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eu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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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계의 대모 허안화 감독과 중화권 톱스타 유덕화의 ‘심플 라이프’(수입/배급 ㈜미로비젼 )가 11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심플라이프는 홍콩의 유명 영화제작자와 그를 평생 아들처럼 돌본 한 가정부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실화. ‘천녀유혼’시리즈와 ‘황비홍’등을 제작한 저명한 프로듀서 로저 리의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 유덕화가 로저 역을 맡아 과장 되지 않은 진솔한 연기를 펼쳤다. 또 연기파 여배우 엽덕한 역시 죽음을 앞둔 아타오 역을 맡아 펼친 호연으로 베니스영화제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제에서 여우상을 휩쓸었다. ‘여인사십’등 홍콩 뉴웨이브의 선구자로서 지금까지 20편 이상의 장편영화를 연출, 수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상을 휩쓸기도 한 허안화 감독은 그녀 특유의 탄탄한 연출력을 십분 발휘해 심플 라이프를 실화 이상의 감동드라마로 완성했다. 영화관계자는 “비록 혈육은 아니지만 가족 이상의 정을 나누는 감동적인 인간애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밀도 높은 드라마로 가을에 어울리는 깊은 감동을 원하는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seungeu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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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이름 하나만으로도 보고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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