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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녹슬지 않은 윌 스미스의 랩실력

인디펜던스 데이, 맨 인 블랙, 행복을 찾아서 등 수많은 영화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인 윌 스미스. 최근 개봉한 포커스에서는 베테랑 사기꾼으로 분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연기를 보여주었지요!
이렇게 현재 영화 배우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윌 스미스가 사실은 그래미 어워드까지 거머쥔 래퍼라는 사실 아시나요?
최근 출연하는 토크쇼에서는 가끔 아들 제이든 스미스까지 대동하고 나와 추억의 랩들을 선보이고는 하는데요. 이번에 아마 영화 홍보차 나온 게 아닐까하는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서 Gettin' Jiggy Wit It을 불렀습니다.
윌 스미스의 랩인생에 대해서 조금만 더 설명을 드리자면 윌 스미스는 1987년 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 1집 앨범 [Rock the House]로 데뷔하였으며 1997년 솔로 데뷔앨범 [Big Willie Style]를 발표하였습니다. 아마 윌 스미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 전 예명이 The Fresh Prince었던걸로 알아요.
Big Willie Style은 Men In Black, Gettin' Jiggy wit It, Just the Two of Us 등 수많은 히트곡이 담긴 앨범인데요. 이 때 당시 윌 스미스는 그래미 어워드 랩부문 최우수 솔로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랩 영상 보시겠습니다!
윌 스미스 랩 너무 잘하고 좋은데 이 영상에서 진짜 아쉬운건 다들 이 노래를 모르는건지 아니면 객석 쪽에 마이크가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후렴에 나나나나나 나나~ 부분이 킬링파트인데 따라부르는 사람이 거의 없네요;; 영상에서 소리가 작게 나온거길 ㅠㅠㅠㅠ어떻게 이노래를 모르죠 ㅠㅠㅠㅠㅠ
영상보고 혹시나 추억에 젖어서 이 노래를 다시 듣고 싶으신 분들 혹은 이 노래 난 처음들어보는데 뭐지? 하는 분들을 위해서 뮤직비디오 준비해봤어요.
무려! 무려! 1997년도에 나왔던 노래입니다 ㅋㅋㅋㅋ
이건 2005년의 라이브 무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목소리가 깊어져서인지 랩에 깊이가 실리는거 같네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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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esh prince 라는 닉네임으로 94년 까지 활동한 베테랑 랩퍼에요 ㅋㅋ 원래 랩퍼로 데뷔후 배우로 전향한케이스라..
윌스미스가 랩햇다는걸 모르는사람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 윌스미스 보기보다 경력있으신 래퍼에요ㅋ
이분도 수염만 밀면 진짜 안늙죠 ㅋㅋㅋㅋ
윌스미스가 랩도 하는줄은ㅋ 역시 신은 불공평ㅋㅋ
와 저렇게 랩을 잘하는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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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계 레전드 사건 기억하는 분 계신가여
전 기억남 ㅋㅋㅋㅋㅋ 이때 이 짤 돌면서 '네 머리를 이렇게 쪼개 버리겠다' 드립도 생겼었는데 +_+ 이게 왜 레전드냐면 원래 저런 서양권에서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 제스쳐 같은거 좆도 안하기로 유명한 에미넴. 서양권에선 그냥 상상도 못한정도. 원빈이 티비나와서 개다리춤 추면서 혀내밀고 사팔뜨기 흉내 낸다고 보면 됨. 올드힙합 문화 간지도 있고 . 근데 저 내한공연 바로 앞에 일본에 공연갔음. 근데 일본애들 존나 호응 좆도 없고, 조용히 보기만해서 개씹노잼 만들고, 무대 선 가수 개민망 갮 만듦. 그래서 에미넴이 ㅅㅂ 좆까 아시아 안온댔잖아!! 좆까 씨발 공연장 분위기 봤어? 안해!! 다음 한국일정 안가!! 좆까!! 하면서 개역정 냈지만 어림도 없지ㅋ 비지니스 빠워ㅋ 울며 겨자먹기로 한국 공연 시작. 근데 웬걸? 미친놈들이 시작전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영어로 씨부려도 반응해주고 때창하고 뭔 말만하면 자지러지고 지랄발광을 신명나게 펼치니까 에미넴 존나 감동해서 원빈 개다리춤 혀내밀고 사팔뜨기 하듯 공연 막판에 시발!! 한국 개 쩔어!! 존나 사랑스러워!! 너희는 진짜 미친놈들이야!! 사랑해!! 하면서 저 세레머니 한거. 그리고 에미넴 살아생전 최초의 하트 세레머니. 이후 자국 인터뷰에서도 그날 감동이었다고 인터뷰 함 ㅊㅊ ㄱㄷㄹ
자막없이 영화보기 프로젝트! 윌 스미스의 <맨 인 블랙 1>
자막없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바로 <맨 인 블랙 Men in Black 1>입니다. 무려 1997년에 개봉한, 그러니까 20년이 다 되어가는 영화네요. 어릴 때 OCN, CGV 등 영화채널에서 정말 많이 봤던 기억이 납니다. <Men in Black 1>의 예고편을 가져왔습니다. 영화를 보셨던 분들에게는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영상이 될 것 같아요. 아직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젊은 시절의 윌 스미스를 감상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답니다. 그럼 한번 Men in Black의 예고편을 들어볼까요? 영어듣기 난이도는 중간입니다. 평소보다 조금 더 집중해 보세요 !