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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때 도움되는 실손의료비구성

추웠던 날씨가 한 풀 꺾였나 봅니다.
점심시간 햇살이 비치는 곳은 따뜻하네요 오늘은 실손의료비구성 메리츠품목을 알아볼게요

2012년 하반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통계발표

대한민국 국민 1인당 평생 지출 의료비는 1억원 이상

나에게도 언제 닥칠지 모르는 병원비 대비해야합니다.

'알파Plus 보장보험 1501[실비+진단비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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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름 1~7 총획수 곧 '운명' 이다.
누구에게나 고유번호가 둘 있다. 선천적 번호인 생년월일과 후천적 넘버격인 이름(성명)이다. 이 중 한글이름만 보면 그 사람의 지위, 가치관, 도량을 파악할 수 있다.  먼저, 수리학상 한글 자음과 모음의 획수는 다음과 같다.  ■ 자음 ㄱ=1, ㄴ=1, ㄷ=2, ㄹ=3, ㅁ=3, ㅂ=4, ㅅ=2, ㅇ=1, ㅈ=2, ㅊ=3, ㅋ=2, ㅌ=3, ㅍ=4, ㅎ=3 ■ 모음 ㅏ=2,ㅑ=3,ㅓ=2,ㅕ=3, ㅗ=2, ㅛ=3, ㅜ=2, ㅠ=3, ㅡ=1,ㅣ=1,ㅐ=3,ㅒ=4, ㅖ=4 이에 맞춰 ‘김지연’의 경우 ‘김’은 ㄱ·ㅣ·ㅁ이 합해져 5획이 되고, ‘지’는 ㅈ과ㅣ를 합쳐 3획, ‘연’은 같은 원리로 5획, 그래서 김지연은 5+3+5=13의 획수가 된다. 이 숫자에서 10자리수와 1자리수를 더한 값, 즉 13의 1과 3을 더한 4가 그녀의 이름 총획수다.  ‘박찬호’라면 박(4+2+1=7) 찬(3+2+1=6) 호(3+2=5), 즉 7+6+5=18, 다시 1+8=9, 그런데 7 이상이므로 9-7=2, 따라서 총획수는 2다. (7이 넘으면 숫자에서 7을 빼내야 한다. 9는 2, 10은 3과 같은 뜻이고, 8은 15, 15는 22와 같다)  수리학에 따른 한글이름 총획수 1~7은 각각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  1(=8) : 최고 영웅  모험을 벌여 성취한다. 명예욕이 강해 끈질기게 노력, 하나에서 억이라도 창조해낸다. 그 때문에 중간에 잘못되면 정신이상자나 바보로 전락할 수도 있다. 야망과 권력욕이 대단하므로 대통령도 가능하다. 동반자를 항상 점검해야 하며 동업보다 단독으로 하려 들고 또 그래야 한다.  2(=9) : 경제적 우두머리  재벌이 되는 획수.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리더를 보필하는 일이 맞다. 그래야 자신을 보호하면서 안전한 삶과 명예를 누릴 수 있다. 욕심을 버리면 재계의 거물이 될 수 있다.  3 : 힘  자력이 아닌 타인 덕에 권력을 쥐고 인기가 높아진다. 남이 쳐놓은 울타리 안에 우뚝 서서 최고가 된다. 구설이 따르기는 하나 단기간에 남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며 처세하면 아주 좋다.  4 : 밀려남  뭐든 가지면 금방 잃는다. 장마철 잠시 햇빛이 나듯 매우 찬란한 광채가 오긴 하지만 잠시뿐, 그 순간은 곧 사라진다. 사업을 하면 잘 되는 듯하다 금세 상승세를 잃고 원위치로 돌아간다. 두뇌가 뛰어나고, 기회도 자주 찾아온다. 욕심을 내면 시소처럼 될 수 있다. 보좌관 역이 제격이다.  5 : 지위  남의 밑에서 일하기 곤란한 사람이며 자신을 항상 승자라 여긴다. 결국 남들 위에서 살고 싶어한다. 여성이라면 마음과 행동이 크고 정치·사회적으로도 당당한 여장부다. 모험을 좋아하지만 절대 참아야 한다.  6 : 망설임  생각이 깊고 치밀해 구상·연구직에 종사한다. 특히 학자, 검사, 판사, 국회의원이 많다. 설득과 포용의 명수다. 전체가 아닌 하부 소조직의 우두머리는 될 수 있다.  7 : 떠남·아쉬움  연예인 등이라면 인기가 상승하고 즐겁게 살아 가겠지만 투기나 정치적인 일에는 큰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한다. 어떤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망하는 순간은 언제나 은근하게 찾아오기 때문이다.  개명을 하거나 가명·예명을 지어 이름을 여럿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첫 이름이 중요할 뿐 바꾼 이름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부득이 이름을 바꿀 때는 호적상 이름과 총획수가 같은 이름으로 지어야 한다. 이름에 필요한 오행을 포함한 자(字)를 아호 삼으면 굳이 개명할 필요는 없다. 출처 인스티즈 그냥 가끔 이런거 보면 재밌잖아요 후후 저는 3으로 힘!!이 나왔습니다 자 저한테 울타리 쳐주실 분 구합니다 \(어서와)/
