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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 선정 2015 베스트 스마트폰, 애플 아이폰6와 LG G3

GSMA에서 발표한 제20회 GMA 선정결과가 나왔어요. 베스트 스마트폰, 베스트 태블릿, 베스트 웨어러블기기, 베스트 저가형 스마트폰 수상작을 들여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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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10/0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다시 최저치를 찍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에 국민의힘도 비상이 걸렸지만, 연일 강경모드였던 스탠스를 이제 와서 바꾸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출구전략은 따로 없고 '이슈가 이슈를 덮는' 상황만 기다린다는 하소연까지 나옵니다. 제정신인 사람보고 해당 행위자라고 하는 게 제정신이겠냐고… 아주 돌겠지? 2. 민주당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감사원에 서면조사를 통보받자 윤석열 정부와 사실상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민주당은 감사원을 직권 남용 혐의로 고발하고, 범국민 저항운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고작 찾아낸 이슈가 전 정부 탓에 북풍이라… 예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들~ 3. 윤석열 대통령은 여소야대 갈등의 발화점으로 지목되는 '비속어' 파문에 대한 사과나 유감 표명을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에 민주당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통해 고강도 대여 공세를 펼 것으로 보입니다. 여론이야 뭐라고 하든 말든… 나에겐 법사님이 계시다 이건가? 4. 국회 해임건의안 통과에도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박 장관이 과거 한나라당 대변인 시절 ‘해임건의안 거부권 행사’에 대해 “변종독재”라고 비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가 한 말도 기억하지 못하는 건 윤석열 정부의 컨셉이야 뭐야~ 5. 성남FC 후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관련자들을 재판에 넘기면서 공소장에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공범으로 적시했습니다. 이 대표 측은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덮기 위한 검찰의 정치쇼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디언 기우제’라고 뭐라도 하나 얻어걸리겠지~ 뭐 이런 식 아니겠어? 6. 윤석열 정부가 내년도 공공장소 공공와이파이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했습니다. 공공와이파이 사용량은 나날이 증가 추세로 예산 투입 대비 몇 배의 가계통신비 절감 효과가 있는 서민 정책 예산을 절반가량 삭감했다는 비판입니다. 타인의 고통에 대해 감흥이 없는 사람을 우리는 사이코패스라고 하지요~ 7.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지난 8월 8일 윤석열 대통령의 출퇴근 도로가 침수되자, 국방부 장병을 투입해 1시간 넘게 배수 작업을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대통령실이 이미 재난 상황의 심각성을 알고 있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제는 윤석열 혼자만이 아니라 집단적인 거짓말이 일상이라는 거지… 8. 감사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서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 문재인 정부 인사에 대한 대대적인 사정 정국이 펼쳐졌지만, 문 전 대통령 직접 조사 시도는 처음입니다. “5년짜리 정부가 겁도 없다”며 침 튀기며 말하던 게 윤석열 아니었나? 9. 윤석열 대통령이 국군의날 행사에서 실수한 것을 두고 지난 6월 한 누리꾼의 '예언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잦은 의전 실수로 구설에 오른 윤 대통령이 복잡한 의전으로 유명한 군대 행사에서 실수할 것이란 전망을 했습니다. 이런 멍충이가 나올 줄 모르고 박근혜 보고 바보라고 했으니… 괜히 미안해~ 10. 전여옥 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군의날 행사 메시지를 비교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보니 '아 이런 나라를 원했다'는 생각에 울컥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렇게 감동하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거수경례 대신 ‘따봉’, 부대 열중 쉬어 대신 ‘쩝쩝’거려서 울컥 토할 뻔… 11. 