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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공항 이용 꿀팁
"당신이 몰랐던 경유지 공항 이용 Tip" 싱가폴 창이공항 - 무료 시티 투어 대기시간이 5시 30분 이상이 라면 싱가폴 무료 시티 투어 이용이 가능하다. 투어는 머라이언 공원, 캄퐁 글램 등을 여행하는 ‘문화유산 투어’와 싱가포르 플라이어 등을 둘러보는 ‘도시 야경투어’로 구분된다. 투어 신청은 선착순이며, 투어 시작 1시간 전에 마감되니 서두를 것. Tip. 창이공항 무료 시티 투어 신청 부스 : 터미널 2 2층 E구역 근처 / 터미널 3 2층 B구역 근처 중국 베이징 공항 - 인터넷을 마음껏 환승 공항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선 무료 와이파이가 필수. 베이징 공항은 5시간 동안 무료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접속 코드를 제공하고 있다. 환승 공항 내에 와이파이 접속 코드 기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기계에 여권을 스캔하면 접속 코드와 사용방법이 적힌 종이를 발급해준다. 일본 하네다 공항 - 탁 트인 전망 일본 하네다 공항 전망대에서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경치를 구경하며 바람을 쐴 수 있다. 특히 제 2 터미널 전망대는 비행기의 이착륙 모습 외에도 도쿄만의 바다가 보인다. 전망대 레스토랑에서는 간단한 스낵부터 식사까지 즐길 수 있으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보자. Tip. 위치 : 제 1 터미널 6층 / 제 2 터미널 5층 개장 시간 : 오전 6시 30분~오후 10시(날씨에 따라 변동 가능)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공항 - 무료 식사 제공 두바이 공항에서는 4시간 이상 대기하는 고객들에게 무료 식사권 바우처를 제공하고 있다. 식당 이용 시 받은 식권을 제시하면, 레스토랑마다 선택 가능한 메뉴를 안내해준다. 무난한 식사를 원한다면 버거킹과 맥도날드를 이용해 보자 Tip. 두바이 공항 무료 식사권 수령 위치 : 터미널 3, H 카운터 독일 뮌헨 공항 - 따뜻한 커피 한 잔 독일 뮌헨 공항에는 루프트한자 항공에서 제공하는 무료 커피 자판기가 있다. 자판기는 공항 곳곳에 있어서 찾기 쉬우며, 줄을 설 필요도 없다. 커피 외에 핫초코나 따뜻한 물을 내려 마실 수 있으며, 다양한 차의 티백도 구비되어 있으니 참고할 것! 인천 국제공항 - 피로 풀고, 떠나자 국내라고 빠질 수 없다. 인천공항 휴게실인 ‘Resst & Relax Zone’에서는 무료로 인터넷 사용은 물론, 영화관람실, 키즈존, 피로를 풀어줄 안마의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무료! 또한 인천공항 환승객에게는 ‘무료 샤워시설’ 도 제공하니 잊지 말자. Tip. 인천공항 휴게실 위치 여객터미널 4층 면세구역 / 운영시간 : 24시간 출처: 더 알고 싶은 여행 꿀팁저장소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세상에서 제일 비싼 비행기
는 에티하드항공의 A380 ㅋ 2층짜리 비행기에 이코노미, 비즈니스, 퍼스트, 래지던스 총 4가지 클래스가 있다고 함 ㅋ 아래층은 다 이코노미고, 윗층에 럭셔리클래스들이 모여있다고.. 우선 가볍게 이코노미부터 시작해 보겠음 ㅋ 다른 이코노미랑 다름. 쿠션도 주고 베개도 줌...ㅋ(첫번째 사진) 비상구자리도 괜춘함(두번째 사진). 애들 디너세트도 귀여움(세번째 사진). 내가 갖고싶음 ㅋㅋ 아기인척 하고싶어짐ㅋㅋㅋㅋ 이제 2층으로 올라가봄. 먼저 비즈니스클래스 ㅋ 파티션으로 자리가 나눠져 있고, 버튼 누르면 의자가 침대가 됨 ㅋ 비즈니스클래스들을 위해 마련된 양말, 헤드폰, 세면 도구 등등이 있고 비행기 꼬리쪽에는 비즈니스클래스 승객들만 쓰는 작은 바가 있음 갑자기 격이 확 올라갔음 ㅋ 여기는 퍼스트클래스 ㅋ 5평방미터 공간에 거실도 있고(첫번째 사진) 화장실 세면대도 타일도 다 있어보임(두번째 사진). 침실(세번째 사진)도 ㅎㄷㄷ함. 저기 벽은 옆사람이랑 대화가 가능하게 밀 수도 있고 대화하기 싫으면 안밀리게 할 수도 있다고 함. 아부다비에서 런던까지 8400에서 9800달러. 우리돈으로 천만원정도 밖에 안함ㅋ 천만원만 있으면 탈 수 있음 마지막 하이라이트 레지던스클래스 ㅋ 12평방미터 공간에 거실(작은 극장(?)도 포함), 침실, 화장실(겸 샤워실)까지 총 세개 공간이 있고 런던 사보이호텔에서 스페셜코스를 마친 스탭들이 시중을 든다고 함 ㅎㄷㄷ 1번사진은 침실 2번사진은 거실 ㅋㅋ 침실 클래스 오진다 ㅋ 아부다비부터 런던까지는 대략 21,000달러라고 함. 근데 사실 이미 올해는 다 매진 ㄷㄷㄷ 세상 부자 참 많아....ㅋ 이만천달러면 우리나라돈으로 2430만원이라는데? ㅋㅋㅋ 여기 래지던스 한번 타보고싶다 돈만 있다면 ㅋㅋㅋ 물론 돈이 있어도 올해는 매진이라 못타지만 ㅋ 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클래스 오지네 미쳤네 저게 비행기라니... (원래는 래지던스부터 소개하다가 빙글러분 한분이 거꾸로 소개해 보라고 해서 바꿔봤음 ㅋ 감사...ㅋ)
출국 전 체크리스트 10가지!
