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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직접 뽑은 믿고 보는 뷰티랭킹 '립스틱' BEST 10!

오늘 하루 꽃샘추위때문에 고생하셨죠? 늦은 오후인데 해가 길어진걸 보면 이제 정말 겨울은 끝나고 봄이 오나봐요 :) 봄을 맞이해 나의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새로운 립스틱을 사야하는 지금, 믿고보는 컨슈머 뷰티랭킹! 오늘은 글로우 차트 '립스틱' BEST 10을 준비했어요! 그럼 지금부터 베스트 랭킹에 오른 립스틱 제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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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정말 비싼 고렴이의 대표주자 샤넬의 '루쥬 코코 샤인'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제품이지만 어머님들께 베스트 선물용 제품으로 꼽혀 모든 연령대가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이 비싼만큼 바르자마자 촉촉 슬라이딩 신세계를 접할 수 있다니 이정도 가격은 아낌없이 투자할만 하다죠!
로드샵의 명품 중 하나인 VDL의 '페스티벌 립스틱'이 2위에 올랐습니다! 깔끔한 패키지 디자인, 뛰어난 발색과 지속력, 저렴한 가격에 비해 훌륭한 고퀄리티 어떤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립스틱이라 해요. 살짝 매트해 입술의 각질관리를 해준 후 발라주면 바로 엄지척! d>_<b
수십가지 다양한 색깔로 립스틱 순위에서는 절대 빠지지 않는 맥의 '미네랄라이즈 리치 립스틱' 제품이 3위를 차지했어요! 매트한 오리지널 맥 립스틱에 비해 촉촉한 제형이라 각질부각이 없다고 해요. 아직 추운 지금 각질걱정없이 바르기 딱 좋은 제품일것 같네요!
저렴이가 상위권에 오르다니 반갑네요 :) 짝짝짝! 황정음 틴트로도 유명했던 페리페라의 립스틱 타입 '루즈팡' 제품이 4위에 올랐답니다. 케이스는 약간 유치하지만 써보면 놀란다는 사실!저렴한 가격에 입술에 착 감기는 촉촉함, 손떨리는 네이밍(여왕처럼, 환불포스 등등)으로 눈길을 끄네요. 실제로 발라보면 정말 네이밍과 딱맞는 발색이라고도 해요!
드럭스토어 혹은 뷰티스토어의 판매 매출 일등공신 색조 브랜드 클리오의 '버진 키스 틴티드 립' 제품이 5위를 차지했네요. 매트한 제형이라 각질부각이 있지만 너무나 예쁜 발색과 색상리스트들로 계속 찾게되는 마성의 립이라해요. 네온트릭, 파스텔 빈티지 컬렉션 등 다양한 컬렉션별로 색상이 나눠져 있어 계절별 어울리는 색깔로 골라바르기가 가능하겠죠?
이렇게 좋은 제품이 많은데 왜 안 유명한지 모르겠는 쨘..한 더샘의 '에코 소울 키스 버튼 립스' 제품이 6위에 올랐습니다! 눌러서 쓰는 편리한 버튼식 립스틱으로, 피부 온도에 맞춰 촉촉한 발색이 된다고 해요. 휴대도 용이해 글로우픽의 많은 회원분들이 데일리템으로 애용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3 더샘, 힘을내요 !
* 그 외에 7위부터 10위제품들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욥!_!
