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yeongCho
3 years ago1,000+ Views
나에겐 공현주의 남자로 더 익숙했던,,이상엽!!! 요즘 파랑새의 집에서 너무 멋있어서 찾아봤더니 알고보니..이분도 엄친아였음..>.< 어쩐지 절로 느껴지는 부내에서부터.. 범상치않다 싶었음!!! 이번에 6회에서도 더쿠플스 니트 입고 아주 옷태부터가 남달라..역시 공현주의 남자는 달랐군아.. 두분 오래가길!!!!
KahyeongCho
0 Likes
1 Share
0 comments
Suggested
Recent
Like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