당장 멈춰야 할 몸에 안 좋은 식생활 5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을 계속 사용한다. 대부분의 프라이팬은 대부분 코팅이 되어있으며 쉽게 설거지를 할 수 있어 인기가 있다. 코팅된 프라이팬은 테프론의 원료인 퍼플로로옥타노 엑시드를 사용하는데, 이 프라이팬을 오래 사용하거나 강하게 긁혀 코팅이 벗겨지면 발암물질이 검출될 수 있다. 따라서 이 발암물질을 음식과 함께 섭취하고 싶지 않다면 되도록 빨리 팬을 교체하거나 버리도록 하자.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다.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굽는 동안 생기는 고기 기름을 처리하기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쿠킹 호일을 사용하고는 한다. 하지만 쿠킹 호일은 높은 온도에 노출됐을 때 많은 알루미늄이 빠져나올 수 있어 위험하다. 알루미늄은 소량이라도 일정량 이상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인체에 축적돼 알츠하이며병과 골다공증, 피부 알레르기와 빈혈, 기억력 감퇴, 학습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쿠킹 호일에 고기를 굽는 것은 피하도록 하자.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한다. 먹다 남은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부 음식의 경우 플라스틱과 닿으면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켜 해로운 화학물질을 함께 먹게 될 수도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용기에 먹다 남은 밥이나 전을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에 다시 데우는 것은 그 위험을 배로 만든다. 따라서 플라스틱 용기는 되도록 음식을 담아 냉동시킬 때 사용하며, 음식을 보관할 때는 항상 내열 강화 유리나 세라믹, 스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양은냄비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 라면이나 김치찌개 등 가정 뿐만 아니라 소문난 맛집에서도 양은냄비에 뜨겁고 염분이 있는 음식을 내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양은냄비는 아연과 니켈 등을 섞어 만든 합금 그릇이다. 따라서 염분과 산도가 높은 음식물을 양은냄비에 지속적으로 조리할 경우 빈혈 증세, 어지럼증과 함께 심하면 뇌신경 계통의 장애를 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이유식 조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통조림을 개봉한 후 캔 채로 보관한다. 통조림 캔 재질은 주로 주석, 스테인리스스틸, 알루미늄이 주를 이루고, 식품과 접촉하는 내면에는 녹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에폭시 수지 코팅이 이용된다. 그런데 통조림 개봉 후 식품을 그대로 캔 채 보관하면 뚜껑이 제대로 밀봉되지 않아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과일 통조림 같은 주석도금 캔의 경우에는 외부 산소와 접촉해 부식이 빨라지게 된다. 따라서 통조림 식품을 개봉한 후 장시간 실온에 보관하거나, 냉장 보관할 경우에는 제품이 변질되거나 식중독 균에 노출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통조림을 개봉한 후에는 반드시 바로 섭취하는 것 좋다. 혹시 음식이 남았다면 유리병이나 별도의 용기에 남은 음식을 개별 보관하도록 하자. ㅊㅊ 쭉빵 냉삼집 가면 호일 위에 고기 구워주잖아 ㅠ 그게 싫어서 안 가기 시작했는데 역시 몸에 안 좋군 대체 왜 그렇게 굽지? 닦기 귀찮아서 그런가 다른건 괜찮은데 플라스틱 전자렌지 많이 쓰는데.. 불안하네 ㅠ 밥 얼려뒀다가 돌려 먹는데 어쩌지 ㅠ
강남구에 3억대에 20년동안 퇴거 없이 거주 가능-래미안 포레, 한양수자인 3억대 100%입주가능-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
