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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휴게소 간식추천] 임실 고구마 치즈롤ㅠㅠㅠㅠㅠㅠ

휴게소에서 실시간으로 올리는 카드! 왠지 배 안고파도 휴게소 음식은 꼭 땡기더라구요... ㅋㅋㅋ 특히 가평휴게소 간식 중 추천하고 싶은 건 임실 고구마치즈롤!!!! 임실치즈 전문 부스에서 파는데요, 고구마무스 안에 치즈가 들어있으니 이 조합이 맛이 없을리가 없죠 ㅠㅠㅠㅠ 오븐에 구운 거라서 더 담백하고 좋아요! *,* 하나에 3천원이고 두번째 사진처럼 잘라주신답니당~ 그리고 왠지 빼먹으면 섭섭한 델리만쥬도 ㅋㅋㅋ 냄새만큼 맛있는 델리만주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ㅜㅜ 그래도 냠냠. 휴게소 들리니 외근도 좀 덜 힘든 것 같네요- 근처 지나실 때 꼭 드셔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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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칵테일, 치즈, 그리고 음식
안녕하세요. 사진 영상 작가 쿄입니다.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쓰네요..ㅎㅎ 요즘 하루하루 촬영의 연속이라... 감사하게도 일이 계속 들어오면서 쉴틈없이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빙글 여러분들께 쉐어할 이야기와 사진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음식,빵,칵테일 들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 처음으로 쉐어할 음식? 사진은 바로 퐁듀!! 입니다! 부드러운 치즈속으로 빵,과일,야채등등을 찍어 먹는 퐁듀!!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이 음식을 먹어보고 촬영해봤는데요. 이곳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 있는 MELTING POT 이라는 곳 입니다. 요렇게 뜨뜻한 팟(냄비) 안에 치즈를 가득 담아 녹여서 빵이나 야채, 과일등을 찍어 먹는답니다. 물론 이곳에서는 초콜렛또한 녹여서 후식으로 먹을수 있게 되있었어요. 하지만 사진은 치즈 퐁듀~...ㅎㅎ 다음은... 이탈리안 식 새우와 소세지 음식입니다. 새우에서 나오는 바다향과 소세지의 고기향이 토마토 소스와 어우러져 맛이 좋았던 요리 였습니다. 촬영한 곳은 제가 사는 지역의 TUPELO HONEY 라는 음식점 이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아주 깔끔하게 잘 해놓은 곳이더군요. 여기서 부터는 칵테일 입니다. 처음 칵테일은 "WINTER SOLTICE" 라는 칵테일입니다. 약간의 미미한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딸기/레즈베리의 상큼한 향이 있는 칵테일이더군요. 바텐더 분이 만들때 몇장 찍어보았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EVOKE 라는 호텔 안의 레스토랑 입니다. 호텔 안에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분이기가 아주 고급지더군요. 다음 칵테일은 "LIMONADA"입니다. 레몬을 주제료로 사용한 칵테일이더군요. 제조 방식은 아주 단순하더군요 하지만 상큼 시큼한 레몬의 느낌의 맛이 아주 좋더군요. 이곳의 이름은 VIVACE라는 좋은 동내의 좋은 레스토랑 입니다. 다음 칵테일은 "CELLAR SMASH"라는 슬러시 류의 칵테일 입니다. 주제료가 레몬이라 위에서 본 레모나다 칵테일과 맛은 얼추 비슷한데요. 하지만 얼음을 망치로 손수 부셔서 슬러시 형태로 칵테일은 만드는게 특이하더군요. 뭔가 엄청 차가우면서 신선했습니다. 이분이 바텐더 분이십니다. 사진에 보이는 4각형 큐브가 얼음이고 이얼음을 망치로 두둘겨 슬러시로 만든답니다. 이곳의 이름은 THE CELLAR AT DUCKWORTH'S 라는 바 입니다. 이 칵테일의 이름은 "CAROLONA COLLINS"라는 칵테일 입니다. 위에 보시다 싶이 3개의 층이 있는데. 아래에는 상큼함 중간에는 달콤함 위에는 톡소는 개운함이 느껴지는 칵테일이더군요. 촬영 장소는 SULLIVAN'S라는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간단한 요리? 입니다. 이름은 "DEVILED EGGS"인데요. 삶은 달걀을 가지고 만든 요리입니다. 튀긴 핼뇨피뇨가 위에 있어서 뭔가 매콤하면서 땡기는 맛이더군요. 촬영 장소는 THE ASBURY라는 아담하지만 멋진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사는 지역에서 유명한 프렌치 베이커리인 AMELIE'S라는 곳 입니다. 