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funded 재정지원을 받는 (동) fund 돈을 대다, 기금을 대다 monitor (동) 감시하다 extra-terrestrial 외계인의, 외계의 (명) 외계인 terrestrial 지구의 busted 파열된, 터진 (동) bust 폭발시키다, 파열시키다 whatsoever (부) 전혀, 절대 (명) 뭐건, 무엇이든 scum 쓰레기 같은 인간, 인간 쓰레기 protect A from B B로부터 A를 지키다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We are the best kept secret in the universe. We work for a highly funded, yet unofficial government agency. Our mission is to monitor extra-terrestrial activity on earth. We are your best, last, and only line of defence. You're under arrest for violating section 4153 of the Tycho treaty. Step away from your busted-ass space vehicle and put your hands on your head. You know how to use these things? No idea whatsoever. Men in black, protecting the earth from the scum of the universe.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We are the best kept secret in the universe. 우린 가장 잘 유지된 비밀이다. 우주에서. We work for a highly funded, yet unofficial government agency. 우리는 아주 빵빵한, 하지만 비공식적인 정부 조직에서 일한다. Our mission is to monitor extra-terrestrial activity on earth. 우리의 임무는 감시하는 것이다, 외계인의 활동을. 지구에서 일어나는. We are your best, last, and only line of defence. 우리는 당신의 최고의, 최후의, 그리고 유일한 방어선이다. You're under arrest for violating sections 4153 of the Tycho treaty. Tycho 조약의 4153 지역을 침범한 것으로 널 체포한다. Step away from your busted-ass space vehicle and put your hands on your head. 너의 터진 똥구멍 같은 우주선에서 물러난 뒤 머리에 손을 올려. You know how to use these things? 이것들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요? No idea whatsoever. 전혀 몰라. Men in black, protecting the earth from the scum of the universe. 맨 인 블랙, 우주의 쓰레기들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는.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매일 정보를 받아보시려면, 태그요청해주세요~ ^^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Hiphop(힙합) 좋아해?
조금은 뜬금없죠. 음악이라는게 개인의 취향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쉽게 공감을 얻어내기 쉽지가 않죠. 저는 주로 80 - 90 년대의 클랙식 힙합, 락, 힙합, R&B 등등등 장르 구분없이 듣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클래식 힙합에 꽂혀서 클래식 힙합이나, 힙합, rhythm & blues를 많이 듣고 있죠. 오늘은 개인적인 저의 취향에 맞는 클래식 힙합을 추천드릴까 합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윌스미스 다들 아시죠? 영화배우로 우리한테는 더욱더 친숙한 배우죠. 맨인블랙, 나는 전설이다, 핸콕, 아이 로봇 등등등 너무나 많은 영화를 찍었고 흔히 말해 흥행배우인 윌스미스 하지만 그는 이전에 199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7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솔로상 1991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1988 그래미어워드 랩부문 최우수그룹상 뮤지션입니다. 수상경력도 짱짱짱한 거물급 뮤지션이며, 97년도에 발매한 솔로 1집 Big Willie Style의 Just The Two Of Us의 명곡중의 명곡이죠. 어반자카반이 리메이크 하기도 했고, 최근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인가? 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윌스미스의 Just The Two Of Us를 불렀죠. 말이 필요없는 이시대으 뮤지션인 Jay-z와 시원한 보컬의 Alicia keys가 만들어낸 Empire State of mind 노래는 사실 프랭크 시나트라의 'New York New York"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이며, 엘리샤키스의 시원한 보컬이 정말 끝내줍니다. 뭐 jay-z의 랩은 말다했죠. 20세기 최고의 뮤지션을 꼽히는 The Notorious b.i.g 의 "Ready To Die" (1994). 수록되었던 곡으로 현재 까지고 비아이쥐는 "킹"으로 불려진다. 자신의 불우했던 시절은 노래에 담았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지만 안타깝게도 불우한 일로 총격 사망하게 되었다. 현재 이스트, 웨스트가 나누어지게된 것도 투팍, 비아이쥐의 일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둘다 운명을 달리했지만 현존하는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로 뽑는다. Ready To Die의 앨범 자체가 워낙 명반이라, 앨범을 다들어보는걸 추천한다. 너무나 좋고,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너무나 잘 알려진 앨범이다. 말이 필요한가 Dr.dre 최근에는 사업가로 엄청난 성공대로를 밟고 있는 닥터 드레 횽님 그거 발표한 수많은 명반중에 죽이는 노래가 하나 있으니 바로 Still D.R.E 스눕독형과의 캐미는 진짜 상상 초월이다. The Chronic(1992년)에 발표한 이앨범은 비트메이킹의 기초가 되는 앨범으로 지금 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상상 이상의 사랑을 받았다. 닥터드레는 단순이 음악가 뿐만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큰성공을 하였다. The Chronic도 앨범자체가 명반이라 꼭 한번 들어 보는걸 추천 워낙 유명한 곡들만 추천해서....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