안녕하세요^^ 장기전세입주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그것도 전부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날씨가 흐려서 너무 덥지도 않고, 또 맑은 날이 곧 시작될 거란 생각을 하면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강남구 세곡 2지구에 위치한 래미안 포레, 한양수자인 아파트 25/33평형대 3억~4억초반대로 입주하실 수 있는 방법 소개해드릴께요:) 여러분들도 강남구에 3~4억으로 20년이상 퇴거 걱정 없이 쭉 거주할 수 있습니다.!!! 장기전세로 입주 할 수 있는 방법은 일반 공급과 특별공급 두가지입니다. 일반공급은 1순위가 되는 것도 어려운데, 1순위끼리 또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이구요. (현재 절반 이상이 1순위라고 합니다. 그래서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인거구요.) 어떻게 이 경쟁률을 뚫고 당첨이 되어도 소득, 자산, 차량 기준에 부적합시 2년마다 재계약 방식이라서 강제 퇴거 조치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특별공급 장기 전세는 소득, 차량, 자산, 납입횟수 등 조건 전혀 없이 50~60%저렴한 가격으로 경쟁없이 명품 브랜드의 동일 품질 아파트에 입주하시는 방법입니다. 2년 마다 재계약 없이 최장 20년을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40차 일반 공급 입주자 모집 공고가 곧 예정에 있죠? 매매가와 전세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다 보니 이렇게 분양 물량 자체가 뜨면 강남/서초/송파 등 주요 지역은 경쟁률 수백대 1은 우습게 몰립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청약 1순위라도 원하는 시기에 입주는 점점 불투명해집니다. 제 블로그에 서울 강남/송파/서초 등 주요 지역에 3~5억대로 20년 장기전세 입주 할 수 있는 노하우들 잘 참고 하셔서 반드시 내집 마련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344850871
30초 안에 확인하는 좌뇌형, 우뇌형 테스트
나는 좌뇌형 인간일까? 우뇌형 인간일까? 사람은 좌뇌가 발달된 사람과 반대로 우뇌가 발달한 사람이 다르다. 어떤 뇌를 주로 사용하는가에 따라 그사람의 성향이 결정되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는 보통 양쪽 뇌를 모두 사용하지만, 대부분 한쪽 뇌가 더 우세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다. 흔히 좌뇌형 인간은 이성적이고, 우뇌형 인간은 감성적이란 말이 있다. 좌뇌가 발달한 사람은 분석적이며 논리적이고, 수학과 과학에 강한 사람이 많다. 반면 우뇌가 발달한 사람은 시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공간감각이 뛰어나다. 그러나 뇌의 잠재능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좌뇌와 우뇌가 조화롭게 발달이 되어야 한다. 간편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두뇌 타입을 재미로 알아보고, 부족한 뇌의 활동량을 늘려 뇌의 균형을 맞춰보자. 좌좌뇌 type-꼼꼼하고 착실한 타입 *성격 :완고하고 융통성 부족으로 인간관계가 서투른 당신! 사고방식의 기준이, 단지 맞는가 틀리는가에 있으므로, 정보의 수집 및 분석에 언제나 집중한다. 하지만, 상대의 감정이나 사고방식을 헤아리는건 역시 서툴다. 고독을 즐긴다고 볼 수 있는 이 타입은, 취미도 혼자 집중할 수 있는 것들을 선호한다. 현실에서 충족되지 못하는 욕구를 가상의 세계를 통해 발산시키기도 하므로 인터넷 중독에 빠지기 쉽다. 또한 이성의 외모나 스타일을 중요시 여긴다. *일 :주어진 과제의 정답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학자 타입이다. 연구원,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머 등 노력과 끈기를 요하는 일이나 안정을 추구하는 면에선 공무원이나 사무직이 적합하다. 서비스 정신을 요구하는 접객업이나 자영업, 연예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사장이 되고 싶다면 IT업계가 어울린다. *금전 :일확천금은 무리! 견실한 저축과 재테크가 무기다. 교재비가 적게 들어 쓸데없이 돈 나갈 곳이 별로 없다. 반면, 취미에 빠져 가진 돈을 전부 써버리는 일도 생긴다. 