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son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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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극장 영화 이거 어떠세요?

킹스맨 보고 왔는데요~ 쫌 아주 쫌...?! 초반에 잔인한것만 빼면..ㅎ 볼만한 영화인거 같아요 ㅎㅎ [관람후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젼트, kingsman : the secret service 자세히읽기 http://hpnote.tistory.com/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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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어요 교회액션신 감명깊게 봤는데 감독이 올드보이 장도리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하네요 ㅎㅎ 그것듀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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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보다 화끈해! '헬보이' 영화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오늘은 가장 화끈한(?) 히어로 한 분을 모셨습니다. 바로 지옥에서 돌아온 영웅인데요. 외모부터 파워까지 마초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고 합니다~ 오늘의 영화는 악마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 '헬보이'입니다. 헬보이 역시 데드풀과 마찬가지로 19세 히어로 무비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스타일과 세계관은 다 다르지만 빨간맛(?)이 느껴지는 공통점이 있어요. 하지만 데드풀과는 차별되는헬보이만의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액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헬보이 리부트 전편이 존재하는 시리즈물이긴하지만 이번 편은 명백한 리부트입니다. 헬보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재밌게 볼 수 있는 편이었는데요. 리부트였기에 이전 시리즈를 몰라도 되서 편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아예 헬보이에 대해서 모르고 가는 건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기본적인 설정이나 배경지식은 찾아보고 가시는 편이 감상하시는데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간단히 말해드리자면 지옥에서 온 악마인 헬보이가 인간들의 편에서 마족의 만행을 저지하고 물리치는 내용의 히어로 무비입니다. 세세한 인물간 관계도나 과거 이야기는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설명드리기 힘드네요. 빌런인가 히어로인가 데드풀도 그렇고 베놈도 그렇고 요즘은 빌런과 히어로를 오가는 영화들이 자주 등장하네요. 물론 전부 19세 청불 등급으로 사실적인 액션이 주를 이룬다는 공통점도 있죠. 헬보이 역시 악당과 영웅 사이 존재하는 모순을 지니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의 고향은 지옥이죠, 종족도 악마에 속하고 마음만 먹으면 세상을 멸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이끌어주는 인간을 만나 영웅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만약 헬보이 마저 악당의 편이었다면 이 세계는 진작에 없어졌습니다. 악당이어야 할 존재가 오히려 영웅이 되어 다른 악당들을 물리치는 모습을 보고, 우리는 흔히 보지 못한 쾌감을 느끼지 않나 싶네요. 데드풀보다 화끈한 액션 확실히 액션씬만큼은 데드풀을 능가했다고 생각합니다. (베놈은 아직 못봐서 비교할 수가 없네요.) 데드풀은 선정적인 농담과 섬세한 액션이 매력이라면 헬보이는 속시원한 액션과 마초적인 캐릭터가 특징이라고 봅니다. 특히 거인과의 전투가 아직도 생생한데요. 게임 한 장면은 스크린으로 옮겨놓은 듯한 긴장감과 통쾌함이 소름까지 돋게 만듭니다. 헬보이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린 장면이 아니었나 싶네요. 참고로 정말 잔인합니다. 고어틱 액션, 속이 뚫리는 액션만큼은 청불 히어로 중에서는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상식 스쿼드가 신뢰와 편견에 대해 영화의 주제는 신뢰와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를 가졌기에 세상을 구했고 편견을 가졌기에 죽음을 맞았습니다. 영화는 다소 이분법적인 사고로 단순하게 말하고 싶은 바를 관철했습니다. 편견을 가지고 상대를 불신한다면 가차없이 목을 날리죠. 비록 상식에서 벗어난 존재들의 집합이지만 때로 서로가 신뢰를 가지고 힘을 합친다면 세상까지 구한다는 격하지만 솔직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분명 앞으로 시리즈가 계속된다고 보기에 자주 보게 될 3인방의 얼굴을 잘 기억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초들의 파더선(Father-Son) 모티브 파더선 모티브는 외국작품에서 정말 많이 등장하는 장치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일생에 영향을 미치며 작품 전체의 주제를 정의하곤 합니다. 