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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문제해결의 3단계 -
ACTA(Accepting) : 문제 상황을 인식하고 자기 문제를 인정한다.
C(Close) : 많은 대안을 창출하고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을 선택한다.
T(Taking Action) : 선택한 해결책을 활용하고 실천한다.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1. 첫 만남첫인상, 관리하기 나름이다.
사람들이 어떤 값을 추정할 때 초기 값에 근거해서 판단하는 것을 ‘닻 내리기 효과(Anchoring Effect)라고 한다. 닻을 내린 곳에 배가 머물듯이 처음 입력된 정보가 정신적 닻으로 작용해 전체적인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은 사람을 평가할 때도 똑같이 관찰할 수 있다.
첫인상, 웬만해선 바뀌지 않는다.첫인상이 쉽게 바뀌지 않는 이유는 정보처리 과정에서 초기 정보가 후기 정보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며 이를 초두효과(Primacy Effect)라고 한다.
열 번 잘하다가도 한 번만 잘못하면...좋았던 첫 인상은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 그러나 한번 나쁘게 박힌 첫 인상은 웬만한 긍정적 정보로는 좋은 바뀌지가 않는다.
결론적으로 인상형성 과정에서 부정적인 정보는 긍정적인 정보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이처럼 부정적인 정보가 긍정적인 정보보다 인상 형성에 더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을 부정성효과 라고 한다.
여기에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 인간은 원래 긍정적인 정보보다 부정적인 정보에 민감한 존재로 진화되었다. 자신에게 해가 되는 단서들을 민감하게 포착해야 생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둘째, 사람들은 대개 단점을 감추는 대신 장점만을 드러내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정보가 드러나면 그만큼 더 주목을 받게 된다. 그래서 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만 잘못하면 쉽게 나쁜 쪽으로 인상이 바뀐다.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나쁜 행동에 유의하라.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1. 첫 인상은 사진처럼 한번 박히면 바꾸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2. 좋은 행동을 하기보다. 나쁜 행동을 하지 않으려 애쓴다.
3. 한번 나쁜 인상을 주었다면 몇 배의 좋은 행동을 보여준다.
인상 형성의 3법칙
1. 가산법칙 - 상대에 대한 정보들이 단순히 합산되어 전체적인 인상이 형성된다는 원리
2. 평균법칙 - 단순합산이 아닌 평균치에 의해 인상이 형성된다는 원리
3. 가중평균법칙 - 단순합산이나 평균치가 아닌 특정 정보가 인상형성에 비중을 차지한다는 원리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다.
인간은 이성적인 존재이기를 희망하지만 결코 이성적인 존재가 아니다.
모든 선택은 감정이 결정한다.
누군가를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가 제공하는 객관적인 정보와 이성적 판단은 생각처럼 중요하지 않다. 사람들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만 이성적이고, 모든 정보는 각자의 감정에 따라 주관적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좋으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은 모두 그럴듯하고 반대라면 관련된 모든 것이 싫어진다. 심리학에서는 이처럼 어떤 대상에 대한 감정이 그와 관련된 다른 것에까지 옮겨가는 현상을 감정전이라고 한다.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싶다면 논리에 앞서 감정을 터치하라. 좋아하면 판단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 3요소
이토스 - 명성, 신뢰감, 호감 등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에 대한 인격적인 측면으로 설득에 60%해당
파토스 - 공감, 경청 등 친밀감을 형성하거나 유머, 공포, 연민 등 감정을 자극해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적 측면으로 설득에 30%정도 영향을 미친다.
로고스 - 논리적 근거나 실증적인 자료 등으로 상대방의 결정을 정당화 시킬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논리적 측면으로, 설득에 10%정도 영향
성공적 설득은 다음의 순환과정을 거친다. 호감을 사고 긍정적 평가를 받는다(이토스) 다음엔 상대방 감정에 호소한다(파토스), 그리고 행동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한다(로고스) 그 다음 상대가 마음을 바꾸지 않도록 다시 이토스를 사용한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사람은 옷차림을 깨끗이 하고 다녀야 대접을 받는다.누군가를 설득하려면 옷차림에도 신경을 써라.
권위를 상징하는 복장에 따라 사람의 태도나 행동이 달라지는 것을 심리학에서 권위의 효과라고 한다.
차림새의 기본, TPO를 고려하라
1. Time(시간) : 시간대나 시기를 고려하라
2. Place(장소) : 장소와 만나는 상대를 고려하라.
3. Occasion(상황) : 상황과 자신의 역할을 고려하라.
내면도 중요하지만 외모도 중요하다. 외모는 내면의 또 다른 표현이기 때문이다.
서로 비슷한 점을 갖고 있는 사람끼리 금방 친해진다. 이처럼 비슷한 점을 갖고 있는 사람끼리 호감을 느끼는 것을 유사성의 원리라고 한다.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첫째, 누군가가 우리와 비슷하게 행동하고 있다면 그것은 내가 옳다는 증거를 제공한다. 우리가 옳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며 사람들은 기분 좋게 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둘째, 비슷한 태도나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서로의 행동을 더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우리는 예측가능한 사람과 있을 때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셋째,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한다.
사람들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과 대화 시 공통분모를 잘 찾는 사람은
1. 융통성이 있고 공감능력이 뛰어나다
2. 갈등상황에서 쉽게 해결책을 찾아낸다.
3. 어딜 가든 환영받고 누굴 만나든 대접받는다.자주 보면 정이 들고 만나다보면 좋아진다.
