 상당히 연식이 있어 보이지만 1986년생으로 한국나이로 이제 갓 30대에 접어든 파리출신의 디제이/프로듀서임. 2013년에 Turn Down for What과 Bird Machine이라는 곡으로 인터내셔널 씬에 화려히 데뷔하여 이미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까지 된 잘나가는 디제이/프로듀서라는 사실! 위에서 소개한 Diplo가 이끄는 Major Lazer라는 레이블에서 할동하고있고 올 5월이었나? 내한한 적도 있는데 못간 나란 사람은 바보야..ヽ(T-T )ノ 설명을 암만 해봤자 백문이 불여일견! 아니아니 백문이 불여일청이라구 해야하나?╰(✧∇✧╰) 사진 뒤에 영상있어요 ㅋ_ㅋ 첫번째 영상 DJ Snake, Lil Jon - Turn Down for What 두번째 영상 Dillon Francis, DJ Snake - Get Low 세번째 영상 DJ Snake & AlunaGeorge - You Know You Like It 여기서 질문 3. MØ는 누구? MØ를 보자말자 이걸 어떻게 읽나...난감한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Д`゚)゚뮤라고 읽으면 된다고 함. 본명이 Karen Marie Ørsted이며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임. 그렇다면 Lean On은 어떤 노래? 위의 메이저레이저, DJ Snake, 그리고 MØ가 함께한 노래로 2015년 3월 디플로가 이끄는 Mad Decent 레이블에서 나온 댄스홀&일렉트로닉 노래임^_^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어 빌보드 차트에서도 4위까지나 올라갔고 댄스/일렉트로닉 차트에서는 사실 지금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٩(ˊᗜˋ*)و 9월 들어서 스포티파이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자면 올 여름동안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노래라고 함! 그래서 4개월 전에 작성하기 시작한 카드이지만 이 카드를 마무리지으려고 하는 것임 데헷데헷 4개월 전에 나는 이 노래가 뜰거라는걸 벌써 알고 있었던 걸까? 캬캬캬컄 일렉음악인지라 라이브 무대가 있을까 싶었지만 있었음 ㅋㅋㅋㅋ 뮤비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MØ가 정말 춤을 못춘다는 것을 낭낭하이 느낄 수 있는 POWER 라이브 무대 ㅋㅋㅋ 근데 자신감있어보여서 좋다^_^ 즐거우면 된거지 뭐....ㅎ 그럼 원래 이 컬렉션을 운영하는 취지에 맞추어>_< Lean On을 또 다른 느낌으로 재해석한 리믹스 및 커버 영상들을 소개해 보겠음✧٩(•́⌄•́๑)و ✧ 그 첫번째로는 Mike Tompkins! 아카펠라로 악기 소리도 내고 노래도 내고 하는 유투버인데 진짜 대단하다 싶음! 이번 Lean On 커버 같은 경우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 Style와 매시업 한 버전이라 편곡하는데 정말 머리 아팠겠다 싶으면서도 또 새삼 대단함이 느껴짐 bb 유투버 Christina Grimmie 의 커버. 피아노치면서 어떻게 노래도 부르는지 나는 한번에 두가지 못하는지라 대단해보일따름! 영상 재생버튼 누르고 1초때 주의ㅋㅋ Hey Guys를 겁나 활발하게 해주시는 터라 잠시 고막이 놀랄수도 있음을 알려드려야겠다는 ㅋㅋㅋㅋ 근데 노래부르는 목소리는 MØ랑 비슷한거같기도 한데 예쁨! 유투버 PostmodernJukebox 팬 혹시 빙글에 있으신지? 네 바로 접니다! (조용히 손을 든다) 70년대 스티비원더 스타일로 편곡한 Lean On은 또 다른 매력일세! 재지하다~ 그루브 넘친다~ 신나서 나도 모르게 어깨 춤이 들썩들썩 난다! 우리 이것을 Postmodern Juke Box라고 부르세! 루마니아 가수 Delia가 커버한 버전인데 MØ의 목소리와 180도 다른 허스키한 목소리인도 이 노래에 진짜 잘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듯!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가수이지만 이 영상만 보고도 완전 반할 거 같쟈나여.......╭(♡・ㅂ・)و 유투버 Nicole Cross 으 ㅣ커버. 나는 이렇게 허스키한 목소리가 넘 좋드라 캬 언니 날가져요 앞서 카드로 몇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던 MAX와 KHS(Kurt Hugo Schneider)의 어쿠스틱 커버 버전. MAX는 항상 애절애절하게 곡을 편곡하는 것 같음 Lean On 노래를 들어보면 다들 아시겠지만 이 노래는 인도미가 낭낭함. 그래서 나온 Bollywood Street Version 커버. 그렇다고 이 영상이 인도에서 촬영되었느냐? 아시는 분은 배경보고 바로 아셨겠지만 파리 몽마르트라는 점 ㅋㅋㅋㅋㅋㅋ 노래로도 인도미를 한번 느껴보ㅏ야져! 사실 여기까지의 커버 중에서 내가 제일 맘에 든거 중에 하나. 진짜 인도 음악과 EDM이 합쳐지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은데 매력쩔어서 커버 찾자말자 5번 연속재생함!!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재미있게 보셨나요? 오랜만에 카드 썼는데 혹시나 여러분이 잘 모르시는 노래일까봐 노심초사하여 가수 소개도 넣어보고 ㅠ_ㅠ 흐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 ⸝⸝⸝) 평소에 저의 카드에 애정을 보여주시던 분들을 소환하면서 요번 카드 마칩니다. 다음 카드도 더 유익하게하여 돌아올게요!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niceyjy @ChoiYoungho @togabriel @ma2zuqumi @namjucho9 @daftpunk2015 @icecoffee101@anob @dlqk2077 @helloje @luj9003 @curtistodd @asongforyou의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의 글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asongforyou의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 1. 카드에 '좋아요'를 누른다. 2. 카드를 클립한다. @asongforyou가 힘이나서 춤을 추며 더 열심히 글을 쓰는 것을 보고 싶으시다면 -> 1. 댓글창으로 간다. 2. 우쭈쭈쭈(´∀`)♡ 열심히 썼네요 수고했어요 하는 댓글을 달아준다. 3. 우쭈쭈가 싫다면 그냥 좋아요라는 댓글이라도.. 4. 좋아요라는 댓글도 달기 싫다면 ^^ 이라도... 5. ^^이라는 댓글도 달기 싫다면 점 하나라도....(운다)
