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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의 대표 워밍업 프로그램 '론도(Rondo)'

FC바르셀로나는 바로 이 '론도'에서 시작된다고 말할 정도로 현대 축구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훈련하는 중요한 훈련입니다. 론도란? 7대2 또는 9대2를 형성해 2명은 중앙에서 강하게 압박하며 공을 탈취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둥글게 모여서서 2명의 압박을 피해 패스를 최대한 연결하는 훈련입니다.
흔히 '왕따'라고 불리는 축구 미니게임과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소해보이는 이 훈련은 볼 컨트롤, 패스, 시야, 탈압박, 잘못된 패스도 한 번의 좋은 터치로 공을 다루기 편한 위치로 내려놓을 수 있는 '수정능력'까지 길러주는 훈련입니다.
최근 FC바르셀로나와 맨시티전에서 FC바르셀로나는 총 51회의 론도를 성공시키며 슈팅으로까지 이어갔었는데요. 훈련영상과 맨시티전 51회 론도영상을 통해 론도의 훈련방법과 훈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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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당ㅋㅋㅋㅋ
😈😈😈😈😈😈😈😈😈😈😈😈😈😈😈😇😈😈😈😈😈😈😈😈😈😈😈😈😈😈
@toby123 기본기 향상엔 딱인 '론도' 훈련! 바르셀로나 뿐만 아니라 다른 팀에서도 워밍업 프로그램으로 자주 행해진다고 하네요 ㅎ
@adoras 당하는 입장에선 열불날..
허허... 정말 뺏기 힘들겠네요?ㅋㅋ 바르셀로나 선수들이라면 패스 능력이 하나 같이 최상급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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