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el4860
3 years ago1,000+ Views
산책하기 좋아하는 우리집 샴냥이 리또 등줄매고 공원에 앉아있음 간혹 동네 어르신들이 말씀하세요 "히야~거 참 원생이가 고냉이같이 생겼네".. 80cm 긴몸긴꼬리 검은 얼굴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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