지난 주말 윤석열 대통령 집권 이후 '김건희 특검·윤석열 퇴진' 촛불대행진에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습니다. 집회를 주관해 온 촛불행동은 이 집회를 앞두고 "'바이든'으로 들리는 사람 다 모여라"란 홍보물을 뿌린 바 있습니다. ‘바이든’이라고 분명히 들렸습니다만, 함께 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곧 가요~ 12. ‘김건희 박사논문’ 인증서에 서명한 5명의 심사위원 필적을 전문기관이 분석한 결과 "모두 동일인이 기재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감정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심사위원 서명이 위조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왔습니다. 다섯 중에 넷이 당시에 박사학위도 없었다던데, 그깟 서명이랑 이름이 문제겠어~ 13. 검사 술 접대 사건에 연루돼 재판받았던 전현직 검사들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법원은 접대받은 사실은 인정했지만, 술값을 이른바 'n분의 1'로 계산해 처벌 기준인 1인당 100만 원이 넘지 않은 94만여 원으로 봤습니다. 이런 놈들이 모여서 도둑놈 잡겠다고 하니 나라 꼴이 뭐가 되겠냐고~ 14. 일본이 정부 공식 영문판 누리집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약식회담’ 기록을 전혀 남기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실과 외교부가 “취임 이후 첫번째 한일 정상 간 약식회담”이라고 의미를 부여한 것과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 나가서 새는 건 당연한 일이지 뭐… 그런가 보다 해~ 15. 대한민국이 마약에 취해 휘청휘청합니다. 마약은 우리 사회 곳곳을 소리소문없이 파고들고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과거에 비해 손쉽게 마약을 구할 수 있고 구매 단가도 낮아졌지만, 추적은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마약도 문제지만, 권력에 취해서 휘청휘청하는 꼴이 볼썽사납다는 거지~ 국군의날 윤 대통령 "북 도발 압도적 대응 직면할 것". 국민 64% ‘일본 변화 없다면 서둘러 개선할 필요 없어’. 국제기자연맹, 국힘 MBC 고발은 “전형적인 언론 협박”. 안철수 "난 강하다, 국민의힘 대표 뽑아주면 알 텐데". 김문수 “노란봉투법, 상당히 문제 많은 법” 반대 입장. 대통령실 이전 관련 사업에 '장병 생활관' 예산도 포함. 이준석, 영남권 의원 "냄비 끓는데 따뜻한 줄 아는 개구리“. 미언론 "윤 언론자유 압박, 바이든 해명에 전국 듣기평가". '460억 예산' 청와대 관리 취업규칙도 없는 업체 맡겨. 오늘부터 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 돌입 여야 전운 고조.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 마르틴 하이데거 - 언어가 ‘존재의 집’이라고 하는 이유는 “언어는 단순한 전달 수단이 아니라 인간 그 자체”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범죄자를 상대하던 검사 출신 대통령이라 입에 욕설이 배어 있을 수 있다고 백번 양보해도 범죄자나 하는 ‘증거나 내놓으라’고 하는 거나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것까지 따라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전기요금 가스요금 다 올랐으니 따뜻하게 열받으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뜨겁게 시작하는 10월이었으면 합니다. 류효상 올림.
분기순이익이 1조 넘는 회사가 아날로그를 고집하는 이유.jpg
아날로그 끝판왕인 일본 회사 화낙 얼마나 아날로그화가 심하냐면 회사의 모든 통신을 손편지와 팩스로만 주고받음 라인은 물론이고 문자메세지, 하다하다 이메일까지 안씀ㅋㅋㅋㅋ 걍 종이만쓰는거 100만원이상 지출이 생길때는 종이에다가 손글씨로 예쁘게 적어 상사에게 제출 심지어 얼마전까진 웹사이트조차 없었음 그냥 이새끼들은 컴퓨터를 쓸줄 모름ㅋㅋ 얼마나 심하면 일본증권협회의 기업정보 공개평가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률 꼴등을 기록했을정도. 아니 대체 뭐하는 회사임? 무슨 골판지만드는 전통기업인가? 놀랍게도 이 회사의 주 산업은 최첨단 로봇 산업. ㅅㅂ 로봇산업을하는데 회사 운영이 저따구라고? 금방 망하겠네 산업용 로봇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인공지능 자동화로봇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스마트폰 제작 로봇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전세계의 웬만한 공장들은 화낙의 로봇을 쓰고있고 특히 세계 스마트폰 제작로봇의 80프로는 화낙이 담당하고있을정도. 얘네 로봇없으면 스마트폰 만들지도 못함 삼성은 스마트폰을 만들기위해 화낙의 로봇을 구입하면서 화낙이 부르는대로 값을쳐줘야했다고 영업이익도 엄청나서 40프로가 넘음. 제조업 평균 영업이익률이 4~8퍼센트인데 그야말로 현실 불가능한 수치. 