여행 전 알아보아야할 10가지! 기본적인 체크리스트지만 혹시나 놓친 것은 없는지 점검하는 의미로 읽어보도록 합니다! 1. 예방접종, 건강문제 그 나라의 특성상 자주 노출되는 질병에 맞는 예방접종을 하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2. 여권, 비자발급문제 이건 가장 기초적인 준비물이지만 간혹 기간만료되어 출국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권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갱신해야하는지 유무와, 해야한다면 발급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미리미리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시차 적응 시차가 큰 국가에 가기 전 시차적응을 천천히 해나갑니다. 수면 시간을 천천히 바꿔나가고 생체리듬을 그 전에 조금씩 변화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4. 교통수단 섬 쪽이나 교통수단이 많이 없는 곳은 차를 렌트해가야합니다. 렌트는 막상 가서 빌릴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예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철 수단이 발전된 곳은 노선도 어플이나 노선도를 한글판으로 미리 다운받아 가시는 것이 좋지요. 5. 플러그 국가마다 플러그가 다르기 때문에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6. 여행짐 여행짐을 과하게 싸가거나 너무 없이 가져가는 것 또한 문제! 여행 입문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짐을 과하게 싸간다는 것입니다. 늘 휴대하고 다녀야 할 짐을 알맞게 담을 수 있는 편한 휴대용 가방도 별도로 가져가시는게 좋아요. 캐리어 짐쌀 때는 과감히 덜어내는 것도 중요! 묵을 호텔에서 세안도구를 지급 하는지 알아보고 준비를 해가는 것도 팁! 국가마다 필요한 물품이 다르기 때문에 그 국가의 준비물 리스트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7. 여행비용 여행 플랜을 짤 때 무시할 수 없는 부분! 바로 여행비용인데요. 어느 정도 비용을 유추해서 환전을 해가야 하는건 기본이죠. 그치만 간혹 현금을 다 사용해서 카드를 써야할 때 결제가 안 되는 난감한 상황에 봉착할 수 있습니다! 혹시 대비용으로 카드를 이용할거라면 해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지! 카드 한도는 얼마나 되는지 잘 알아보셔야 합니다. AND! 간혹 고유의 국가 통화를 가졌지만 달러를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국가들도 있으니 미리 알아보도록 해요! 다른 통화로 잘못 환전해 갔을 때 멘붕멘붕이겠죠.ㅠㅠ 8. 안전문제 내가 가는 곳이 누구나 쉽게 가는 관광지가 아니라면 알아보셔야 합니다. 전쟁이 빈번한 국가인지, 테러나 치안 문제가 심한 곳인지, 최근 재난발생 위험국인지! 일본은 현재 지진문제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었고, 남아공 아프리카는 치안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여행자들에겐 위험 적신호 상태! 그 국가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9. 로밍준비 국제 로밍 요금은 잔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보통 다 자동로밍이지만 혹시 모르니 다시 한 번 확인 또 확인! 10. 대사관 휴무, 공공기관 휴무 대사관의 휴무 요일과 내가 이용할 공공기관 박물관이나 미술관같은 곳들의 이용 요일과 시간을 꼭 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먹방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가볼 레스토랑의 휴무 또한 알아보는 것이 좋겠죠! 출국준비 모두 다 잘 마무리 되셨나요?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해외여행 체크리스트 1탄 여권 여행에 앞서 정말 중요한 필수품이죠 해외에서 여권을 분실했을 때에는 당황하지 않고 우선 해당국가의 대한민국 대사관에 연락을 취해보세요~ 출발 전에 미리 여권 앞면을 복사하여 짐가방이라던지 다른 곳에 한 부 보관해놓는것도 좋아요 항공권 항공권도 여권과 마찬가지로 원본을 복사하여 복사본을 원본과 다른 곳에 보관하는게 좋아요~ 물론, 티켓팅 후 출발과 도착에 관련한 디테일 확인은 필수겠죠? ^ㅡ^ 카드 / 돈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는 보통 visa, master 카드에요 은행별로 취급하는게 다르니 확인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둘 다 만들어 두는것이 좋아요 현금은 한국돈 일부는 남겨두고 나머지를 현지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해요  공항 간 이동할 때 교통비나 비상금으로 한국 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스마트폰 / 전자사전 스마트폰은 로밍을 여부를 떠나 데이터를 켜지 않아도 활용도가 매우 높아요 계산기나 사전 어플, 시계, 알람. 