헬보이에서도 파더선 모티브는 강하게 작용했습니다. 후반부는 예상 가능한 스토리였지만 헬보이의 마음을 움직인 아버지의 힘을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운명의 계시로 갈등하는 헬보이를 잡아준 건 결국 아버지의 말 한마디였으니까요. 헬보이가 영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도, 자신의 정체성마저 부정하며 옳은 길을 선택한 이유도 모두 아버지의 뜻이었음을 명확히하는 리부트 시리즈의 적절한 출발이었다고 봅니다. 개연성 부족, 설명의 간소화 지금부터는 아쉬웠던 점을 말하고자 합니다. 직설적으로 개연성이 부족합니다. 그 이유는 설정을 설명하는 부분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관객들에게 설득하는 장면이나 장치가 부족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했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려고 노력한 흔적이 겹쳐서 대충 훑고 지나가는 느낌을 줍니다. 예를 들어 헬보이의 조상이나 혈족에 대한 설명이 동화책 수준입니다. 영화 설정이니까 그냥 그렇게 알아두라는 식의 설득은 이제 관객들을 납득시키기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관객들은 보는 눈이 높아졌고 생각하는 사고가 깊어졌기 때문입니다. 속편에서는 더 정교한 구성으로 모두를 인정시킬만한 작품성을 가지고 돌아와야 합니다. 마지막 전투씬은... 전체적인 헬보이의 전투 스타일은 피끓는 액션입니다. 실제로 피가 엄청 등장하기도 하고 과하게 노골적인 장면들이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드레날린이 폭발하게 만드는 장면들도 많아서 헬보이만의 정체성을 확실히하는 액션영화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마지막입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영화의 클라이맥스인만큼 어느 장면보다도 시원한 액션이 등장해야 맞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김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게 끝? 이라는 물음표가 생겼으니까요. 제가 기대한 장면은 사방에 깔린 마물들을 각성한 헬보이가 무참히 쓸어버리는 모습이었는데, 보지 못했습니다. 인물들이 가진 임팩트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고 봅니다. 거인전투씬만큼만 나왔어도 더 좋았을텐데 개인적으로 아쉬웠네요. 그래도 히어로니까 겉모습과 다르게 헬보이는 꽤 귀여운 모습이 있습니다. 본인이 동경하던 영웅을 경외시하는 모습이나 동료들을 대하는 모습만 보면 덩치만 큰 어린애 같기도 하죠. 오히려 어린애처럼 순수한 헬보이의 모습이 히어로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싶었어요.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행동보단 생각만 많아질 수 있죠. 우리가 아는 영웅은 몸이 먼저 반응하는 존재들이잖아요? 때로는 주먹부터 나갈지라도 방향이 옳다면 말리고 싶지 않습니다. 짊어지고 가야 할 슬픔도 있겠지만 앞으로는 그럴 여유는 없으니 벨트 매고 다시 출발해야죠! 이어질 시리즈를 예고하는 쿠키영상은 1개 있습니다. 엔딩크레딧 전 영상 하나는 간단한 영화 제작진 소개 후 등장하니 제외하고 엔딩 크레딧이 모두 내려간 후 1개가 있습니다. 모두 챙겨보고 오세요! 지옥에서나 볼만한 액션이 궁금하다면 추천하겠습니다. 영화 '헬보이'였습니다.
오직 사랑뿐 / 2018
' 진정한 자유 시민은 주체적 삶을 살아야 한다.' 1947년 런던이.배경이다 첫 장면 세레체 카마의 숙부가 현재 왕족을 유지 중인 나라에서 남주 세레체에게 이제 너의 차례라며 고향으로 돌아오라는 편지를 쓴다 그리고 영화는 흘러간다 실화 바탕이라 끌려서 보기 시작 함 이 영화는 사랑 얘기뿐 아니라 영국의 보호 받던 작은 나라의 독립을 보여주는 영화다 남주 세레체는 런던에서 유학 중 여주 루스를 댄스파티에서 만난다 서로에게 급속도로 사랑에 빠졌을때 남주가 얘기한다 자기의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고 나는 왕족의 후손이라고 하지만 둘은 너무 깊은 사랑에 빠져 잠깐의 망설임도 없이 양가 반대와 정치적 영향 국민의 신뢰를 깨가며 결혼했고.바로 세레체의 나라로 떠난다 이 곳은 백인 전용관이 따로 있고 흑인은 출입 할 수 없으며 왕족인 카마는 출입 가능하나 흑인이란 이유로 알콜 섭취가 금지 되는 1947년의 현실을 보여줬다 세레체의.나라에서 고난과 역경이 끊임 없이 일어 났지만 둘은 서로에게 엄청난 애정과 아낌을 보여줬다 영국의 반대 속에서 왕족을 이어가려고 둘은 오랜시간 싸웠다 그러다 세레체와 루스가 영국에 초청되는 기쁨도 잠시 세레체는 불안함에 루스를 그의.나라에 두고 혼자 영국으로 간다 역시나.... 둘은 강제 이별한다 영국이 세레체를 그의 나라에서 추방 한 것이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시대의 역사가.그대로 보여 진다 세레체가 돌아오지 못하고 루스는 임신한 걸 늦게 알았지만 사랑하는 남편의 나라에서 혼자 아이까지 출산 한다 시간이 흐르고 출산 후 아이도 조금 크고 세레체와는 전화로 계획과 상태를 체크하며 보낸 시간을 뒤로하고 아이와 영국행 비행기에 올라 세레체에게 간다 그리고 둘은 함께 싸운다 영국에서 둘이 함께 나라를 되찾고 독립하는데 온 에너지를 쏟아 부으며 추방 되어 있어 상황에 세레체의 나라 여행 비자를 영국에 요청해 숙부를 만나러 루스와 함께.고국에 간다 그리고 세레체의.고국이 영국으로 부터 독립하는데 일조했으며 국가의 자원을 뺏기지.않고 지켜냈고 둘은 평생 함께 지낸다 세레체의 마지막 가는 시간까지도 루스가 옆을 지켜주었다고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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