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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요리 Tip 고등어,꽁치같은 붉은살 생선은 센불에 불이 닿아 바삭하게 구워주고 가자미같은 흰살 생선은 중간불에 익혀주는게 좋아요 바다생선을 소금물에 담궈주면 비린내도 줄어들고 생선살도 야들야들 해져요~ (물3컵에 소금1T) 간이 너무 짠 생선은 쌀뜨물에 30분 담궈둬요. 비린내가 줄어들고 염분이 빠져요 . 쌀뜨물에 콜로이드라는 성분이 말린생선이 지방산화 되면서 생기는 떫은맛도 잡아준답니다~~^^ 물기를 닦아 채반에 올려 꾸덕꾸덕 말랏을때 구우면 좋아요~ But 너무오래 담궈두면 탄력이 줄어들어요! 손질해서 얼려 둔 구이용은 해동 시킬필요없이 바로 팬에 들어가야 퍽퍽하지 않아요 생선뿐만이 아니라 고기,해산물은 해동을 시키면서 온도차가 커지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맛,영양이 같이 빠지기 때문이에요. 생선구이를 할때 밀가루를 겉에 뭍여 구우면 수분을 잡아줘 기름도 튀지않고 비린내도 잡으면서 바삭해져요. 끓는 기름에 퐁당 넣어 할때는 소금을 한줌 넣어주면 신기하게 타지않아 화상을 방지할 수 있어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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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참 많았네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소금을 기름에 넣으면 몸에 안좋은 성분이 생기진 않나요? 옛날 죽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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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