위험을 동반하는 도박은 처음부터 안 하는게 이롭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손해가 적은 로또복권을 추천한다. 좌우뇌 type- 자상한 형님 누나 타입 *성격 :현실적이지만 의외로 겁이 많다. 사물의 이해는 냉철하게 계산적으로 하면서도, 표현은 상대의 감정에 호소하는 형이다. 리더나 영웅보다는 숨은 공로자의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대인관계가 좋기는 하나, 단지 미움 받기 싫어서 분위기에 휩쓸리는 경우도 있다. 자신감을 갖고 자기의 의견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 :언어의 연금술사인 당신은 임기응변에 능하고 설득력이 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뛰어나므로, 컨설팅 등의 직업이 적합하다. 번역가, 작가등도 어울린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IT나 컨설팅계를 추천한다. *금전 :냉철한 갬블러인 당신은 안전지향이면서도 모험성도 강해, 저축 뿐 아니라 재테크나 도박에도 의욕적이다. 상당한 모사가이므로 도박의 승률이 높다. 일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현실성도 갖추고 있어서, 재력가가 될 수 있는 가능성도 높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심리전의 포카, 마작을 추천한다. 우좌뇌 type - 감성적이지만 승부욕이 강한 타입 *성격 :의외로 감상적이고 의리나 인정에 약한 당신! 직감과 이성의 균형이 잘 잡혀있다. 인간관계가 뛰어나 리더에도 적합하지만, 가끔은 너무 냉정해 보이기도 하다. 실제로 첫인상이나 직감으로 상대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필요 없는 충돌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 정에 약하고 의리를 중시하는 타입의 본인을 상처 입히고 싶지 않은 자기방어의 일종으로 보여진다. *일 :지시를 받기 보다는 지시를 하는 입장이 적합한 당신, 재주가 많아서 여러가지 일들이 가능하지만, 고독한 작업이나 계획대로 처리하기만 하면 되는 일엔 스트레스를 받는다. 대인관계가 좋아서 접객업의 매니져도 잘 어울린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서비스업이 적합하다. *금전 :외화예금이나 주식에 흥미를 가져본다면, 부지런한 성격이므로 그에 걸맞는 수입은 있지만 자신의 생활에 계획성이 부족하고 저축엔 무관심하므로 항상 돈이 부족하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지도. 갬블은 크게 이기거나 지지 않는 안정형이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직감과 데이터가 공존하는 경마가 적합하다. 우우뇌 type - 낙천적인 마이페이스 타입 *성격 :강한 인상의 개성파인 당신은 언제나 본능에 충실하다. 좋게 말하면 꾸밈없이 솔직하고, 나쁘게 말하면 저돌적이다. 타이밍이 잘 맞으면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지만, 자칫 잘못하면 혼자만 즐거운 상황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한번 옳다고 생각하면 절대 양보가 없고, 가끔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것도 특징이다. 연예인에 많은 스타일. *일 :아티스트적 재능을 살려줄 존재가 필요하다. 번뜩이는 재주가 있는 사람이 많다. 관심이 없는 분야는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 당신, 자기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팀웍을 요구하는 일이나 루틴웍(정형적인 업무)는 피하는게 좋다. 당신이 사장이 된다면 패션이나 미용계를 추천한다. *금전 :저축은 커녕 신용불량자가 되기 제일 쉬운 타입이다. 직감과 본능에 충실한 당신은 저축이 어렵다. 계획성이 없기 때문에 있으면 있는 대로 써버린다. 그 반면, 육감이 발달되어있어 일에서 큰 성공을 하거나, 도박에서 큰 돈을 만질 확률이 높다. 당신이 도박을 한다면, 직감이 모든것을 말하는 룰렛을 추천한다. 모야 도박을 추천해주네 ㅋㅋㅋㅋㅋ 심테에서 도박추천해주는거 첨봄 ㅇㅇ 암튼 나는 좌우뇌
인간이 만든 최초의 완전한 인공 생명체.jpg
