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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래,다른 버전] 비욘세(Beyonce) - Crazy In Love

안녕하세요:D 제가 오늘 첫 컬렉션을 만들었어요. '같은 노래,다른 버전'이라는 컬렉션인데 이 컬렉션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따로 또 쓸게요! 앞으로 자주 올리고 또 글 재밌게 쓸테니까 기대 많이 해 주세요 ☺☺
요 아래부터는 나 편하게 음슴체로 하겠음. 혹시나 반말 보기싫다고 피드백 주시면 다시 존댓말로.....(소심)
시작은 디바 중의 디바 비욘세로!! 사진은 디바 느낌 전혀 아니지만 그냥 내 취향인고다 ㅋㅋㅋㅋㅋㅋ
이효리가 성공적인 솔로로 데뷔하는데 텐미닛이 있었다면 비욘세에게는 Crazy In Love가 있었음.
비욘세 대표곡으로는 흔히 Single Ladies를 많이 꼽긴 하던데 그래도 Crazy In Love의 임팩트는 따라갈 수 없는듯 ㅋ_ㅋ
물론 가끔 나메승자나 이사돈을 보면 이 노래가 머리속에 자동 재생 되기도함.. ㅋ_ㅋ
이 노래는 1970년에 나온 Chi-Lites의 앨범 I Like Your Lovin' (Do You Like Mine?)의 수록곡 Are You My Woman? (Tell Me So)을 샘플링한 곡인데 위의 영상이 바로 그 곡임ㅋ 다들 몰랐겠지? 힝
0:09부터 샘플링한 부분 나오는데 나오는 순간 바로 소름돋음ㅋ 이 시카고 출신 아자씨들은 30년 뒤에 전세계 여자들이 본인들 곡(을 샘플링한 곡)에 맞춰 털기춤을 출거라는걸 알았을까 ⊙0⊙
추가!
@qlcsk516 님이 요청하신 원곡버전입니다 ㅋ_ㅋ
암튼 남편(당시엔 남자친구)의 버프를 제대로 받은 이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하도 센세이셔널해서 나에게는 흰 나시티와 짧은 청바지에 대한 로망을 안겨 주었고
셜록이는 비욘세의 뮤비 속 워킹을 따라하게 되었다고 한다.... 짤만봐서는 마려운 것 같지만 실제로 따라한고임 ㅋ 뒤로 넘기면 영상 有 (-2:20초부터)
최근 이 노래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Fifty Shades of Grey)의 사운드 트랙에 수록되면서부터인데 예고편에 이 노래 나올 때는 겁나 격정적인 장면이 펼쳐질 것만 같아서 나년은 두근대는 가슴을 부여잡았다는ㅋ
-첫번째 영상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
-두번째 영상 : Beyoncé - Crazy in Love (2014 Remix) (Lyric Video) (From the ''Fifty Shades of Grey'')
그리고 커버 곡들도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ㅋ
비욘세의 Crazy In Love의 커버는 뜻하지 않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전과 후로 나눠지게 됨. 두 곡의 워낙 분위기가 다르다보니 뭐... 그리하여 같은 노래이지만 존나 신나! 아니면 존나 끈적거려! 두 버전으로 나눠짐.
우선 존나 신나! 부터 시작해보자면 위의 영상은 The Voice 2014에서 Toia Jones가 부른 "Crazy in Love"임. 음을 원곡보다 상당히 낮춘 것 같다는 쀨이 오지만 그래도 겁나 파워풀하고 씐남!!!!
너만 더 보이스냐! 나도 더 보이스다!!! 이건 작년에 방영된 더 보이스(The Voice) 호주버전에서 Carlos Velazquez aka 'C Major'가 부른 Crazy In Love.
Toia Jones버전보다 파워는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흥겨움. 흥을 못이긴 카일리 미노그는 코치의 본분을 잊고 헤드뱅잉을 즐겼다고 한다ㅋ
이건 조회수 4백만에 빛나는 자랑스런 한국인 Chris Koo의 댄스 커버 버전 ㅋㅋ
비욘세가 이 영상을 본인 페북으로 쏴줘서 전 세계 비욘세 팬들 사이에서 단숨에 인기를 얻게됨.
해외 케이팝팬들은 샤이니 키랑 존똑이라며 감탄하였고 또 다른 외국인들은 어떻게 저렇게 파워풀하게 춤을 추는데 안경이 그대로 있냐며 경이로워 하였다고 한다.
넘어가서 이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버전 Crazy In Love를 커버한 영상임. 조회수 많은 영상들도 많길래 내가 다 들어봤는데 딱히 끌리는건 없고 이 버전이 젤 나은거 같았음.
