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rama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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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로 보는 TV] 착하지 않은 여자들 2화

만취 현숙언니는 나말년 사진 보고 홧병나서 뒤로 넘어간 김에 숙면 중
사실 어제는 조커 코스프레를 하고 양애취 고딩들도 혼내줬다능
쨌든 깨보니까 찻내쩌는 부자 아줌마집
어제 님 술주정 잘보았읍니다...장미 한송이 놓고 갑니다 @--->----
찻내 부내 아줌마는 사실 현숙언니 아부지의 내연녀
넌씨눈 마리가 할머니 빡치게 할아버지의 그년 리즈시절 사진을 꺼내보였어요(오열)
여기 마리때문에 짠내 터지는 사람이 또 하나 있습니다. 이두진 피디는 방송국으로 항의편지를 보낸 마리 덕분에 한직으로 쫓겨났어염ㅠㅠ아나운서에서 어떻게 옮긴건데ㅠㅠㅠㅠ자업자득인데 눈물이 막 나네.....?
이두진의 엄마이자 현숙이의 상비취 말년도 쫌 울고 싶습니다.
이색기가 자꾸 빈정대서요. 나말년을 유일하게 긴장시키는 이문학입니다. 나말년 남편의 삼촌이랍니다. 나중에 현숙이의 언니 현정과 썸을 탈 인물이죠. 생각만 해도 고소하구나 말년아.
찻내 부내 아줌마 역시 짠내 뿌리는 중입니다. 현숙이에게 직업이 뭐니 공격을 당했어요.
"....................놀아요"
앗 지송염....근데 아줌마 혹시........?
그래요 내가 니네 엄마의 샹년 장모란이에요.
찻내 부내 아줌마의 정체를 알았는데도 애절함 터지는 불효녀 보실게여
한 술 더 뜨는 감성줌마
내 이 미친년년들을 그냥^^
마침 요리강의 중에 장모란 욕을 하던 중이셨습니다.
한편 현숙언니는 모란 아줌마와 친목질 와중에도 잊지않고 복수를 시작했는데요. 한충길 교사 이름으로 화환을 보냈더니 나말년 부들부들잼.........한충길이 누구길래?
마리에게 불행한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 깨알같이 행운이 찾아왔어요. 검도장 오랜만에 갔다가 실수로 남자 샤워실에 들어간 음란마리는 벗은 상태의 이루오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루오는 이두진 기자의 동생이자 마리네 엄마 원수인 말년의 둘째 아들이에염. 그래도 얘네 썸탈거임ㅇㅇ 불효자식파티가 머지 않았습니다.
반면 불효녀 원탑 현숙언니는 집에 돌아와서 날린 돈 6억 이상을 가족에게 돌려줍니다. 물론 모란줌마가 준거죠. 쉿 비밀!
은 무슨 존나 딱걸려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래도 착한 순옥여사님은 케이크 정도는 사가는 본부인이세요. 괜히 사가는거 아니세요. 수십년 전에 장모란이 남편이랑 케이크 사서 꽁냥대려던 걸 뒤집어 엎어서 그런거세요. 그 때 못 쳐머근거 지금 쳐머겅.
하 근데 막상 장모란년 얼굴을 보니 빡칩미다.
데둉 또 데둉합니다.
됐고 하이킥 머겅.jpg 불륜녀의 흔한 최후.jpg
그래도 사는 날이 얼마 안 남은 장모란은 앞으로 강순옥 여사 패밀리에게 가족애를 느끼게 될 거라네요.
-2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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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식 파티!! ㅋㅋ 나말년 속터져 주거따ㅋ
나에게도, 장미희 같은 거부 / 사람이 턱! 하니 나타나면? 얼매나 좋을까?? 아...
웃기닼ㅋㅋㅋㅋㅋ이번주꺼도 빨리 보고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사진보고 저도 기겁ㅋㅋㅋ너무 재밌어욤. 이 시리즈>.<
두번째사진 정말 무섭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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