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숨에 섞지 못한 말들
13.09.21 그녀는 교수의 턱 앞에 앉아 쉴 새 없이 검은 뿌리가 드러난 파란 머리를 손으로 빗어댄다. 책상 위에는 핑크색 노트 옆으로 화장품처럼 볼펜들을 펼쳐놓았는데 무엇을 들어 뭔가를 쓰는 일은 거의 없다. 15.09.21 비을 맞으면서 대본을 외는 여자가 있다. 남자는 나무 곁에 붙어 비를 피하며 포도를 먹고 있다.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 여자는 굵어지는 비에도 물러남 없이 잔디 위를 맴돌며 말을 뱉고 또 뱉는다. 태연한 듯 구는 얼굴과 달리 말 사이는 점점 사라지고 대사는 의미도 감정도 잃고 빗소리가 되고 만다. 버텨 버티는 게 우선이야 남자는 마지막 포도 두 알을 동시에 입에 넣고서 작게 속삭인다. 쪼그라들지 않는 정신을 가져야지. 단단한 그릇을 들고 있으면 뭐라도 그에 든다. 비, 바람에 뜬 모래알, 성팀, 드미 바게트, 대게는 말들, 뭉개진 말들. 그렇다고 바로 먹어선 안되지. 담겨 있다고 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21.09.21 반쯤 마신 콜라, 30분째 핑크색 노트 위에 던져져 있는 고프레뜨 한 조각. 파란 머리카락을 잔뜩 구조한 검은색 민소매 티. 커다란 에코백에는 1.5리터 물 한 병과 500미리짜리 물 한병 과자 두 상자와 과자 한 봉지가 담겨 있는데 그 속에 책이나 노트가 숨겨져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특강을 온 강사는 마지막 단추까지 곱게 잠근 셔츠를 바지춤에 다 집어넣는 것을 온전히 감독하지 못하고 왼쪽 엉덩이 쪽에서 성격을 드러내고 말았다. 자기의 전문 분야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매 단어의 첫음절에 악센트를 주어 강요하고 있는데 목을 쬐여 발음한 소리는 힘만큼 공간을 채우진 못한다. 남자는 그녀의 에코백에서 감자칩 사이로 모서리를 내민 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리곤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첫날 남자가 여자라고 확신을 했던 이는 강의실에서 머리카락이 가장 길다. 그가 손을 들어 자꾸 질문을 하는데 강사는 늘 에비다멍이라 하고 만다. 그가 멈추지 않고 질문을 이어가자 하나 둘 핸드폰을 들기 시작했고 강사는 데리다를 읽었니?라고 묻는다. 그가 아니라고 답하자 강사는 웃고 따라 웃는 이들이 몇 있다. 습기가 사라진 바람이 분다. 남자는 우산이 든 가방을 오금으로 감아 당기며 무겁겠다 뒤늦은 말을 뱉는다. 22.09.21 두 개의 컴퓨터가 선생님의 말을 받아 적는다. 남자 쪽의 것은 자주 멈춘다. 여자는 남자에게 자신의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컴퓨터는 쉴 새 없는 선생님의 말을 받아적느라 쉴 새가 없고 컴퓨터 앞에 놓인 네 개의 눈은 쉬진 못하고 저마다로 헤맨다. 여자는 자주 한숨을 내쉰다. 남자는 그제야 창을 너머 현재를 넘어가는 시야의 목줄을 당긴다. 선생님과 눈을 자주 마주치면 낙제는 안 받을 거야. 닥코흐? 차마 위는 못 하고 고개를 흔든다. 더 세차게 고개를 흔드는 여자의 팔꿈치가 책상을 흔든다. 파리에 온 지 두 달이 된 여자는 상하이에서 살았다. 3년 전 성균관대학교를 다니던 친구를 만나러 서울에 가 봤다고 한다.  오흐부아 사람들은 층을 내려가고 남자는 층을 오른다. 남자가 앉아서 햇볕을 쬐는 곳은 엄연히 건물의 면적에 들어가 있는 외부 계단. 말을 잘할 수 없는 남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대개 말 뿐이었나 하고 웃는다. 검은색 재킷이라 등이 곧 뜨거워진다. 햇볕이 좋다. 이 말을 취소하진 않을 테다. W. P 레오 시로 일기하기
‘나랏님’까지 감동 시킨…⇨ 인도와 미국 할머니의 '100세 인생'
Fact ▲인도의 쿤바르 바이(Kunwar Bai) 할머니는 올해 104세다. ▲할머니는 집에서 키우던 염소 10마리를 팔아 화장실을 만들었다. ▲공중화장실이 부족해 길거리 아무데서나 용변을 보던 인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 것. ▲급기야 인도의 모디 총리가 할머니를 만나 “인도 변화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쿤바르 할머니보다 두 살이 더 많은 미국의 버지니아 맥로린 할머니((Virginia McLaurin·106)는 백악관에서 대통령을 만나는 평생 소원을 이뤘다. ▲백악관에 청원을 넣어 행사에 초대를 받은 것. ▲오랜 기간 동안 자원봉사를 해서 허리가 꼿꼿했던 할머니는 오바마 대통령 내외와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두 할머니는 100세에 인생을 바꾸고, 나라를 변화시킨 것이다. ▲이쯤되면 100세 인생도 아름답지 않을까. View 인도의 쿤바르 바이(Kunwar Bai) 할머니는 올해 104세다. 할머니가 사는 담타리(Dhamtari)라는 마을은 주도(州都)에서 100km나 떨어진 오지다. 