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ght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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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언제부터인가 타인의 시선이라는 우리에갇혀 내가 진정하고싶은것은 제대로 하지못한채 그 시선, 그 기대에 부흥하려하는 내가 보이기 시작햇다 이건 내가 아닌데 맞추고 또 맞춰주고. 진짜 나를 잃어버린채 움직이는 꼭두각시인형. 언제쯤 나는 당당하게 나자신을 드러낼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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