베이커리인 만큼 다양한 빵들이 있습니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 하나는 바로 24시간 문 닫는 시간 없이 돌아가는 베이커리 입니다( 제가 사는 이곳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술,등등 대부분의 비지니스는 10시에 모두 문을 닫는답니다) 다양한 빵들이 매일 새롭게 만들어지고 스프 등등또한 판매해서 지역 대학생, 회사원, 젊은 부부, 가족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오늘의 이야기를 마무리해봅니다. ㅎㅎ 다음 글은 아마 제가 구입한 SURFACE BOOK의 리뷰?? 이야기를 쉐어해 볼까합니다. 기대해 주시고 그럼 다음에 봐용~ 아참~ 제가 인스타그램을 하는데 인스타그램 있으신 분들은 같이 맞팔로우 해요~ www.instagram.com/kyohnam 인스타그램 아이디 : KYOHNAM 페이스북도 하오니 같이 친구해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kyo.h.nam 그리고 홈페이지도 있으니 저에대해 조금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와주세요~WWW.KYOHNAM.COM
19.03.02 부산 DATE
점심이라고해도 일마치구가서 3시넘어서.. 스시노백쉐프 스시가맛있다고해서 고고씽 식사시간때가아니라 손님이 두세테이블뿐이어서 사진찍는데 눈치는안봣다ㅎㅎ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와규스테이크라인으로 39800원 샐러드+초밥+고로케+우동이 나오는데 2인은 34ps 3인은 가격이더추가되고 54ps로 초밥이나온다 우동은 나가사끼랑 어묵우동으로~.~ 와규초밥먼저... 시간이지나면 질겨진다구해서 먼저먹엇는데 졸맛탱♡ 고로케인데..배불러서못머금.. 우동국물만 축내고ㅋㅋㅋ 배빵빵하게 그리고나서 돌아다니다가 식곤증.. 집에가야겟다 피곤해서안되겠다시퍼 집에가는도중에 저녁에 분위기좋은곳 알아놧다며.. 다시나오자는 말에 왠지 들어가면 다신안나올거같아서 그냥 바로감ㅋㅋㅋ 밥먹은지 두시간만에 또밥묵으러ㅋㅋ 서면 3found라는 곳으로갔다 L씨가 찾앗다는데..대박.. 그냥 분위기가 작살.. 넘나좋았 메뉴 느낌도좋음ㅜㅜ 나름 코스요리로ㅎㅎ 가격이장난아님..ㅎ 음식나오기전에 요리조리 요긴 화장실거울..ㅎ 조명이 대박 우린 에피타이저로 계란대신 샐러드시켰눈데 샐러드 진짜대박.. 엄청맛있음 글고 음료는 택 2개여서 각자 choice함 L씨는 샹그리아 난 모히또시켯눈데 L씨는실패해따ㅋㅋㅋ 모히또 굳 마레? 라는걸택했는데..음 내취향은아니었.. 요거요거 트리플A급 스테이크 대박ㅎㅎ 소금도 종류가있었는데 서빙해주시는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줬다 근데문제는 사진찍느라 내가 잘못들엇다는게문제 다먹고나믄후식도준다ㅜㅜ 진심 이날과식함 헐...라쿤이렇게가까이서첨봄 졸귀탱ㅜㅜ 발봐막 엄청 만져고고싶..핡 어우 얼마만에 비싼곳을갔는지ㅋㅋㅋㅋ 퇴근하고 겁나달렸는데 피곤한와중에 좋은곳가니 넘나좋았ㅎㅎ --------------------------------------- 얼마만에 빙글인지.. 이 게시글도 임시저장되있던거네요ㅎ 그동안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휴직하고 병간호하다 결국 어머니께서 별세하셨네요 맏이라 제가 장례절차밟고 일하면서 뒷처리하려다보니 몸도안좋아지고 처리도안되고.. 결국 한달전에 그만두고 몸추스리고 정신도추스리면서 못다한 뒷정리 중이네요 힐링하면서 앞으로도 틈틈히 게시글 올릴게요
온실카페 마이알레 ; 경기 과천
인터넷으로 몇 년 전부터 보고 캡쳐해놨던 마이알레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에 위치한 온실카페로 넘나 멀어서 갈 일이 없었는데 신이 나더라구요 오후에 갔던 거라 조금 깜깜했는데 불빛이 넘나 예쁘게 반짝이고 있었어요 마이알레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더라구요 차타고 힘들게 와서 가격도 비싸니... 조금 놀랐어요 1층에 주문대 옆에는 레스토랑 입구가 있었는데 여기는 온실카페 뿐만 아니라, 스테이크나 리조또 등을 먹을 수 있는 식당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요 마이알레의 3층은 노키즈존이였어요 아무래도 과천에서 유명한 온실카페다 보니 친구, 연인끼리 또 가족과 함게도 오기때문에 나름의 규칙을 만든 것 같아요 계단도 있고 엘리베이터도 있어서 약자들도 편히 방문 할 수 있어요 노키즈존으로 운영되는 3층은 분위기가 넘나 좋아요 작은 소품하나 화분하나, 조명까지 여유가 느껴지는 인테리어였어요 주방도 있었는데 여기는 별도로 사용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주문한 음료가 나왔어요 컵 패키지가 넘나 예뻐서 눈길이 자꾸 가더라구요 일회용 컵 뿐만 아니라 머그컵도 손잡이가 넘나 독특해요 이런 거 넘나 좋아요TAT 2층은 화분과 홈가드닝에 필요한 온갖 것들을 살 수 있어요 선인장들도 넘나 예뻐서 눈길이 절로 가더라구요 마이알레는 진짜 온실카페답게 정원이 잘 이뤄져있어요 건물도 몇동이 있었는데 사람이 없어서 밖에서만 지켜보고 왔네요 나중에는 낮에와서 천천히 다 둘러보고 싶어요 이 온실카페를 위해 찾은 수많은 자동차들이 빼곡히 있었다 가격은 깡패갔지만 충분히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다음엔 진짜 낮에 또 가야겠어요 온실카페 마이알레 ; 경기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