할머니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 집에선 TV도, 신문도 보지 않는다. 그런데 이 할머니가 인도의 모범적인 상징으로 떠올랐다.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가 이 할머니를 직접 찾아가면서다. 인도에서 가장 바쁜 모디 총리는 왜 이 할머니를 찾아간 걸까. 이유는 이랬다. 인구 13억의 인도는 공중화장실이 ‘태부족’이다. 인구의 절반이 아무데서나 ‘볼일’을 본다고 한다. 집에 화장실을 두지 않는 경우도 많다. 보다 못한 모디 총리는 클린 인디아(Clean India)를 국가정책으로 내세웠다. ① 염소 10마리 팔아 화장실 만든 인도의 104세 할머니 이런 국가정책에 쿤바르 할머니가 자발적으로 발벗고 나선 것. 할머니는 최근 집에서 기르던 염소 10마리를 팔아 집에 화장실 2개를 만들었다. 화장실을 가져 본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프라데쉬 18(Pradesh 18)이라는 인도 매체는 2월 21일(현지시각) “할머니는 주수입의 원천인 염소를 팔아 화장실을 지었다”며 “할머니의 활동은 마을 사람들이 가정에 화장실을 만든데 영감을 줬다”고 보도했다. 염소까지 팔아가며 화장실을 만들었다는 소식은 모디 총리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모디 총리는 할머니를 만나 합장하고 존경의 의미로 발등에 입을 맞추었다. 모디 총리는 “할머니는 변화하는 인도의 상징과 같은 존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② 백악관서 대통령 만나 꿈 이룬 106세 흑인 할머니 버지니아 맥로린(Virginia McLaurin)이라는 이름을 가진 흑인 할머니는 올해 106세다. 워싱턴에 오랫동안 살았던 할머니는 대통령이 사는 백악관을 방문하는 게 소원이었다. 그런데 마침내 지난 주말 소원이 이루어졌다. 18일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 행사를 맞아 청원이 받아들여져 백악관에 초대를 받은 것. 백악관은 21일(현지시각) 할머니가 오바마 대통령, 미셸 여사 부부와 함께 춤을 추는 1분29초 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할머니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대통령을 만나보고 싶었다”며 “살아 생전에 흑인 대통령을 보게 될 거라곤 생각을 못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미셀 여사는 “저도 나이가 들면 어르신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20년 동안 ‘건강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해왔다고 한다. 일주일에 40시간씩 봉사를 했던 것. 그런 덕에 연세는 100세를 훌쩍 넘기고도 6년이 더 지났지만 할머니의 허리는 꼿꼿했다. 자그마한 키에 푸른색 투피스 차림의 할머니는 지팡이를 짚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흰 드레스 차림의 미셸 여사와 손을 마주 잡고 몸을 흔들었다. 할머니의 댄스 동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출처> ‘나랏님’까지 감동 시킨…⇨ 인도와 미국 할머니의 '100세 인생'
[국회발찌라시]8월21일 오전 새누리당 긴급당직자 회의
===== 전문 ===== *김무성 주재 새누리당 긴급 당직자회의, 오전 9시(의원회관 3세미나실) *참석자 = 김무성, 황진하, 유승민, 김영우, 나성린, 노철래, 권성동, 이장우, 이한성, 홍일표, 이철우, 김용남, 문정림, 손인춘, 안효대, 김성찬, 유의동, 김종태, 황영철, 김재영, 심윤조 등 *회의시작 전 *김무성 대표 = “유승민 파이팅” *유승민 대표 웃으며 김종태 의원과 대화 *김무성 “의자 하나 더 놔” 유승민에게 “앉아 임마” 김무성이 자기 왼왼쪽 자리에 앉힘 *김무성 = 국방위원장 전화해봐라(정두언 안 옴) / 국방위 간사 이리 와. *정두언 도착 *김무성 = 회의 시작하겠습니다. *김무성 = 북한의 교묘한 도발은 이미 예상되었던 것이고 목함 도발 이어서 확성기 겨냥한 고사포와 조사포 도발이 있었다. 지뢰 도발로 남한 병사 2명 다시 앗아가놓고 자작 도발이라고 생떼 쓰고, 어제 포격을 해놓고 실로를 열기 위해 노력할 의사가 있다는 말로 남남 갈등을 유발시키고, 각종 유언비어 유포와 음모론을 확산시켜서 우리남한 사회를 분열과 혼란으로 몰고 가려는 저의가 확실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이 즉각 대응하지 못할 교묘한 도발은 계속될 것이고 그 도발은 남한사회의 피로감과 남남갈등을 유발시키려 하는 저의입니다. 이런 저의를 막을 수 있는 힘은 북에 끌려 다니는 악순환의 고리를 끝낼 수 있는 단호한 우리의 결의가 필요합니다. 북한의 도발을 가차없이 응징하는 단호함을 보여주어야 국가 안보와 평화를 지킬 수 있습니다. 