현재에도 분기가 끝날때마다 최고점 갱신중 아니 기술력도 보유했고 재정상황도 넉넉, 대체 왜 이새끼들은 아날로그에 미쳐있는거임? 이유는 바로 보안 최첨단 로봇을 만드는 회사인만큼 기술유출에 극도로 민감한데 초창기 이메일이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첨단기술들이 중국으로 유출되기 시작하자 빡돌아서 종이사용으로 회귀함 본사 역시 도쿄나 오사카같은 도심에 본사를 두는 타 기업들과 달리 후지산 아래 숲속에 꼭꼭 감춰둠 말이 본사지 기자나 애널리스트는 물론 주주들도 출입금지고 오직 직원들만 출입가능한 일종의 요새임 심지어 세계 로봇시장을 아우르는 대기업인데도 절대 공장을 일본을 벗어난곳에 세우지 않으며 직원 역시 일본인만 고용함 동남아나 중국에 공장 세웠다가 기술이 날라가는것보다 일본의 살인적인 땅값과 인건비를 견뎌내는게 낫다고. 이런 노력은 허사가 아니어서 화낙이 개발한 기술들중 무려 70퍼센트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들임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화낙은 완전한 무인공장의 가동에도 성공해냈으며 현재는 이 무인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중임 특히 코로나로인해 많은 회사들의 공장 가동이 중단되고 인력이 줄어들며 세계의 회사들이 위기를 맞았는데 화낙은 이 자동화공장덕에 매출이 폭발함 화낙의 대성공 이후 스위스의 ABB나 독일의 KUKA, 일본의 키엔스 같은 주요 공업사들은 화낙처럼 팩스와 종이를 사용하여 기밀유출을 방지하기 시작했으며 특히 아날로그 기술들을 빠르게 도입? 해낸 일본의 첨단 공업사들은 전세계 공장로봇의 절반을 장악하기에 이르렀음 테슬라 역시 공장의 모든 로봇들을 화낙의 기계로 바꾸고 자동 공장화를 진행중이라고 아날로그덕분에 오히려 최첨단 기술을 선진해나갈수 있었던 화낙. 존나 아이러니하면서 특이한 이야기인듯 출처
[SSD] MLC VS TLC 어느것이 더 좋을까? part2 Min's의 SSD 정보
제가 part1 에서는 서론이 매우 길었는데요.이번에는 본론으로 TLC,MLC 제품들을 소개하면서이 제품들이 좋다라는 것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TLC / 3D 낸드 TLC 1.TLC SSD 일단 첫번째로 TLC SSD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현재 가성비로는 이 2개의 제품 Sandisk의 Z410 그리고 마이크론 아스크텍 BX200 입니다. 이 2개의 제품들은딱 가격만큼만 한다는 것입니다. 240GB 이상부터 본 제품의 80%가량성능을 발휘하지만 120GB짜리는...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이걸 깨고 나온 것이 바로 삼성 750 EVO 제품입니다. 3D 낸드는 아니지만유일하게 120GB TLC 제품에서 읽기,쓰기 속도가 500이 넘는 제품입니다.그래서 제가 견적에 쓸 때에도 120GB짜리 SSD는 삼성 750 EVO로 넣고 있습니다.삼성 750 EVO (120GB) = 4만7천원대마이크론 BX200,샌디스크 Z410 (240GB) = 7만 8천원대 2. 3D 낸드 TLC SSD 3D 낸드 TLC SSD는 TLC 보다 수명이 길다는 큰 장점을 가진 제품입니다.대표적으로 삼성 850 EVO랑 신제품 마이크론 MX 300이 있습니다.TLC 가격치고는 비싼 삼성 850 EVO 이지만 현재3D 낸드 기술에서는 양산화 작업까지삼성을 따라올 제품이 없을정도로 훌륭하다고 합니다.비싼 가격만큼 성능도 그만큼 낸다고 합니다.참고로 500GB 부터는 MLC와는 차이가 없을정도라니대단하죠. 그리고 다음으로 마이크론 최초 3D 낸드 MX 300입니다.아직 삼성과 기술격차가 있기는 하지만 그 기술을 매꾸기 위해서가성비로 덤벼들어왔습니다. 좀비 SSD라고 불리는 마이크론이3D 낸드 시장에서는 얼마나 힘을 발휘 할지는 의문입니다.삼성 850 EVO (250GB) = 10만원대 초반마이크론 MX300 (275GB) = 8만5천원대저는 웬만하면 250GB 이상부터는 TLC로 구매하실 것이면마이크론 MX300을 추천해드리고 500GB 부터는 삼성 850 EVO로 구매하신게가장 안정적이고 좋습니다!다음 part3 에서는 MLC 제품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이상 Min's의 SSD 정보였습니다~
여행 끝! 여행사진과 동영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꿀어플 모음
이번 름에 여행 다니면서 사진/동영상 엄청 많이 찍어 두셨나요? ^^ ● ‘Google 포토’가 답이다~ 구글포토(Google photo)는 무제한 용량에 평생 무료인 사진&동영상 백업 서비스입니다. 거기에 이미지를 AI분석해두기 때문에 기가막힌 검색능력을 갖추고 있고 알아서 편집까지 해주는 자동편집/추천기능은 덤~ 특히 아이폰의 고속연사사진, 슬로모션영상, 라이브포토 기능까지 그대로 구현해주니 안쓰면 손해인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______ * 구글포토 리뷰 및 사용방법 보기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알파카(Alpaca)'로 베스트샷만 남기기 우리는 보통 같은 장면을 여러장 찍지 않나요? 한 장은 인생샷 나오겠지 싶어 다작한 사진들 중 베스트 컷만 골라 남기는데 가장 적합한 앱이 알파카입니다. 