이건 유투브 유저 Sofia Karlberg의 Crazy In Love remix 버전. 원곡을 굉장히 흡사하게 따라한 버전인듯!
이건 유투브 유저 Daniela Andrade버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버전이랑도 약간 다르고 진짜 자기만의 버전으로 재탄생시킨듯. 이건 뭔가 사랑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듯한 버전임. 유투브 댓글봐도 사람들이 비욘세 버전이랑 비교하면서 이 버전은 굉장히 스윗하다고 좋아함.
별거 아닌 것 같은 글인데 짤찾고 영상찾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눈물)
(다시 존댓말 모드로 돌아온다.)
빙글 가입하고 첫 글인데 재밌었음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담주에 또 다른 내용 생각해서 글 써볼게요.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찡긋)
제 컬렉션 팔로우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그럼 안녕~~!!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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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uff 저는 저렇게 쓰니까 완전 감사한데욤? ~~ 쓸 내용 거리가 많고 자신있으니 컬렉션을 만들어서 운영하는거 아니겠어욤? ~~~ 저는 이 정도 길이좋아욤 @asongforyou 님. 님 컬렉션 팔로우도했쪄염!♡
아 이거 넘 좋아요 ㅋㅋㅋ 2014버전은 전 암만들어도 비욘세 목소리 안같이 들리더라고요 흠 ㅋㅋ
@skybuff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첨에 쓸때는 이렇게 길게 쓸 생각이 아니었는데 쓰다보니 재밌어서 이것저것 추가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길어졌네요 ㅋㅋㅋㅋ
좋은글들 기대할게요~!
님 다 좋은데 한 번에 이렇게 내공을 많이 쏫아 부으면 다음번에 글 쓸때 많이 힘들겠어요 조금식 나눠서 쓰셔도 될거 같은데 블로그 수준이에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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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남들에겐 괜찮아 보이지만 사실 괜찮지 않은 나, Troye Sivan(ft.Broods) 의 "EASE"
https://www.youtube.com/watch?v=aAt1m1lQK3w 트로이 시반, 유명해지기 전부터 줄곧 들어왔던 아티스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웬만한 좋은 곡은 다 히트가 쳤더라구요! (T-T) 이번에는 그 앨범 속에 들어있는 주옥같은 곡을 픽해서 가져와봤습니다. 연인이든, 가족이든, 친구들이든.. 모두가 내 옆에 있어도 외롭고 힘들 때가 있으신가요? 내가 제일 못난 것 같고, 내가 하는건 모두 틀린 것 같고.. 이러한 혼란 속에서 오는 힘듦은 어디가서 털어놓기도 참 그래요. 괜히 제가 더 바보가 된 것 같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죠. 다들 제가 또 너무 활발해보이니까 걱정 없어보인다고 ㅋㅋㅋ.. 누구보다 많은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데, 그렇게 보인다니 좋아해야하는지 씁쓸해야하는지.. 어른이 되어도 난 성장한 것 같지 않은데, 이런 걱정들 없이 예전처럼 계속 단순하고 복잡하지 않은 인생 속에서 살 수 있음 좋을텐데, 이제는 더이상 그럴 수가 없네요. 이런 생각을 한번 쯤이라도 해보신 분들이라면 이 노래가 정말로 의미있을거예요! 마음 녹이는 가사와 노래 듣고, 오늘 하루도 조금은 위로받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ㅎㅎ! Troye Sivan (ft.Broods) 의 "EASE" I'm down to my skin and bone 뼈와 살만 남을 정도로 약해졌어 And my mommy, she can't put down the phone 우리 엄마는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지 And stop asking how I'm doing all alone, alone 어떻게 다 혼자 이겨내냐고 그만 물어봤음 좋겠어 But the truth is the stars are falling, ma 하지만 엄마,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잖아? And the wolves are out calling, ma 그리고 늑대들이 나와서 울부짖고있어 And my home has never felt this far 내 집이 이렇게 멀게 느껴지긴 처음이네.. But all this driving 근데 이 모든게, Is driving me crazy 이 모든게 날 미치게 해 And all this moving 사실 이 모든 것들이 Is proving to get the best of me 더 멋진 내가 될 수 있는 증거이긴 해 And I've been trying to hide it 그래서 난 모든걸 숨기려고 했었어 But lately 근데 최근에는 Every time I think I'm better 더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Pickin' my head up, getting nowhere 고개를 계속 