어저께 연천을 비롯한 접경 지역 주민들께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우셨는데, 그런 불편과 희생 각오하면서 전 국민이 단결해야 북의 도발 습성을 종지부를 찍을 수가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측의 인적 물적 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무슨 짓을 할 줄 모르는 예측 불가능하고 비이성적인 정권이기 때문에 전 군은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은 북의 추가 도발에 대비한 철저한 비상경계 태세로 임해주기 당부드립니다. 북에서 48시간 내에 심리전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기 때문에 또 앞으로 어떤 도발이 있을지 여기에 대해서 대비가 필요하다. 경험이 미숙하고 비이성적인 행태를 보이는 김정은이 인민군의 완전무장에 전시상태 진입을 명령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북도발에 대한 즉각적이고 무차별적인 응징과 상황에 대한 정밀한 콘트롤이 동시에 요구되는 매우 중대한 사항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북도발에 언제든지 강력히 도발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가 준비가 돼야 할 것입니다. 또 대피중인 주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우리 국회도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응해서 여야가 하나 돼서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안보 비상 대비 체제로 임해야 하겠습니다. 북한은 DMZ 목함 지뢰도발과 포격 도발에 대해서 당장 사과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하겠습니다. 북한 정권은 도발에 대한 사죄와 재발 방지 약속만이 이 상황을 종료 시킬 수 있는 최선의 길임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안보 정당인 우리 새누리당도 북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오늘부터 비상 태세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저께 북한의 포격을 받은 연천 지역의 우리 김영우 의원께서 이 일 발생 직후 지역구로 가서 주민들과 밤을 새우고 갔습니다. 김영우 의원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우 = 지금 상황 한마디로 초 비상상황이다 이럭데 말씀드려. 어제 오후 북한군 두발 포탄 우리측에 쐈는데요. 두발이 떨어진 곳이 바로 연천군 죽면이라고 하는 지역. 제 지역구. 이 지역구 지난해 10월에도 우리 쪽에서 날린 대북전당 향해 북한군 고사층 발사. 그 포탄이 죽면에 떨어져. 정확히 말하면 죽면 면사무소 앞마당에 떠어져. 지금도 그 흔적이 그대로 남아. 죽면 지역 주민 대피한 지하 방공호가 죽면 사무소 지하에 잇습니다. 지금도 어제 북한군이 총탄을 발사한 이후에 삼건리(?) 횡산리(?) 두 지역 주민이 나뉘어 방공호에서 밤을 지세워. 어제 저녁 빵과 우유 먹고 오늘 아침 김밥 들었다고 아침 징역주민 통화한 결과 이러한 상황. 지역 주민 굉장히 차분하게 대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지시에 따라서 대피도 잘 하고 있고. 늘 민통선 지역이기 때문에 긴장 속에 살고 잇지만 후방에 있는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대응을 잘 해줬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김무성 당 대표 지역주민과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지역 주민들도 굉장히 많은 용기를 얻었다 이 말씀 꼭 전해달라고 지역주민 말을 했어. 그 지역 뿐 아니라 강화도 및 접견 지역 주민 방공호에서 밤을 지새운 것으로 알고 있어. 한가지 요청 사항 말씀드리면 이제는 민과 군이 하나가 되는 안보가 필수적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늘 불편하게 어려운 상황에서 여건에서 살고 있는 접견지역 주민들 군사시설 주변 지역에 계신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에서 각별한 주위를 기울였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차재 여러가지 군부대 지역 소음 핏해 여러가지 피해에 대해서 지원하는 법안들이 많이 국방위에도 상정이 돼 있습니다. 오늘 국방위원들 다 와서. 군사지역 주변 지원에 대한 법안 정부안 포함 8개 올라와 있어. 꼭 이번 기회에 심의해 주시고 통과시켜 주시면 군부대 지역주민 접견 지역주민에게 힘과 용기가 될 거라고 생각. 