(미방) "예쁜 꼬마 선충" (Caenorhabditis elegans) 이 녀석은 흙 속에서 미생물을 먹고 사는, 몸길이가 1밀리 정도에 두께가 0.1밀리쯤 되는 세포수 1000개 가량의 벌레다. 색은 투명해서 눈에는 잘보이지 않는다. 화단 속의 흙에 넣으면 잘 번식하고 사는데, 의외로 자연 내에서의 생태는 잘 알려져있지 않다. 얘가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인류가 모든 뉴런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첫 동물이자, 현재까지는 유일한 동물이기 때문이다. 뉴런이 몇 개 있고, 어떤 뉴런이 어디에 있는지, 다른 어떤 뉴런들과 어떻게 연결됐는지, 감각기 및 근육과 어떻게 연결됐는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런 뉴런의 연결성 정보 그 자체를 '커넥텀(Connectome)'이라고 함. 왜 하필 인류는 이 벌레의 모든 뉴런 정보를 알고 있는가 하면, 이것은 두 가지의 영향인데, 첫째로, 예쁜꼬마선충은 뉴런 숫자가 아주 적다. 자웅동체와 수컷 두 가지 성별이 있는데, 자웅동체 기준 302개의 뉴런을 갖고 있다고 함.(참고로 수컷은 383개) 뉴런을 연구하는 데 사용하는 또다른 모델동물인 aplysia는 20000개의 뉴런을 가졌는데 엄청 큰 차이가 있음. (위 사진은 aplysia 중 한 종의 모습. aplysia가 신경연구에 많이 쓰이는 이유는 단일 뉴런이 엄청 크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이 뉴런의 연결성 전부를 1986년에 John Graham White라는 훌륭한 과학자가 모조리 전자현미경으로 찍어냈기 때문임. 이게 왜 굉장하냐면, 벌레 한마리를 이렇게 단면으로 얇은 포를 떠서(다시 말하지만 얘 길이는 1mm, 두께는 0.1mm다), 모든 뉴런이 어떤 강도로 어떻게 연결됐는지 전부 알아냈다 이걸 30년 전, 86년도에 해냈다 (상상만해도 엄청난 노가다다... 하다가 손 삐끗하면 다시 해야 하는..) 어쨋든 이 자료들을 우린 오랫동안 손에 쥐고 있었다. 하지만 다음 영상이 완성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음 위 영상은 실제의 이 벌레가 OP50이라는 대장균종(이녀석의 통상적인 먹이)이 깔린 배지 위에서 헤엄쳐다니는 모습이다. 뭐 이건 중요한 게 아님 바로 이것. 이것이 뭐나면.. 벌레의 뉴런과 근육, 감각기관을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화한 뒤 얕은 물속에 담가둔 모습임. 벌레가 모든 신경과 그 신경의 연결정보를 다 가진 채로 컴퓨터 안에 살아있는 것임. 진짜로 살아있는 생물이라 보면된다 이것으로 별로 감흥이 오지 않는다면, 좀더 감명깊은 영상이 아래에 있다. 감각신경은 '입력'을 받고, 여러 뉴런들을 거쳐 운동신경에 도착하면 그게 근육 역할을 하는 모터쪽으로 '출력'을 내보낸다. 이런 간단한 구조의 프로그램에 단순히 각 뉴런들의 연결정보와 연결강도를 넣고, 그걸 로봇에다가 탑재해서 그저 전원을 켯을뿐이다. 근육 대신 모터가, 감각기 대신 소나 기반의 센서가 달려있을 뿐임. 벽을 만나서 돌아나오는 것이 보이지만 사람이 의도를 갖고 집어넣은 어떤 알고리즘도 없다. 이 로봇에는 단 하나, 이 벌레의 뉴런 연결정보만 들어가 있음. 1분 30초부터는 지금 모든 뉴런들의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녹색으로 불이 들어오면 그 뉴런이 지금 활동중이란 거고, 녹색이 짙고 입력란의 숫자가 클수록 그 뉴런이 강력하게 자극받는 중이라는 거. 처음 감각기가 자극을 받으면 여기저기 뉴런들이 바쁘게 활성화되는 모습을 볼수있음. 각각 뉴런이 받고 주는 신호에는 어떤 의미도 없다. 그저 받아서, 받은 강도에 따라 다음 뉴런들에 전달하는 것임. 하지만 그게 모여서 의미를 만들어낸다. '앞에 장애물이 있으니 돌아가라.' 사람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결국 기계어로 번역되건 말건 애초에 알고리즘 자체를 사람이 만든 것이고, 사람이 만들었으니 사람이 보기에 해석할 수 있는 구조를 지녔음. 하지만 이건 아니다. 그러니까 이건 인공지능이 아니다. 그냥 세상에 존재하는 지능을 그대로 컴퓨터 속에 넣은 것임. 단순히 신경이 어떻게 연결되었는가, 오로지 그 정보만을 넣었는데 저렇게 장애물을 회피하고 꾸물거리며 전진하는 것임(!) ? ? 만일, 302개의 뉴런을 가진 벌레가 아니라 30억 2천만 개의 뉴런을 이렇게 시뮬레이션했다면(사람 피질이 100억개쯤), 어쩌면 이동을 멈추고 스피커를 켜서 이런 음성을 내보낼지도 모른다. "주인님, 제게도 영혼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만든 사람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물론"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