7위 : 슈에무라 - 루즈 언리미티드 마이 디어 마뜨 컬렉션
8위 : 맥 - 립스틱
9위 : 더페이스샵 - 레슨 아티스트 터치 립스틱 글로시
10위 : 더페이스샵 - 블랙라벨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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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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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코코샤인 인정! 진짜좋아용 ㅎㅎ
글로우픽 저 앱있어요 잘 쓰고있어요! 올리브영갈때도 항상 글로우픽으로 제품보구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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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사랑한다면, 기억해 둬야할 명언들
저도 패션을 좋아하지만, 가끔 패션잡지를 읽다보면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 걱정스러울 때가 많아요. "이번 시즌에는 이것을 꼭 사야한다" "이 아이템을 안사면 뒤쳐지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런 메세지들 너무 지겹지 않나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뻔한 메세지 대신 정말로 스타일에 영감이 주는 멋진 명언들을 모아봤어요 :) 먼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자이너인 코코샤넬의 명언부터. " 누추하게 입으면 모두가 그 옷만을 기억할것이다. 하지만 완벽하게 차려입으면 모두들 그 옷을 입은 여인을 기억할 것이다" "오늘 최악의 적을 만날 것처럼 차려입어라" "좋은 신발을 신은 여자는 못생겨보일 수 없다" "스타일이란 말 없이 당신에 대해 말하는 방법이다" - 레이첼 조 "여자가 남자들을 위해서 옷을 입는 것이라면, 항상 벗고 다녔을 것이다" - 벳지 존슨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나는 배울 수 있었다. 드레스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바로 그 옷을 입는 여인이라는 사실을." -입 생 로랑 "트렌드를 쫓지마라. 패션이 너를 소유하게 두지마라. 무엇이 될 지 스스로 결정하라" - 지아니 베르사체 "패션은 사라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 입 생 로랑 "걸어라. 당신 뒤에 세 명의 남자가 따라오고 있는 것처럼" - 오스카 드 라 렌타 "그냥 들어가서 옷들을 한번 입어보세요. 한번도 입을거라고 상상도 못했던 것들도요. 스스로에게 그런 자유를 선물하세요" - 베라 왕 " 완벽하게 보이는 것은 재미없어요. 그렇게 하는것엔 의미가 없죠. 당신이 입는 옷이 자신에 대해 말하게 하세요. 당신이 누군인지에 대해서요" - 엠마 왓슨 "진주는 어떤 상황에서나 어울린다" - 재클린 케네디 "다른 사람이 내 옷에 어떻게 반응할지 신경쓰지 않아요" - 블레이크 라이블리 여러분은 어떤 명언이 가장 와닿으시나요? 혹시 알고계시는 다른 명언이 있다면 댓글로 소개해주세요 :) 그럼, 다시 만나요<3 xxxx
화장품 알차게 쓰는 팁 13 야무지게 탈탈 털어 써봅시다!
깨진 것도 부서진 것도 다시 봅시다☆ 1. 부서진 아이섀도우는 면봉이나 손가락을 사용해서 더 꼭꼭 부셔주시고, 알코올을 넣어 꾹꾹 눌러주고 말려주면 새 것처럼 다시 쓸 수 있어요 :) 2. 부서진 가루,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알코올을 넣고 입자 사이 틈이 생기지 않게 꼭꼭 눌러 말려주면 다시 새 것 처럼 :) 3. 파우더나 아이섀도우가 부서지는 걸 방지하고 싶으시다면 화장솜을 뚜껑 밑에 받쳐서 속뚜껑처럼 사용해주세요. 4. 거의 마지막까지 탈탈 사용한 가루 파우더! 마지막 가루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탈탈 털어 사용하고 싶으시다면파우더 통 외부의 밑바닥 가장자리 부분을 동전이나 얇은 실핀으로 긁거나 두드려주면숨겨져있던 미세한 입자들이 충격으로 인해 나오게 됩니다 :) 5. 부러진 립스틱은 부러진 절단면을 라이터로 가열해서 살짝 녹여준 후에 남아 있는 부분과 붙여 주세요! 6. 열심히 사용했었던 립스틱이 남아 있는 게 보이는데 쓸 수가 없다면? 버터 나이프로 남은 립스틱을 닥닥 긁어서 철 숟가락에 올려주고, 라이터로 숟가락을 그을려 립스틱을 녹여준 후에 팟에 담아서 사용합니다. 7. 튜브 형 화장품은 그냥 반으로 잘라서 파내면 엄청 많은 거, 아시죠? 치약 잘라서 사용하는 거 생각하시면 되어요 :) 8. 