오늘 오후에도 황진하 의원 비롯해 접견 지역 의원모인 오후에 국무총리 방문을 해 이런 이야기를 할 예정. 마지막 한 가지는 야당에서도 의총을 10시에 한다고 해. 좋다고 생각. 다만 이런 때일수록 초비상이 군 대비테세 정치권 뒷받침 하는 게 좋다. 결과는 하나된 목소리 나오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 감사합니다. *황진하 = 어제 연천지역 포격도발 했던 북한은 설상가상으로 김정은이 어젯밤 노동당 중앙군사위 비상확대회의 긴급소집하고 북군에 대해 전시상태로 이전할 것 명령했다 밝힘. 그리고 20 17시부터 인민국 전선 대연합부대들이 작전진입 완전무장 전시상태로 이전하도록 명령내렸다고 한다. 정말 북한은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자기들이 도발해놓고 점점 긴장상태를 증강시켜가는 사태에 대해 개탄 금할수없어. 다시한번 경고, 국제사회가 북한의 동향에 대해서 모두 주시중. 모든 책임은 북에 있다는 걸 다시한번 명백히 밝힘. 정부는 한미연합 태세 확고유지하면서, 외교 일선에서도 유엔 포함한 모든 관계기관과 협조 통해 북 만행 알리고 한반도 사태에 대해 전 세계 주목하는데 명확한 이해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해줄 것 촉구. 군에선 이제까지 대응태세 다시 보강하고 그담에 한미연합정비태세에 대해서도 대비 강화시키는 조치 취할 것 요구. 그리고 국민께도 당부드리고픈건 이제 명명백백히 북 실체 어떻다는 걸 목도하고있다. 우리의 결의 확실히 하고 북한이 좀이라도 더 도발한다거나 획책할 때 우리 국민이 응징한다는 각오 결연히 해야.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당부,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우리 민군관계확실히 유지하면서 군과 협조속에서 대피나 다음 행동에서도 긴밀한 협조해주길 당부하면서 우리 군과 국민이 단합해서 북한의 행태를 억제시킬 모든 노력하고있다. 좀 안심하시길, 확실한 결의 다져줄 것 당부. 제 지역인 파주에도 모든 주민들이 대피할 곳은 하고, 대피소에선 완전한 대피소 생활 준비하는 가운데 어제 철야, 오늘도. 특히 대승동 통일촌 해방촌, 가장 dmz인접 주민들 기박하게 움직였는데 이들도 민군관계 협조 잘해서 대비해줄 것 당부하고 왔다. *김무성 = 지금 국방부 차관이 와 계시는데, 보고를 듣고 발언하려고 했습니다만 비공개 보고를 원하시죠. 차관 = 네 우리가 먼저 이야기 할 건 이야기 하겠습니다. 다음 국방위원장 *정두언 = 이번에 포격 도발 사태에 대해서는 김무성 대표님께서 아주 적절하게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한마디만 덧붙이겠다. 우리 군의 대응이 강경대응해야 된다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 강하게 약하게 할필요 없다. 매뉴얼대로 하면 된다. 수많은 북한도발 사건에 대해서 강하든 약하든 원칙적으로 대응하지 않아 이런 일이 되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군은 원칙대로 대응하기를 당부드리고 또 오늘 불시에 국방위가 소집됐습니다. 군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국민의 우려를 전달할 생각입니다. *김성찬 = 이번에 북한 도발 상당히 게획적이다. 1, 2차 포격 도발 한 뒤 30분 만에 북한의 당 중앙위에서 전통이 있었어. 이어서 총참본부 전통 잇었던 부분 일련 사태가 우리 확성 방송한 거 ㅈ계획적으로 됐다. 지금 오늘 아침 북한은 전 전선에 전시 준비 태세를 해. 지금 확성기를 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지만. 48시간 이후에는 어떤 조치를 하겠다고 해서. 전 전선에 걸쳐서 북한의 지역적 도발이 예상되는 상황. 그래서 군에서는 군사대비태세 철저히 유지하는 거 중요. 주민 안전 관리 정부 지자체가 지금부터라도 확성기를 들고 있는 지역 대피소, 안정장비라든지 장구 점검토록 우리 당에서 강조될 필요가 잇따고 말씀드려. 이번에 이제 저는 북한의 도발을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기회로 발휘애야 한다고 생각. 이번 기회가 저희는 호기다 정부에서 더 강력한 조치가 되어야 고리가 끊어져 정치권에서도 군에 힘을 실어줘서 군 지휘부가 지장 받지 않도록 지원해주고 강력 대응할 수 있도록 정치권 한목소리 필요가 있다. 48시간이 내일 오후 5시야. 5시까지 준비상황 대비상황. 11곳 전 전선에 대해서 적의 국지도발 염두하면서 총체적으로 정부와 군이 총력 태세를 유지하고 이번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부분 말씀드려. *이철우 = 북 도발이 어떤 형태로 전개될 지는 짐작 못하고있다 그래서 사이버전으로 전개될 가능성 크다고 전문가들이 봄. 이번 야당에서 국정원 해킹의혹 제기하면서 그저께 안철수 위원장이 또 ip 3개를 의혹있다고 발표. 국정원에서 그거 찾는데 전문가 꼬박 2틀 걸려. 