들어봐도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 Take me back to the basics and the simple life 그냥 쉽고 편한 인생을 살았던 그때로 날 되돌려줘 Tell me all of the things that make you feel at ease 널 편안하게 하는 모든걸 얘기해줘 Your touch, my comfort, and my lullaby 너의 손길은 나의 편안함이고 자장가야 Holdin' on tight and sleepin' at night 힘들어도 꾹 참고, 밤에는 푹 자자 Holdin' on tight and sleepin' at night 꾹 참고 밤에는 푹 자자.. Now I'm down to my skin and bones 난 지금 뼈와 살만 남았을 정도로 약해졌어 My baby listens to me on the phone 사랑하는 사람과 전화를 해도 But I can't help feeling like I'm all alone, all alone 그래도 외롭고 혼자인 것 같은 기분은 떨쳐낼 수가 없어 The truth is, the stars are falling, babe 하지만 자기야, 하늘에서 별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잖아? And I'd never ever thought that I would say I'm afraid of the life that I've made, I've made 그리고 난 내가 살아온 이 인생이 두렵다고 말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문맥상 두줄 함께 번역하였습니다.) But all this driving 근데 이 모든게, Is driving me crazy 이 모든게 날 미치게 해 And all this moving 사실 이 모든 것들이 Is proving to get the best of me 더 멋진 내가 될 수 있는 증거이긴 해 And I've been trying to hide it 그래서 난 모든걸 숨기려고 했었어 But lately 근데 최근에는 Every time I think I'm better 더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Pickin' my head up, getting nowhere 고개를 계속 들어봐도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 Take me back to the basics and the simple life 그냥 쉽고 편한 인생을 살았던 그때로 날 되돌려줘 Tell me all of the things that make you feel at ease 널 편안하게 하는 모든걸 얘기해줘 Your touch, my comfort, and my lullaby 너의 손길은 나의 편안함이고 자장가야 Holdin' on tight and sleepin' at night 힘들어도 꾹 참고, 밤에는 푹 자자 I've been lyin' to them all 난 모두에게 거짓말을 했어 I don't need it anymore 더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아 Don't you worry about me 내 걱정은 하지않아도 돼 I'll be fine if I can breathe 내가 숨을 쉴 수만 있다면 괜찮을거니까 I've been hidin' for too long 난 너무 오래 숨어만 있었어 Taking shit for how I'm wrong 그저 내가 틀렸다는 이유로 How I'm wrong 내가 틀렸고 Always wrong 항상 잘못됐다는 이유로.. Take me back to the basics and the simple life 그냥 쉽고 편한 인생을 살았던 그때로 날 되돌려줘 Tell me all of the things that make you feel at ease 널 편안하게 하는 모든걸 얘기해줘 Your touch, my comfort, and my lullaby 너의 손길은 나의 편안함이고 자장가야 Holdin' on tight and sleepin' at night (x7) 힘들어도 꾹 참고, 밤에는 푹 자자
[같은 노래,다른 버전]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 Problem (part 1)
빙글에 글쓰기 시작한지 3주 차인 @asongforyou 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께서 원하셨던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을 써보려고 해요 ♥~(˘▾˘~) 사실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은 워낙에 흥한 노래라 도저히 카드 하나로 정리되기가 힘든고시다..... 그래서 이번주와 다음주에 나눠서 두개로 구성해볼게요! 기대되시나요?! 그럼 이 아래부터는 평소처럼 음슴체로 써보겠음┌(˘⌣˘)ʃ 우선 제가 앞에 썼던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에 비해서는 아리아나 그란데를 아직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 간단한 프로필부터 소개 해 보겠음ヽ(・∀・)ノ 일단 정말 기본 of 기본부터 털어보자면 본명은 아리아나 그란데-부테라. 영어로 써보자면 Ariana Grande-Butera 생년월일은 1993년 6월 26일 (21세) 이며 미국 플로리다 주 보카러톤에서 출생. 국적은 미국이고 직업은 배우 겸 가수. 장르는 알앤비와 팝을 넘나들고 있으며 레이블은 유니버설 뮤직 그룹 산하의 음반사인 리퍼블릭 레코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보자면 Q.