마스카라가 굳어가는 게 느껴진다면, 적당히 따뜻한 물에 마스카라 본통을 통째로 넣어서 마스카라 액을 따스하게 풀어지게끔 해주세요. 물이 들어가지 않게끔 잘 닫아주시는 건 기본이고요 ;) 9. 하지만 마스카라가 그래도 말랐다?! 버리시는 게 가장 좋지만.. 마음이 급하시다면 생리식염수를 좀 넣어서 뒤적뒤적해주세요. 생리식염수에 마스카라가 녹아나와서 몇 번은 더 사용할 수 있어요. 10. 아이라이너 펜슬을 깎을 때 함께 깎여 나가는 내용물이 죽을 만큼 아깝다면? 냉장고나 냉동실에 아이라이너 펜슬을 좀 넣어두시고 (몇 분 정도면 충분해요) 내용물이 딱딱하게 얼어서 좀 덜 깎여나간다고 하네요. 신기신기! 11. 붓펜아이라이너가 굳거나 마른 것 같다구요? 수돗물을 틀고 흐르는 물에 몇 초 정도 팁을 갖다 대주세요. 갑자기 아이라이너에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습니다 :) 12. 매니큐어가 입구 주변에 말라 붙어서 잘 열리지 않는 네일 폴리쉬. 뜨거운 물을 유리컵에 담고, 네일 폴리쉬를 뒤집어서 담가주면 물의 온기로 인해 네일 폴리쉬가 풀어져서 이제는! 잘 열려요. 13. 네일 폴리쉬가 굳었다구요? 새로 사시지 말고, 아리따움이나 다른 네일 소품 파는 샵이나 드럭스토어에서 띠너(thinner)라고 불리는 걸 사보세요. 굳은 네일 폴리쉬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액체인데, 네일 폴리쉬를 아예 새로 사는 것 보다는 돈도 덜 들고, 더 알뜰하게 쓸 수 있어요. 저는 에뛰드에서 산 제품 쓰고 있는데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옷덕후 특집 / 셀비지 입문
이번 셀비지 입문은 정말 자료조사를 많이했어..그래도 2주 안넘기고 용케올렸다는게 신기하구만! 참고로 질이 좋다고 알려진 셀비지 데님들은 대부분 일본산 원단을 사용해. 일본산이 아니어도 질이 좋은 원단은 많지만, 현재 일본산 데님 원단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 왜 일본 데님원단이 유명하냐면, 구식 방직기는 품질은 좋았지만 생산 효율이 별로 높지 않았어. 신식 기계들에 비해 폭은 3배, 넓이는 5배 가까이 차이가 났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벌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단의 양이 더 많아 진다는 소리야.) 그렇기에 미국이 신식 기계로 갈아타면서 쓸모 없어진 미싱기와 방직기를 일본 데님 회사들이 사들였고, 결국 일본 데님은 과거 미국의 데님 원단을 아직도 생산중인거야. 명품 브랜드에 원단을 납품하는 데님 생산공장들도 대부분 일본에 위치해 있어. (여기서 품질이 좋다는 말은 튼튼하고 뭐 그런것도 있지만, 오래 입음으로서 워싱이 얼마나 잘 진행되느냐의 의미도 있어. 워싱에는 염료의 탈락인 페이딩 뿐만 아니라 원단의 뒤틀림이나 주름 잡힘도 있으니 '좋다'라는게 의류의 성능을 표현하진 않아.) 물론 전량 매수했다, 혹은 미국에선 저런 구식 데님이 생산되지 않는다! 라는 말은 아니야. 하지만 데님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패션아이템으로의 용도보다는 작업복의 용도로 먼저 시작되었으니, 본래의 목적에 적합한 데님을 생산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특히 작업복의 원조인 리바이스라면. 이외에도 디젤, 돌체&가바나, 발망, 디올, 입생로랑, 디스퀘어드2, 게스, 캘빈클라인, 리, 랭글러, 에드윈, 에이프릴77, 모드나인, 칩먼데이, 닥터데님, 에비수, 플랙진, 누디진, 텔라슨, 로그테리토리, 레일카, USDG, 퓨어 블루 재팬, 재팬블루, 언브랜디드, 모모타로, 트루릴리전, 락리바이벌, 모디파이드, 이스트쿤스트, 사무라이진, 3Sixteen, 더 플랫헤드, 데님 인디고 마스터, 피스워커, 슈가케인, 스컬 진, oni shoai, Studio D'Artisan, 이터널, 리얼 맥코이, 아이언 하트, 등등..이 외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이 데님을 생산하고 있어. 이중 가성비가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은 다음과 같아. 언브랜디드-네페 하위라인, 10~20사이. 데님 인디고 마스터-제품군이 정말 많다고.. 10만원대 중반 피스워커-모드나인과 함께 가성비 양대산맥. 10만원 내외 모드나인-국내브랜드. 부담없이 소비하기 좋은듯?역시 10만원 내외. 돈을 좀 더 쓰면 그만큼 퀄 좋은 데님은 많지만, 입문용이나 그냥 적당히 괜찮은 거 입겠다면 피스워커, 모드나인, 플랙진 등을 추천해. 10만원 정도의 데님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저 세 브랜드도 나쁘지 않을듯 해. 진짜 질 좋은 청바지를 입겠다면 국외로 눈을 돌리는 것이 더 좋겠지만!