사이버전 대비 북한전 대비해야할 이들이 야당 의혹 제기에 이틀 걸림. 제발 그런 갈등 안생기게 해줬음 좋겠다. 어제 새벽까지 찾아왔는데 찾으니까 민간 사찰하고 전혀 상관없다고 함. 설명 어려워서 전문가들이 직접 야당에 가서 설명하라고 함. 우리가 하는건 잘 이해안되지만 전문가들이 보니까 민간 사찰과 상관없고우리 스스로 누군가는 해킹사에 의혹. 그러니까 충분히 설명듣고 북도발 있는데 사이버전에 사이버사가 잘 대응하게 의혹 더 제기 안해주길 바라 *김무성 = 다른 이슈긴 합니다만 비공개 전에 말씀드리겠다. 오늘 아침에 경기도 동두천에서 두바이를 다녀온 한 남성이 메르스 의심 증세로 긴급 이송됐다. 지금 중동 사우디에서는 메르스가 창궐하면서 병원 폐쇄되는 등 큰 어려움 있어. 상반기 우리는 메르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경제 타격 입어. 처음 쉬쉬하다가 더 큰 타격 입어. 이번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철두한 대응 지난번처럼 메르스 확산 사태 일어나지 않도록. 중동 다녀오면 철저히.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우리 국민들이 알면 스스로 방역할 수 있도록 기회 주기 바라. 조선 회사 3개 제일 큰 회사 적자가 무려 4조7000억원인데, 조선 3사 노조가 공동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심지어는 현대 중공업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면은 조합비로 상품권 주고 현금까지 특정 ~ 담당자에게는 100% 현금을 지급하겠다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제 경쟁력을 그동안 약화시켜왔던 강성 귀족 노조들이 이제는 막장 드라마 연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적자를 내면서도 파업을 하겠다는 조선 3사 노조 행위에 대해서 국민들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당장 파업을 중단하십쇼. 그렇지 않으면 국민적 분노에 여러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비공개 하겠습니다. *오전 9시28분 비공개 전환.
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
[왜싸워]문재인 대표 광복 70주년 기자회견 주요 내용
지난 8월 17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대표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대표가 내놓은 구상에 대해 역시 여야가 상반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양쪽의 말, 간단히 알아봅니다. by 야불 주요 내용 1. ‘한반도 신(新)경제지도’ 제시 - 성장판이 닫혀 저성장 늪에 빠졌기 때문에 새로운 성장전략을 위해 우리의 경제 활동 영역을 북한과 대륙으로 확장해야 함 - 환동해 경제권, 환황해 경제권 새누리 - 뜬구름 위에 집을 짓는 느낌 새정치민주연합 -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을 맞이해서 우리 국가와 민족에 큰 원칙과 목표를 좀 공유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서 제안을 한 것 2. 5·24조치 해제 요구 - 여야 대표 공동으로 대통령에게 북한을 제재하는 5·24조치 해제를 요구하는 공개 서한을 보내자고 제안 새누리 - 최근 북의 도발이 일어난 상황에서 적절치 않음 - 5·24 조치 해제는 국민의 여론 수렴이 전제돼야 할 것 새정치민주연합 - 도발이 있음에도, 큰 방향으로 남북 관계를 어떻게 풀어가겠다라고 하는 비전을 제시하는 것은 국가가 꼭 해야하는 일임 - 과거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무장공비가 청와대에 들어왔지만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7·4 남북공동성명을 발표했고, 전두환 정부, 노태우 정부 때도 엄청난 도발이 이어졌지만 북한과 꾸준히 대화했음 - 5·24 풀고 선도적 대화로 위기막고 경제협력 꾀해야 3. ‘2+2회담’을 제안 - 북핵문제 등을 논의하는 6자회담의 속개를 위해 남북과 북미가 회담을 진행하는 ‘2+2회담’을 제안 새누리 - 자칫 북미 양자 회담을 원하는 북한의 의도에 말려 4. 집권하면 개성공단 확대와 금강산 관광 재개 새누리 - 벌써 집권 얘기를 하는 것을 보니 이번 기자회견의 의도가 자신의 대권 행보라는 점을 드러낸 것 새정치민주연합 - 설사 이번 회견이 대권을 의식하고 한 것일지라도 당연히 할 얘기를 한 것 관련 기사 연합뉴스 '남북 경제통일 카드'로 2017년 플랜 조기 가동하나 국민일보 문재인, 경제통일 카드로 대권 플랜 조기 가동?...차기 주자 이미지 부각 폴리뉴스 문재인, 8.15 70주년 기자회견서 ‘한반도 新경제지도’ 제시 JTBC 문재인 대표, 광복 70주년 기자회견 의미와 속내는?