비슷한 사진을 따로 모아서 그루핑해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사진처럼 다량의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잘 나온 것만 골라내고 삭제해 버리기 좋아요. _____ * Alpaca 리뷰 및 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아이폰전용앱으로 안드로이드폰은 'Duplicate photo finder'를 대신 추천합니다 ● ‘구글포토’가 공유의 신이다~ 구글포토에서 앨범을 만들어 공유하기 구글포토에 백업해 놓은 사진/영상 중에 공유할 것을 골라 앨범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그 앨범의 링크를 공유링크로 만들어 링크만 전달하면 모든 사진 공유 끝! 링크를 클릭하면 포토앨범 게시물처럼 보여줘서 댓글이나 하트도 남길 수 있어요. ● ‘Gopro ‘Quik’을 아는 순간 이미 크리에이터 Gopro Quik은 자동 동영상 제작 앱 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다 불러들여 놓고 영상패턴 버튼을 하나씩 눌러보면 이미 여러 버전으로 여행스케치 영상들이 완성되어 있답니다. 그저그런 영상이 아니고 프로 제작자가 몇 날을 꼬박 만들어야 할 만큼의 퀄리티라니, 와우~ 그저 고르기만 하세요. ______ * Gopro Quik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 ● ‘maptales’면 여행경로를 한 방에! 맛집, 까페, 공원 어디든 사진의 GPS정보를 읽어 지도에 여정을 매칭시켜 줍니다. _____ * maptales 리뷰/사용법 ☞ 애플 앱스토어 ※ 코스별로 기록하는 여행정리 어플 더 추천해요 * '여행노트 (아이폰 / 안드로이드폰 )
프로그래밍이나 해볼까? 할때 읽어 보면 좋을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최근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 민족 중 한곳에 입사확정을 받았습니다. 이 글은 제가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시작했고, 입사확정까지 어떠한 일들을 했으며, 혹시라도 프로그래밍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기 위해서 작성되었습니다. 다소 주관적이고 편협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수정 요청이나 생산적 비판은 환영입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정확히 1년 전입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만난것은 아마 2년 전일것입니다.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지 알아보기: 2년 전 세상의 모든 미디어가 AI어쩌구 저쩌구 빅데이터 어쩌구 저쩌구로 도배된적이 있습니다. 유튜브를 자주 보던 저는 포프 킴이라는 사람의 유튜브를 우연히 보게되고 정기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분의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지 아닌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즐겁게 읽었고, 실습도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아직도 그 때의 분위기나 상황이 생생히 기억날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 후에 잘 다니던 해외영업 직을 그만두고, 생명정보학이라는 학문을 배우러 대학원 유학을 갑니다. 생명정보학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생명체들이 만드는 정보들을 전부 모아서 특정 컴퓨터 기술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는 학문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인공지능을 통해서 문제를 푸는 시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전공이 화생공이었기 때문에 생명정보학을 통해서 컴퓨터를 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일이 적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많아서 응용통계학이나 수학을 위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배운 수학이 공부할때 너무나 큰 도움이 된것은 사실입니다. 이때 저는 SW엔지니어링을 좋아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수학적으로 무언가를 증명하는 것 보다. 무언가 만들고 활용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유학 도중 컴공 학부과목을 청강하고 결국 중퇴를 하고 귀국하게 됩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법: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제가 아이엘츠 7.0을 받고서 도탁스에 영어 공부법을 올린적이 있는데 제가 글을 정리하다보니 지워 버렸습니다. 언젠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 커뮤니티가 요즘은 상당히 좋아졌다고 하지만서도, 아직은 상당히 부족합니다. 