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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10,000+ Views
"재밌는데?"
일주일간 시승한 소감을 함축하자면 그렇다.
새롭게 개발된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는 기존 주행감성에 '재미'를 가미했고,
7단 DCT(Dual Clutch Transmission) 역시 매끄러운 주행에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1.6리터 차량 치고는 '펀-드라이빙'을 운전자에게 주고 있었다.
명확하게 말하자면,
운전의 재미보다는 감성적인 재미를 받았다는 게 더욱 가깝다.
벨로스터 터보의 제원은 아래와 같다.
제원, 치수, 타이어 사이즈, 트렁크 용량 등.
이전의 벨로스터 오너들은 기존에 사용되던 '6단 DCT' 미션에 대해 신뢰를 갖지 않는다.
미션에서 소리가 나고, 자주 고장난다는 등 비난의 목소리가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필자가 느껴본 현대의 7단 DCT는 다른 메이저 브랜드의 DCT 만큼의 변속감이나, 직결감에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문제는 '내구성'인데, 그에 대한 부분은 지켜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벨로스터 터보의 '엔진사운드 이퀄라이저' 영상을 첨부한다.
글, 사진 / 자동차블로거 비차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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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엔진음. . . . . 차라리 가변을 넣어주지 현기야 이제 웃기기 까지 하는구냐!!!! 잘듣고 갑니다 ㅎㅎ
엔진음을 스피커로 들려주는 기능이라니 자기만족때문에 사는거라지만..
우리아빠차
하다하다 이젠 아주 어린이들의 차를 내 놓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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