각 월별 여행가기 좋은 우리나라의 도시들
1월 - 전라북도 무주/장수 눈꽃산으로 유명한 덕유산 일출 스팟으로도 유명하고 산이 눈에 쌓인걸 보고 있으면 평화로워짐 2월 - 경상남도 통영 굴 처돌이들 모이십시오,,,, 2월은 굴을 먹는 달입니다,,, 굴도 굴이지만 예술가가 많이 나온 지역답게 경관이 너무 이쁨 3월 - 전라북도 전주 전주는 언제 가도 괜찮은 지역이지만 3월에 가면 향교에 산수유 꽃이 피어서 한복입고 사진찍기 너무 좋음 ㅠㅠ 음식 흡입하는거 잊지 말기. 4월 - 경상남도 진해 군항제는 이미 너무 유명해서 4월만 되면 사람이 미어터지지만.. 그래도 벚꽃이 다발이다 느낄만한 곳은 아직 진해말고는 못봤넴.. + 대구 이월드나 제천, 김제 모악산 등 다른 벚꽃 지역도 있다고 함! 5월 -  전라남도 순천만 5월이 되면 순천에서는 봄꽃 축제가 열립니다,, 기사로 찾아봤을 때는 총 1억송이가 심어져 있다고 합니다,,, 6월 - 전라남도 담양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은 꼭 6월에 느껴보도록 하십시오 더 늦게 가면 덥습니다. 더워 뒤집니다. 7월 - 전라남도 여수 제가 쳐먹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쓰다보니 전라도 여행지가 많긴 하네요,, 크흠, 큼,,그래도 여수 밤바다 보기에는 여름이 최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8월 - 충청남도 태안 몇년 전부터 여름 여행지에 종종 언급되기 시작한 태안입니다,, 갯벌, 휴양림, 해수욕장, 빛 축제 등등 즐길거리가 무척이나 많아요 9월 - 경상북도 경주 9월 밤에 경주에서 본 밤하늘을 아직도 잊지못훼,,, 왜 수학여행때는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이쁜 관광지가 너무 많았음 경주월드는 덤임 10월 - 충청남도 아산 온천 ㅎㅇ 딱 날씨 쌀쌀해질때 온천가면 이것만큼이나 행복한게 없음 천안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서울에서 가기 편함! 11월 - 전라북도 정읍 어르신들이 11월만 되면 내장산 가는 관광버스를 괜히 타는게 아녀유 정읍 내장산 단풍보면 압도당함 그냥 집에서 디즈니 보는게 좋은 시절에 엄빠 손잡고 끌려가서 봤던 단풍이 아직도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음 12월 - 강원도 인제 인제라고 하면 그냥 군대 있는 곳 아냐? 했었지.. 근데 겨울만 되면 분위기 난리남 라임 좀 쩌는듯ㅋ 한가지 단점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교통이 마비될 수 있음 전남 장성 백양사도 이쁘대! - 맨날 가든/모텔 간판들만 잔뜩 붙은 여행지만 생각하지 말고 잘 돌아보면 좋은 여행지 넘넘 많은듯해서 써봄! 경험을 바탕으로 쓴 거니까 여긴 왜 없어 라는 댓보단 여기도 좋더라는 댓으로 달아줬으면 좋겠어 ㅠㅠ 출처ㅣ쭉빵카페
가을하면? 레더, 레더하면? 가을
가을에 가장 사랑받는 옷이 있다면 바로 트렌치 코...가 아니라 레더 아닐까?? ㅎㅎ 언제, 어디에서 다양하게 코디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대충 걸쳐 입어도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어 유행을 타지 않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지! 레더 제품을 소개하기 전에! 레더의 시작은 알고 있니? ㅋㅋㅋ 가죽 자켓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제 1차 세계 대전 때였어 추운 하늘에서도 파일럿들이 따뜻하게 버틸 수 있도록 가죽 자켓이 독일 파일럿들에게 처음으로 지급되었지! 가죽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따뜻했기 때문에 추위에 완벽한 소재였고 이러한 이유와 패셔너블한 디자인들이 개발되면서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의 필수품으로 사랑받기 시작했어. 이렇게 사랑받기 시작한 레더 제품,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알아볼까? '브이투'는 스트릿 캐주얼 스타일과 미니멀리즘 사상을 추구하는 브랜드 옷을 입고 즐길 수 있게 네임벨류로 가격대가 아닌,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한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해 직영 공장을 운영하여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사하고 있어! 브이투의 레더 자켓들은 부드러운 비건 레더 소재를 사용해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을 하며, 그래서인지 활동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품 내 수납공간이 많아 디자인 외에도 실용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독보적 퀄리티 디자이너 감성 POP 유니크&러블리룩 '엘프색' 엘프색은 톡톡 튀는 컬러감과 키치한 포인트로 항상 즐거움, 밝음이 느껴지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이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특별한 데일리룩을 완성시켜 주지! 