자주 보는 것만으로 호감이 증가하는 현상을 단순노출의 효과 또는 에펠탑 효과라 한다.
가까이 있을수록 친해지는 것을 근접성의 효과라고 한다.
아쉬울 때만 찾지 말고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 하라.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칭찬 끝에 토를 달지 마라.
긍정적인 기대를 하고 있을 때 부정적 행동을 보이면 더 기분이 나쁘다. 이처럼 기대치에 어긋났을 때 기분이 더 나쁜 것을 기대치 위반효과라고 한다.
칭찬방법 7가지
1. 막연하지 않은
2. 구체적인 칭찬
3. 본인도 몰랐던 장점을 찾아 칭찬하라.
4. 공개적으로 하거나 제 3자에 전달하라.
5. 차별화된 방식으로 칭찬하라
6. 예상외의 상황에서 칭찬하라.
7. 다양한 방식을 찾아보라.
웃는 사람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 이유
유머감각을 갖추면 어디서나 주목을 받는다.
감정상태가 전파되는 현상을 정서적전염이라고 한다.
보디랭귀지를 놓치면 사람을 잃는다.
신체 언어를 놓치면 관계가 악화된다.
자기감찰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상대의 내면상태를 민감하게 포착한다.
비언어적인 의사소통 기술이 뛰어나다.
자신의 행동을 상황에 따라 적절히 조절할 수 있다.
바디랭귀지를 제대로 읽으려면 비언어적 메시지의 특징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동시다발적으로 표현된다. - 동작, 자세, 시선, 말투 등 동시에 전달된다.
의도적 통제가 어렵다. 모호하고 불분명하다.
신심을 전달한다.
내면의 감정을 표현한다.
끌림을 유지하는 1% 차이
2. 관계의 발전
나는 왜 나를 사랑해야 하는가.
사람들은 스스로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다름을 인정하면 공감이 쉬워진다.
옳은 말 하는 사람보다 이해해 주는 사람이 좋다.
차이를 좁히고 이해를 넓히는 7가지 단계
갈등의 필연성을 인정한다.
차이에서 좋은 점을 찾아본다.
문제가 되는 사람 한 명을 선택한다.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찾아본다.
흑백논리로 판단하지 않는다.
그가 바라는 바를 찾아본다.
공통점을 찾아 감정을 표현한다.
경청을 해라
1분 말했으면 2분은 듣고, 그 2분간 세 번은 맞장구를 치라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완벽한 사람보다 허점이 있는 사람이 좋다.
빈틈이 있는 사람에게 더 호감이 가는 이유는
첫째, 우월감을 느끼게 해준다.
둘째, 결점이 있으면 진솔한 사람이라 믿는다.
셋째, 경계심을 늦추고 마음의 문을 연다. 결점이 있기에 자신의 결점도 드러내도 된다고 생각해서.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라.
뒷담화, 만족은 짧고 후회는 길다.
욕한 사람에게 화로 갚지 않으면 두 가지 승리를 얻는다. 자신과 남을 둘 다 이긴다.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함께 먹으면 친해진다.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3. 지속되는 만남관계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 되라.
잘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주가가 올라간다.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위대한 사람에겐 그를 믿어준 사람이 있다 - 피그말리온 효과
뜻밖의 작은 배려가 친밀감을 더해준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상대의 행동이 긍정적으로 기대치 위반하면 호감이 증가하고 부정적 방향으로 위반하면 호감이 줄어든다. 기대치 위반효과라고 한다.
뜻밖의 작은 친절로 기대치를 위반하라.
너무 멀지도 않게 너무 가깝지도 않게 - 지나치게 다가오면 거부감이 느껴진다.
훌륭한 리더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
동물이 조련사의 말을 가장 잘 따르면서도 공격행동을 하지 않는 거리.
동물행동학에서 임계거리라 함.
사과 먼저, 변명은 나중에
먼저 사과하면 자기 자신에게 더 이득이 된다.
진실 된 사과의 3요소
자기반성 : 잘못을 인정하고 진솔하게 사과한다.
사과 표현 : 상대의 고통을 인정하고 진솔하게 사과한다.
태도 변화 :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정신적, 물질적 피해보상을 한다.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한 일을 찾아보라. 사소한 일에 감사하라
늘 거기 있다고 당연시하지 마라.
퍼주고 망한 장사 없다.
작은 것을 취하려다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
인간에겐 항상 먼저 베풀 필요가 있다.
본전 뽑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자
씨앗의 법칙 7가지
먼저 뿌리고 나중에 거둔다. - 원하는 것 얻으려면 먼저 줘라
뿌리기 전에 밭을 갈아야 한다. - 상대가 필요한 것과 제공시기, 방법을 파악하라.
시간이 지나야 거둘 수 있다 -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말라.
뿌린 씨, 전부 열매가 될 수는 없다 - 모든 일에 반대급부를 기대하지 마라.
뿌린 것 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 결국에는 뿌린 것 보다는 더 많이 거둔다. 이해타산에 너무 급급하지 마라.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 손해를 주면 손해를 얻고 이익을 주면 이익을 얻는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사람의 평가가 최근의 정보에 좌우되는 것을 신근성 효과, 최신효과라고 한다.
팔고 난 다음의 서비스가 성패를 좌우한다.
끝마무리를 보면 그릇의 크기를 알 수 있다.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가 분명한데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 - 간다 미사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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