카메라 등 해외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꺼려지거나 없으신 분들은 현지 여행에 도움이 되고자 전자사전도 매우 좋아요 비상약 기존에 본인이 꾸준히 먹는 약이 있다면 그 약은 물론, 소화제, 지사제, 후시*, 밴드, 진통제 등 비상약을 몇가지는 챙겨가야해요 현지에서 낯선 물이나 음식으로 인해 탈이 나기도 쉽고 약을 쉽게 구매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잊지말고 챙기기!  여분의 안경 / 렌즈 눈이 많이 나쁘신 분들 평소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일상생활 힘드시다면 해외에서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여분의 안경과 렌즈는 필수! 현지에서 안경이나 렌즈가 매우 비싸다면 예상치못한 여행경비의 큰 출혈 가능성이..-_-;;;  작은 가방 짐을 옮기는 용도의 큰 가방들과 캐리어 말고도 귀중품이나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챙길 수 있는 작은 가방이 필요해요 항상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할 여권이나 돈, 항공권, 카메라, 필기도구, 핸드폰, 이어폰 등 들고 다닐 수는 없겠죠?  카메라 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다 기억이 생생하게 날 것 같아도... 안나요ㅜㅜ 카메라의 여행의 추억을 최대한 많이 담을 것! B컷 들도 삭제하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보면  새록새록 추억에 빠져든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카메라 말고도 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이 매우 좋아져서 따로 카메라 챙기시지 않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럴 때에는 셀카봉, 셀카렌즈 잊지말아요 필기도구 여행의 기록은 항상 사진으로만 남는게 아니죠!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오후에 숙소에 들어와서 오늘 하루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일기처럼 써야지~! 하고 항상 다짐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죠..^^;; 하지만 중간중간 여행 정보나 길을 물을 때 혹은 메모장이 필요할 때가 꼭 있죠! 비상시 연락할 수 있는 번호들과 여권번호, 여행자수표번호 등 정보들을 미리 적어놓는것도 좋아요 # 마지막 꿀팁! 바로 연애심리테스트! ☆클릭☆ 무료 연애심리테스트 바로가기
영화 속 '자전거'의 숨겨진 의미는? 사우디아라비아 첫 여자 영화 감독이 만든 '와즈다'
온갖 남녀차별이 횡행하는 이 나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여성 감독이 최초의 영화를 만들었다. 하이파 알 만수르(40·사진) 감독의 <와즈다>다. 그녀는 이 영화에서, 사우디 여성에게는 금지된 자전거를 타고 싶어하는 십대 소녀 와즈다를 통해 현실과 금기에 도전하는 여성의 용기를 발랄하고 유쾌하게 그려낸다. 그렇게 탄생한 <와즈다>는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3관왕을 비롯해 세계 유수 영화제 19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그녀의 짧은 인터뷰엔 명확한 시사점이 있었다. -- 인터뷰를 간단히 재 정리해보자면.. [영화를 만든 계기는] 사우디 여성들이 힘든 삶을 살고 있지만, 희생자로 그리고 싶지는 않았다”며 “생동감 넘치고 세상을 바꿀 의지가 있는 주인공을 통해 새로운 길과 희망을 제시하고 싶었다 [영화 속 자전거의 의미는?] 자전거는 움직임의 자유, 가속의 자유를 상징한다”며 “소박한 소재를 통해 공감을 끌어내고 싶었다 [어떻게 영화인이 되었는지] 사우디에서 꽤 유명한 시인인 아버지는 어린시절 ‘영화 보는 밤’을 정해 마당에 텔레비전을 내놓고 보게 하셨어요. 아버지는 적어도 딸들의 자유에 관한 한 어떠한 외부의 질책에도 아랑곳하지 않으셨죠 영화라는 창문을 통해 관객이 알지 못했던 세상을 들여다보게 하고 싶었습니다. [사우디에서 영화 촬영이 힘들지 않았는지] 만수르 감독은 스태프와 투자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와즈다>를 100% 사우디 현지에서 촬영했다.살해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굉장한 모험이었고 겪어볼 가치가 있는 어려움들이었다” [영화를 만든 후 가장 기뻤던 일은] 무엇보다 기쁜 것은 이 영화를 계기로 사회적 논의가 촉발돼 지난해 4월부터 여성들도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아, 영화가 사우디 전체 문화를 바꾸다니. 이 부분은 감동이었다.) [주인공 '와즈다'를 설명하면] 영화 속 와즈다는 결국 자전거 살 돈을 스스로 마련하기 위해 ‘코란 암송 대회’에 나간다. 누군가의 도움을 기대하는 수동적인 태도가 아닌 능동적 실천으로 삶을 개척하려는 모습이다. “중동에서 꿈을 가진 여성의 삶은 힘들어요. 하지만 모든 장애는 여성을 더 강단있게 할 것이고 용기를 내게 만들 겁니다. 그리고 그 용기는 주변 사람의 공감도 이끌어 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