레더 자켓 중 가성비 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큼 엘프색은 디자인에 비해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에 속하며, 희소성있는 디자인으로 평소 평범한 레더 자켓에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브랜드지! 군인의 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닥터마틴 뮤지션, 패션 피플, 모델 등의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부츠 아이템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영국 브랜드로 자리매김했고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신을수록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 독특한 매력도 함께 지니고 있어. 닥터마틴의 가죽 워커들은 가죽 신발 브랜드 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마니아층이 두터우며, 세련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레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유행을 타지 않는 닥터마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태리 감성을 그대로, 발렌티노 루디 발렌티노 루디는 폴&엘레강스를 기본 이념으로 노련한 장인의 손끝을 거쳐 완성된 제품으로 고급감이 넘치며, 지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기존의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라인을 갖추고 있어. 심플함 속에도 이탈리아의 밝고 활달한 패션취향을 충분히 담은 브랜드지 시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탈이 여름에 인기를 끌었다면, 가을에는 레더 시계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들에게 선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인지도를 쌓아 가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 패션계의 8방 미인,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ON&ON Comtemporary Feminine을 모토로 절제된 여성미와 클래식하며 모던한 세련됨이 동시에 내재된 견고하면서 부드러운 동시대적인 룩을 제시하는 브랜드지 온앤온 레더 제품의 특성은 바로 가죽의 질감을 잘 살려 레더 본연의 멋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과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은은한 광택감을 포인트로 세련됨 또한 연출할 수 있어! 레더의 제철, 가을에 입기 좋은 레더 브랜드와 아이템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 오늘 소개한 제품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 올 가을에 꼭 착용해 레더의 멋을 느껴 보는 건 어떨까? ㅎㅎ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제주도 서귀포 가볼만한곳 외돌개 일대 올레길7코스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여행 #제주외돌개 #황우지해안 #새연교 #경치좋은곳 #제주올레길7코스 #서귀포관광지 서귀포 어디 다녀오셨는지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추석연휴를 마치고 햇살이 눈부신 목요일 아침입니다. 연휴 끝이라 마치 월요일 같은 기분인데요. 오늘과 내일만 지나면 또 주말로 이어지네요. 가을이 깊어 가고 단풍소식이 전해오는 즘 늘 행복하세요. 제주도 가볼만한곳 서귀포 여행코스 외돌개 일대 관광지 1. 제주 외돌개 카페 까망 2. 솔빛바다 힐링 & 체험농장 카페 제향팜파크 3. 제주 풍란전시장(우리옷 갤러리) 4. 황우지해안(황우지선녀탕) 5. 황우지12동굴 6. 문섬과 새섬.새연교 7. 남주해금강 전망대 동너분덕 8. 제주 외돌개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외돌개 일대 관광지와 서귀포 여행지 소개했어요. * 제주 외돌개 올레길7코스 풀영상도 감상해요. 제주 외돌개 홀로 외롭게 바다에 서있다고 해서 붙여진 외돌개 남주의 해금강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 높이의 기둥 바위인 외돌개입니다. 약 15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어 마치 모자를 쓴 거처럼 머털도사의 머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제주외돌개 #외돌개 #새연교 #황우지해안 #황우지선녀탕 #선녀탕 #제주도경치좋은곳 #제주경치좋은곳 #경치좋은곳 #까망카페 #제향팜파크 #바다풀장 #제주문섬 #제주새섬 #제주범섬 #제주올레7코스 #제주걷기좋은길 #올레길 #둘레길 #서귀포여행 #제주도서귀포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바다
