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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막7장, 홍정욱이 말하는 영어 공부법    홍정욱은 현재 기업인이자 정치인 언론인으로써 100만부 이상 판매된 <7막 7장>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에서 법무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와 북경대에서도 잠시 공부한 후 . 2002년 헤럴드미디어를 인수해 최연소 CEO가 되기도 했습니다. 독하게 공부하기로 유명한 홍정욱, 그가 말하는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어사전 통째로 외우기 “영어를 정복하기 위해서 내가 택한 방법은 무조건적인 암기였다. 나는 신약전서 300페이지를 무작정 외우기 시작했다. 당시로서는 그 방법 외에는 다른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없었다. 매일 밤마다 외우고 또 낮에 다시 반복해서 외우다 보니 300페이지를 거의 모두 암기할 수 있게 되었다. 참고서적의 관련 문장들도 모두 통째로 암기해 버렸다.” 승부욕이 강했던 홍정욱은 외국 학생들보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자존심이 상했다고 합니다. 그는 영어 사전을 아예 통째로 외우기 시작했따고 해요. 하루에 150~200 단어씩 암기하고 결국엔 사전의 A에서 P 항목에 이르는 어휘를 거의 외우다시피 했다고 합니다. 또 작문 리포트를 돌려받으면 선생님의 코멘트 하나하나, 단어 용법 하나하나를 모두 암기해 절대로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을 만큼 완벽함을 추구했습니다.   현 국회의원 홍정욱 이 말하는 영어공부법 은 무조건 암기입니다. 6개월만에 영어를 술술 말하게 되었다고 하는 그는 영어를 6개월안에 정복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눈에 보이는 모든 문장을 암기해서 입에서 술술 나올때까지 암기를 반복하였다고 합니다.   "그때만큼 공부한 적이 없었다. 미국 아이들과 기숙사에서 두달 동안 전쟁을 치렀다. 결국 두 과목은 A, 나머지 한 과목은 A-를 받았다. 처절하게 하루 3~4시간 자면서 공부했다."   당시 공부했던 것을 회상하면서 홍정욱 의원은 계속해서 강조합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공부가 가장 쉽다고 하지만 막상 해보면 어려운 것이 공부라고 말합니다.   홍정욱 의원이 말하는 인생 Tip 1 공부만큼은 지름길이 없다. 입에서 술술 나올 때까지 철저히 암기하라. 여러 번 암기하다보면 머릿속에서 저절로 이해되는 경지에 이른다. 2 준비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요령과 재주, 운으로 오래 버틸 수 없다. 현재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다면 더 많이 준비하고 노력하라. 준비하면 능력은 덤으로 주어진다. 3 책을 읽어라. 책은 명약이다. 5년 후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는 현재 '만나는 사람'과 '읽는 책'이 결정한다. 둘을 빼면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그냥 그 자리에 있고 만다.   홍정욱이 말하는 영어 공부법  1. 무조건 외워라. 영어 사전을 통째로 외우고 신약전서 300페이지를 외우고, 교과서에 참고 서적까지 모두 암기해서 얻어진 그 수많은 단어와 문장들이 영어실력의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었고 언젠가는 그 문장들이 자신의 입에서 술술 나오는 날이 오게 될 것이라 말했다. 2. 겁을 내지 말고 무조건 외국인과 많이 접하고 대화하라. 한국에서 온 유학생들은 유학생들끼리 몰려다니기가 쉬운데, 그러면서 자꾸 한국말을 쓰게 되면 영어 회화 실력이 늘리가 만무하다. 말하기와 듣기 실력을 향상시키려면 외국인과의 대화를 자주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3. 영어 방송을 봐라 시간이 날 때면 못 알아듣더라도 꾸준히 영어방송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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