잘못된 정보들이 전달되는 것이 많고, 깊게 공부하려면 결국 원서를 보게되는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한국 서적중에서도 외국 서적들보다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특히, 자바, 스프링 관련해서는 그런것 같습니다.) 당장, 영어를 못하시더라도 충분히 연습하시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프로그래머로서 너무나 중요한것 같습니다. 유데미(Udemy)강의를 들을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 아 또 이분이 등장해버렸네요... 이제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공부를 알아 보겠습니다. 대충 제가 보니 두가지 유형이 있는것 같습니다. 국비와 독학, 국비는 학원, Saffy, 우테코, 42Seoul, 부스트코스, 카카오브레인 등을 전부 포함해서 지칭하겠습니다. 독학은 말 그대로 혼자 공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독학을 추천합니다. 독학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길게 볼때 더 큰 이득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저 국비로 통칭된 것들 중에는 분명히 독학을 장려하는 프로그램도 있을것입니다. 그런 곳에 들어가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보통 월 100만원 정도의 교육비?가 나옵니다. 저도 그렇게 생활비를 충당했습니다. 국비로 정했으면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됩니다. (근데, 네카라쿠배가 목표라면 비추이고, 스타트업이나 SI가 목표라면 추천합니다.) 독학에서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나: https://okky.kr/article/314296 저는 해당 글을 믿었습니다. 저 글 밑에 네이버의 CTO 송창현 센터장님, NHN 기술 임원 등등이 직접 댓글을 다셨습니다. 해당 댓글들의 요지는 신입을 뽑을때, 프레임워크나 툴들을 잘다룰 줄 아는것이 크게 플러스가 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또, 학벌이나 스펙, 영어점수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저 분들이 말씀하시는 기본기는 결국, 대학교 컴공에서 배우는 것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이 될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해당 글을 일찍 발견했고 믿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대학교 홈페이지(MIT, Stanford, 서울대, 카이스트, 등)을 돌아다니면서 해당 과목의 전공서들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렇습니다. 자료구조 알고리즘: CLRS로 유명합니다. 해당 책을 이용한 MIT강의에 자막이 달려 나오더라고요. 추천드립니다. 운영체제: 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인프런이란 곳에서 공룡책 강의가 무료로 풀려있으니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먼저보고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룡책이 부담스러우시면 위의 책도 너무 좋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네트워크: 이 분야는 책이 워낙 많더라고요 그냥 가장 좋아보이는 것인 이책을 사서 봤습니다. 빠르게 정리할때는 이책이 좋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딱히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지만, 기본서는 읽었습니다.  별로 좋지는 않았습니다. 조금 쉽습니다. 저도 db는 약해서, mysql을 제대로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 코딩테스트나 Java를 배우기 위해서 구매했던 책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Cracking the coding Interview 자바의 정석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인프런의 김영한님 강의 전부 토비의 스프링도 샀는데 너무 오래되고 지루해서 미루고 있습니다. 이펙티브 자바 이 외에도 조영호님의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오브젝트 등등 을 포함한 서적들을 읽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본 서적 정리입니다. 코딩테스트 준비: 네카라쿠배를 목표로 한다면, 혹은 어느정도 이상의 기업을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넘어야할 산입니다. 코테를 못치면 면접의 기회도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1번으로 준비해야합니다. 못해도 하루에 3문제는 풀어야합니다. 