반스 컴피쿠시를 신은 DJ 디디한의 편안한 숏터뷰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올라요” 독자는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가. 누구는 고단했던 하루 일과를 마친 후 들이키는 맥주 한 잔에, 또 다른 이는 오랜 보행에 피곤해진 발에게 휴식을 주는 시간 등 소소한 상황에서의 편안함을 답한다. 공감할 수 있듯 사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편안한 상황은 별반 다를 바 없이 비슷하다. 반스는 늘 ‘편안한’ 신발에 대해 고찰하고 연마해왔다. 그 끝에 탄생한 제품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디자인 노하우 그리고 심층적인 소비자 피드백이 더해진 ‘컴피쿠시 에라’. 한마디로,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한 채 진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착화감을 더욱 향상시킨 모델이 컴피쿠시다. 설포가 돌아가는 불편함을 막기 위한 일체형 내부 구조를 채택했고, 여기에 다양한 발 모양을 고려한 아치 서포트가 적용해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을 선사했다. 크기의 변주를 준 체커보드 포인트는 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반스 신발을 애정하는 DJ에게 컴피쿠시의 편안함을 솔직하게 물었다. ‘편안함’을 느낄 때 가장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는 디디한. 최근 버버리 행사 디제잉은 물론 지난 금요일 밤 <알라딘>을 테마로 한 소프 파티에서 공연하는 등 DJ씬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중인 디디한의 아래 <아이즈매거진> 숏터뷰를 통해 반스의 컴피쿠시를 간접 경험해보자. |무슨 일을 종사하는지 자신에 대해 소개해줘라 이태원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피치 에브리 웨어(PEACH EVERY WHERE) 크루 소속 DJ 디디한이다. 이름은 친구들 사이에서 ‘드(D)렁큰 단(D)비’란 별명에서 차용된 닉네임이다. 장르 구분 없이 다양한 범주의 비트를 셀렉해왔으며, 현재는 하우스 음악을 선보이는 중이다. |자신의 패션 스타일과 작업 스타일을 설명한다면? 평소 디제잉 할 때 타이트한 옷은 지양하며, 몸에 편안하게 감기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작업 스타일은 원하는 사운드가 나오지 않아도, 결국엔 나오게끔 환경을 만들려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편. |뮤지션으로서 ‘편안함’이 담긴 스타일이 왜 중요한가? 그게 창의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 편안한 환경이 주어졌을 때 내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는 것 같다. 억지로 무언가를 창조한다거나 불편한 상황이 놓여진다면 절대 좋은 비트가 나올 수 없다. 편안함을 추구하고, 꾸밈없는 나만의 스타일이 좋다. |편안할 때 당신은 무얼 더 잘할 수 있나? 편안함을 느낄 때 창의적인 영감이 마구 떠오른다. 먼저, 마음이 편해야 음악 감상할 때에도 좋고 싫음의 판가름이 된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면 디깅 시 음악을 들어도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음악 작업 방식에 대해 소개한다면? 나의 영감의 원천은 관객이다. 관객들의 반응을 보고 즉흥적으로 다음 곡을 선곡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장시간 동안 서서 관객에게 즐거운 음악을 선사하는 일을 하다 보니 편안한 신발은 나에게 단비 같은 존재다. |DJ 공연을 앞두었다고 가정했을 때 당일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설명해보자 공연 전날 미리 선곡 정리를 해두고 자는 스타일이다. 공연 당일 시작 전에는 현장 분위기를 흥겹게 주도할 수 있도록 미리 바이브를 마음속에 새기고 출발한다. 음악 선곡하기 직전에는 제임스 진저 진토닉 한 잔을 마셔 긴장을 달래기도. |마지막으로, 편안한 착화감의 새로운 ‘컴피쿠시 에라’ 컬렉션을 착용해 본 소감은? 디자인은 기존 클래식 반스와 차이가 없는 데 훨씬 편안한 쿠셔닝이 느껴진다.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는 직업 특성상 단화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는데, 반스 컴피쿠시 에라는 디제이 공연 시 신어도 발과 무릎에 무리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할 것 같다. EDITOR / EUNBEEN LIM PHOTOGRAPHER / WON BEOMSEOK VIDEOGRAPHER / JUSEONG KIM FLIM EDITOR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