내게 맞는 MLBB 립컬러 찾는 법
작년이 마르살라 립스틱의 해였다면, 올해 상반기는 MLBB가 대세다. MLBB는 ‘My Lips But Better‘의 약자로, 내 본래 입술색과 비슷하지만, 좀 더 예쁜 컬러를 뜻한다. 사람마다 입술색이 다르기에, 각자의 MLBB도 당연히 다르다. 무턱대고 구매했다가 실패하지 않기 위해 내게 딱 맞는 MLBB 컬러를 찾아보자. 1. 쌩얼 상태에서도 어울리는 컬러가 MLBB! 2. 입술 안쪽 가장 어두운 부분의 컬러가 MLBB! 3. 손가락 끝 컬러가 MLBB와 가깝다! 입술 안쪽 색을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면, 손가락 끝을 이용하자. 립스틱 발색 테스트를 팔뚝이나 손등 대신 손가락 끝에 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혈색이 입술 안쪽 색과 더 비슷하기 때문. MLBB 립스틱은 활용도가 높다. 한 듯 안 한 듯한 쌩얼 메이크업에도 어울리고, 짙은 눈화장과 섀딩, 블러셔를 잔뜩 사용한 풀 메이크업에도 MLBB 립컬러를 바르면 과하지 않게 마무리할 수 있다. ‘종종, 너 파티 가니?’ 라는 말을 듣는 언니들! 눈 강조, 볼 강조, 입술까지 강조해버리면 오히려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아무리 봐도 MLBB 색상을 찾기 어렵다면, 아래에 있는 베스트셀러 MLBB 립스틱을 먼저 둘러보자 입생로랑 루쥬 쀠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7 코랄 아쿠아티끄 4만 2000원 맥 립스틱 씨 쉬어 2만 9000원 아리따움 허니 멜팅 틴트 10호 비터로즈 8000원 잇츠스킨 잇츠 탑 바이 이태리 매트 립펜슬 4호 쉬어로즈 1만 2000원 레브론 울트라 HD 립스틱 865 매그놀리아 1만 8000원 Illustrator 김지현 대학내일 백장미 에디터 b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화장대 정리가 쉬워져요! 깔끔 정확 화장대 정리 꿀팁 8
화장하는 것 못지 않게 화장대 정리도 중요하죠! 화장대 정리가 쉬워지는 꿀팁, 꿀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화장하기 전에도, 화장하다가도, 화장 끝나고 나서도 내내 여러분들을 신경쓰이게 하는 게 있다면 그것은 바로 화장대...☆ 화장하는 것 못지 않게 화장대 정리도 중요하죠! 화장대 정리가 쉬워지는 꿀팁, 꿀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화장대 정리의 가장 기본 법칙부터 짚고 넘어 갑니다. 평소 쓰던 것은 쓰던 곳에, 용도 따라 분류해두는 규칙은 꼭꼭 지켜주세요. 에이 다음에 치우지->카오스의 지름길입니다... 1. 아무 통이라도 괜찮아요, 커피 원두콩을 가득가득 넣고 그 위에 브러쉬를 꽂으면 커피통들이 힘있는 지지대 역할을 해주어서 브러쉬가 처지거나 기울지 않고 고정됩니다. 2. 자석을 활용해서 벽에 붙이는 방식의 수납도 가능해요. 사용하시는 아이섀도우, 블러셔, 파우더 같이 케이스가 일체형인 제품 뒤에 작은 자석을 붙여주시고 철 소재에 판에 턱턱 붙여주시면 이것도 간편! 화장품을 붙이는 판을 본인이 원하는 취향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도 괜찮고요. 3. 벽의 활용은 무궁무진하죠? 어떤 통 모양의 콘테이너라도 고리가 달려 있거나, 고리를 부착해준 후에 벽걸이 형태로 수납해주면 요긴하게 쓰여요. 저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 세면대 위에 (사진처럼) 자주 쓰는 화장솜, 면봉 수납해두는데 세면대에서 축축하게 젖을 일도 없고 깔끔하고 보송한 상태로 쓸 수 있어서 대만족입니다 :> 4. 벽 수납용 찍찍이 수납 걸이 파우치! 화장품 많으신 분들에게 너무 유용해요. 그냥 '수납파우치'라고 치시면 휴대용이나 이런 것들만 나올 거고, '수납걸이'라고 치시면 문 위에 고리를 걸어서 수납할 수 있는 제품, 못을 박아 그 위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 좌라락 펼쳐서 수납하기 좋은 수납걸이들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이런 제품들이 좋은 이유는, 다양한 화장품 종류를 눈으로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굳이 뒤지거나 찾아야 할 필요가 없다는 점. 물론 공간 활용에도 좋구요~ 이렇게 집에 굴러 다니는 옷걸이를 사용해서 직접 만드셔도 좋고요 :) 5. 이건 정말 꿀팁! 해외 웹 돌아다니다가 저장한 이미지인데,김밥을 마는 김밥 말이나 초밥 롤을 말기 위한 초밥 말이에적당히 두께가 있고 긴 끈을 지그재그 위아래, 한 방향으로 간격을 두어 끼워주세요.본인이 쓰고 있는 브러쉬의 통이 충분히 들어 갈 만한 정도로 끼워주시면 됩니다.항상 사용하는 게 정해져 있는 코덕 분이시라면오로지 나만을 위한 브러쉬 수납통을 만드실 수 있겠죠? 6. 