너무나 유명한 사이트들을 추천하겠습니다. https://www.acmicpc.net/ 삼성 기출로 유명한 백준입니다. https://leetcode.com/ 리트코드 해외기업 문제와 면접에서 물어보는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곳입니다. https://programmers.co.kr/ 카카오 기출 문제를 풀 수 있고, 대부분의 기업들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코테를 치룹니다.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준에서 500문제 (플레티넘 2입니다. 백준 중급강의 강추입니다!) 리트코드 250문제 (면접에서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머스 100문제(카카오 기출과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풀었습니다.) 이 정도가 되시면, 왠만한 기업의 코테는 뚫을정도의 실력이 되실겁니다. 컨디션 난조면 떨어질 수 도 있습니다. 면접: 기술면접은 위에서 기본과목을 잘 준비했기 때문에 깃허브에 면접질문 모아놓것들을 빠르게 훑으면서 공부하면, 기술면접같은 경우 통과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인성면접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네카라쿠배에 도전하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공부법: 저는 11개월간 하루에 12~15시간을 공부에 쏟았고 주말에도 쉬지 않았습니다. 공부법은 뽀모도르 공부법을 사용했고, 구글타이머를 사용해서 20분 공부하고, 10분간 예능이나 드라마를 보며 쉬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가장 효율적이었고 스트레스도 적었습니다. 사담: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셔야 하루에 12~15시간을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Hello Coding - 포프킴 책을 한번 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해주세요. 한 4시간이면 아마 전부 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러고 해당 경험이 정말 재밌고 신나셨다면 당첨입니다. 지루하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깜빡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분중에 한분인 홍정모님의 모든 강의를 추천합니다. 이번에 파이썬 강의 내신다고 하니까 그것도 강추드립니다!! 킹갓제너럴 정모홍 화이팅입니다! 아 그리고 저는 백앤드 개발을 지망했습니다. 프로그래밍에도 상당히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들은 대부분의 개발자들에게 공통되는 부분만 적었습니다.(Java나 Spring만 무시해주세요.) 출처: 도탁스
오늘 북동부 요충지까지 뚫어버린 우크라이나군
이번에 뚫린 '리만'은 늪지로 둘러쌓여 있고 여러 둔덕이 포진되어 있는 형태라 우크라이나 북동부에서 몇없는 요새 지형임 리만 이후엔 약 120km 정도 되는 거리의 루한스크까지 뻥 뚫린 평지고 때문에 이곳이 뚫리면 북동부 지역엔 마땅한 방어거점이 없어 러시아군은 평지에서 우크라이나군을 막아야 함 뿐만 아니라 우크라군은 리만을 거점으로 보급선을 강화할 수 있어 이후 남부,동부를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타격할 수 있게 됨 이걸 알고있는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군이 리만을 포위하기 전 미리 지원군까지 보내 리만을 사수하려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크라군이 리만을 포위하게 됨 위에서 말했다시피 리만 주변은 늪지와 둔덕으로 둘러쌓여있어 천혜의 요새나 다름 없는 지형이기 때문에 뚫기 힘들었는데 우크라군은 리만 남동쪽 얌필을 점령하며 리만 남부 길목을 끊어버리는 식으로 리만내 러시아군을 고립시켜버림 그렇게 성공적으로 포위 작전을 실행한 후 전방위에서 압박을 가하고 있었는데 어제(30일) 러시아군이 반격에 나서면서 리만 북쪽 포위망 일부가 깨져 전황을 쉽게 예상하기 힘들게 됨.. ..인줄 알았으나 오늘(1일) 뜬금없이 하루만에 리만이 뚫렸다는 정보가 들어옴 뚫린지 얼마되지 않아 여러 정보가 필터링 없이 쏟아지고 있어 확실하진 않지만 대충 정리되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리만내 러시아군은 만성적인 장비,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고 이 때문에 각 방어라인을 촘촘하게 구성하지 못한채 리만 곳곳에 소수로 퍼져 지키고 있었고 그나마 있던 병사들도 사기저하로 상당수 도망친것으로 보임 이런 상황에 우크라이나군이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제대로 된 반격을 못하고 뚫리게 된 모양 대충 5000여명의 러시아군이 리만내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중요한 건 이 5000명이 현재 러시아군엔 정말 얼마 안남은 숙련병들이었음 그 와중에 우크라 최전선 부대들이 현재 우리가 알고있는 것 보다 훨씬 멀리 진격했다 이야기 하는 정보통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