패션계의 한 획을 그은! 역대 최고의 패션쇼★
패션위크는 다가올 시즌과 현재 시즌 트렌드를 담고 있지! 누구나 알고있는 파리/뉴욕/런던/밀라노 뿐만 아니라 서울 패션위크도 아주 핫해~ 핫해~ 하지만!! 이번 진은 코로나로 인해 관중이 제한되어 있어, 온라인상으로 역대 패션쇼를 살펴 보자구~ 역대 패션쇼 중 가장 영향력있고, 역사에 길이 남을 패션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26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컬렉션 (1995,티에리 머글러) 1995년 티에리 머글러가 선보였던 오뜨꾸띄르 패션쇼는 26년이 지난 오늘날까지고 패션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이 패션쇼에서는 최초로 ‘로봇 패션’이 등장했고, 트월킹 장인 카다비가 이 복장을 착용했쥐!!! #패션계의 악동,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알렉산더 맥퀸은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스타일로 ‘패션계의 악동’이라 불리지만, 천재로도 불리는 패션계에 한 획을 그은 디자이너! 빅뱅 탑의 ‘Turn it up’ 노래 가사에도 등장하지~ 지방시~ 알렉산더 맥퀸~♬ (2001 S/S 알렉산더 맥퀸 Collection) 알렉산더 맥퀸이 늘 화제의 중심이 있었던 이유는 누군가에게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 그는 자신이 선보이는 옷과 연출한 런웨이를 통해 관객들이 무언가 감정을 느끼기를 원했고, 아름다움만 선보였던 런웨이에서 거칠게 찢긴 옷을 입고 걸어다니는 모델을 내보냈지! 굉장히 폭..력적인데..? ㄷㄷㅋㅋ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보면 파격적이지만 의상 하나하나를 보면 테일러링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의 높은 의상 수준을 볼 수 있어! 쇼가 끝날 때쯤, 중앙 유리 문이 열리며 나방들이 날아다니고, 벌거벗은 모델이 산소호흡기를 끼는 것으로 피날레는 마무리 되는데 정말 센세이션해서 핫한 패션쇼로 기록되었지! #루이비통의 Identity를 보여주다 마크 제이콥스는 루이비통의 아트 디렉터가 되면서 전통적이고 올드한 루이비통의 이미지를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각과 결합시켜 션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천재라고도 불리지! 역시 뭐든 타고나야해! (2012 F/W 루이비통 Collection) 마크제이콥스가 진행했던 패션쇼 중 가장 유명한 쇼는 바로 2012년 F/W로 진행했던 ‘증기기관차’를 테마로 진행한 런웨이! 저기 보이는 기차는 모형이 아닌 90억짜리 진짜 기차…. 자본주의 만세!!! 가장 상징적인 건 여성모델이 직접 가방을 들지않고, 포터들이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런웨이가 진행되었지! 루이비통 설립자가 포터출신인건 알지? #파도치는 실내 해변 런웨이 (2019 S/S 샤넬 Collection) 샤넬은 이미 매 시즌마다 획기적인 런웨이를 선보이기로도 유명. 그런 샤넬의 패션쇼 중 가장 임팩트 있던 런웨이는 인공 파도를 만들고 모래를 공수해 해변으로 꾸민 2019년 S/S 컬렉션입니다. 당시 SNS에서도 정말 핫했던 런웨이! 샤넬 클라스 ㅎㄷㄷ 이 시즌엔 샤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젊은 감성 두마리 토끼를 잡아,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지! 해변 컨셉에 맞게 모델들이 힐을 신지 않고,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런웨이를 하는 모습까지 실제 해변에 온듯한 느낌을 주어 현실감 최고..! 데님 퀼로트와 크롭트 가디건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준 의상. 솔직히 이건 사고싶다. 샤넬의 트레이드마크인 ‘트위드 자켓과 밀짚모자 코디로 샤넬도 비치웨어가 될 수 있다’를 보여준 런웨이로 많은 사람들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4개월 뒤, 샤넬을 35년간 최고의 자리로 이끌었던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가 사망하게 되면서 그의 마지막 터치가 담긴 컬렉션으로 남았어 ㅠㅠ 그의 유작이자 최고의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