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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출입이 통제되자 '수달, 담비, 삵...' 멸종위기 동물들이 늘었난다.

밀렵으로 인해 희귀종으로 전락한 담비, 수달, 삵 등이 지리산의 설치한 지리산에서 포착됐다. 지난 2011년
지난 1970년대 밀렵으로 인해 희귀종으로 전락한 '담비'
7. 지리산 특별 보호 구역에서 멸종 위기종인 수달, 담비, 삵의 모습이 카메라에 생생히 잡혔습니다. 사람들의 출입을 막아 놨더니 생태계가 살아나고 있는 겁니다.

사람은 모든 자연 생태계의 파괴자일 뿐일까? 이 역시 배려와 존중의 의미를 생각해야 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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