잡지를 끼워 두는 받침대나 책 거치대를 활용하시면, 팔레트 형태의 화장품을 끼우기 딱 좋은 용도로 쓰실 수 있어요. 특히 해외에서 직구하는 팔레트는 들고 다니기에도 불안불안, 공간도 많이 차지하죠. 어반디케이 팔레트나 초콜릿팔레트, 나스나 로라 메르시에 팔레트도 제법 크기가 큰 편. 책 안 끼워 둔 채로 굴러다니는 거치대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죠! :) 7. 티푸드를 서빙하거나 올려두는 받침대, 티 푸드 타워(tea food tower)를 활용해보세요. 층마다 다른 용도의 제품을 놓아두시면 층을 따라서 다양하게 수납할 수 있어서 좋아요. 8. 아이스 큐브 트레이를 뒤집어보세요! 만들고 싶은 아이스크림의 믹스나 과일 간 것을 적당히 붓고, 나무 막대를 꽂은 후에 냉동실에 넣으면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아이스 큐브 트레이. 집에서 직접 아이스크림을 얼려 먹을 때 많이 사용하는 컨테이너인데요 :) 막대를 꽂아야 하는 부분의 깊이가 꽤 있어서, 아이스 큐브 트레이를 뒤집으면 브러쉬를 꽂는 구멍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건 저도 몰랐던 꿀팁인데 아이스크림바 만든다고 잔뜩 사서 3년을 놀려 먹고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해줬더니 넘나 좋아하는 것...☆ 빙글에도 제 친구 같은 분들이 계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머리 말릴 때 하지 말라는 습관 5 jpg.
물기 제거 대충하고 말리기 머리를 감고 난 후 수건이나 극세사 타월 등으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젖은 모발은 예민한 상태이기 때문에 물기가 잘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머리를 말리게 되면 큐티클 부분이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따라서 드라이기를 사용하기 앞서 타월로 두피와 모발을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도록 하자. 젖은 머리 빗질하기 머리를 감고 나서 말릴 때 무심코 빗질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머리에 물기가 있을 때는 모발이 자극에 약해지기 때문에 빗질을 하면 큐티클이 손상돼 머리카락 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지게 된다. 또한 이러한 습관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두피가 약해질 수 있다. 따라서 머리가 다 마른 상태에서 빗질을 하는 것이 좋다. 머리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기 젖은 머리는 가장 손상이 되기 쉬운 상태이기 때문에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면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자극을 준다. 이러한 습관이 지속되면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한편 머리가 젖은 상태로 외출하는 것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더 쉽게 손상되기 때문에 자제해야 한다. 세게 문지르거나 비벼서 물기를 제거한다 머리의 말리기 전에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세게 물기를 짜거나 박박 문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행동 또한 머릿결을 손상시키는 지름길이다. 마찰력이 커 모발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기를 제거할 때는 자극이 덜하도록 수건으로 부드럽게 털어주고, 비벼서 말리기보다는 두드리듯이 말리도록 하자. 머리 드라이기에 바짝 대고 말리기 헤어 드라이기를 머리에 바짝 대고 말리는 행동도 피해야 한다. 드라이기를 너무 가깝게 대고 있으면 두피가 지나치게 건조해지고 열에 의해 탈 수 있다. 따라서 적어도 20cm 이상 떨어트리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어느 부분을 먼저 말리고 싶다고 해서 한 곳에 오래 열을 집중해 말릴 때도 모발이 상하기 쉬우니 드라이기를 움직이면서 골고루 말리도록 하자. 출처: 쭉빵 저는 거의 뭐 오답노트처럼 살고 있었네욬ㅋㅋㅋㅋ ㅇ<-< 찬 바람으로 말리면 출근 못한다고요!!!!!!!!! 머리 말리는데 100000000000년 걸리는데 참나 그냥 반삭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