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종은? A. 이탈리아인, 시칠리아인과 아브루초의 혼혈이다. 그녀는 트위터로 DNA 검사 결과 자신의 조부모는 그리스와 북아프리카의 조상의 후손이라고 밝혔다. (고 위키피디아가 말함) Q. 아리아나 그란데 다이어트가 자동완성에 있는 이유는? A. 아리아나 그란데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다이어트 자극사진으로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 하지만 아리아나 그란데의 다이어트 전 사진을 보면 나년의 문제는 살이 아님을 알게된다.. 다시 태어나실 분 모집합니다.(1/100) Q. 아리아나 그란데와 빅션은 무슨 관계인가요? A. 연인관계입니다 (운다) 참조 : favoritehoney 님의 카드 아리아나 그란데, 빅 션과의 연애 인정 보기 그냥가긴 아쉬우니 내가 좋아하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커버한 남친(이때는 사귀기 전이거나 밝혀지기 전이었던듯)의 노래 Guap 영상 투척 ㅋ 아리아나 그런데가 랩 들어가는 타이밍 실수했을 때 사람들 눈에 꿀 떨어지는듯....(괜챠냐 괜챠냐) 랩 끝나고 나서도 귀엽다고 우쭈쭈쭈 근데 진짜 귀여워서 나도 몇번이나 돌려본 귀한 영상 공유함여! 이 영상 하나로도 카드 쓸 수 있겠는데 ㅋㅋ 커리어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보자면 어린 시절부터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하고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하는 등 음악적 활동을 이어감. 2009년, 아리아나 그란데는 니켈로디언의 텔레비전 쇼 《빅토리어스 》 시트콤에 '캣 발렌타인' 역할으로 캐스팅되었고 인기를 얻게됨. 《빅토리어스》를 촬영하는 동안 그란데는 아델, 휘트니 휴스턴, 머라이어 캐리의 노래를 커버한 녹음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했는데 (유투브 찾아보면 많음) 그란데의 유튜브 동영상을 눈여겨 본 리퍼블릭 레코드의 CEO는 그녀의 노래에 감동을 받아 전속 계약 제의를 했고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됨. 디즈니 프린세스의 현실판이라고도 불리우는 예쁜 외모에 노래 실력도 뛰어나서 2013년 3월 데뷔 싱글 'The Way'를 빌보드 싱글 차트 톱 10에 데뷔시키며 화려하게 등장하여 데뷔 앨범 [Yours Truly]를 앨범 차트 정상에 올려놓음. 참고로 Yours Truly에 있는 노래들 좋은거 많아서 난 지금도 많이 들음 (ღ˘⌣˘ღ) ♫ 4 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로 돌고래 목소리를 쉽사리 내기 때문에 자연스레 머라이어 캐리(aka 머랴)와 비교되고 있음. 아리아나 그란데는 머랴랑 비교되는게 영광이라 하였으나 머랴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눈치 .... ヘ(´o`)ヘ 영상 :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르는 머라이어 캐리의 Emotion 그리고 2014년 8월 아리아나 그란데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My Everything]이 발매됨. 첫번째 앨범과 비교했을 떄 "an evolution"이라는 평을 받으며 발매된 이 앨범의 첫번째 싱글이 바로 오늘 소개하려는 'Problem (Feat. Iggy Azalea)' 작년 Fancy라는 메가 히트곡을 남긴 (인종차별주의자이자 호모포비아라서 우리나라에선 욕많이먹은) 이기 아젤리아가 피처링함. 외모와 노래실력은 가졌지만 춤 실력은 가지지 못해서 리한나도 웃었다고 한다.... 사실 한국에서 이 노래의 순위가 갑자기 올라갈 수 있었던 이유에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한 서예안의 Problem을 무시못함. 춤까지 따라할 필요는 없었는데....( ‾ʖ̫‾)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Problem 라이브버전부터 함께봐융 시원시원하다 d┃・∀・┃b 이건 아카펠라 커버들로 유명한 펜타토닉스(Pentatonix)의 Problem 커버. 펜타토닉스도 고정팬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이 버전도 상당히 찰짐. 듣는 재미가 있으시다!! 이건 요즘 전지현 광고 BGM으로 유명한 take me to the church의 주인공 호지에(Hozier)의 커버. 아리아나 그란데의 살랑살랑하는 느낌과는 상당히 다른 롹스피릿같은데 느껴지는 커버임. 당대 인기있는 곡들에 GLEE 커버가 빠져주면 섭하죠잉! (ؔꇵ ˻̠ ؔꇵ) 이건 니키 미나즈 카드에서도 소개해드렸던 Scott Bradlee & Postmodern Jukebox의 Problem 커버버전. 유투브에 왠만한 커버 밴드들은 이 노래를 한번씩 거쳐간듯한 느낌적인 느낌! 일단 오늘 카드는 파트1이니 여기까지 소개해볼게요:D 제 카드에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을 또 불러모아봅니다.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재밌게 읽어주세요 (◍•ᴗ•◍)❤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담주에 아리아나 그란데 Problem 파트2로 찾아뵐게요~! (ღ˘⌣˘ღ) ♫・*:.。. .。.:*・ 그럼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안녀어어어어엉!!
한없이 부족해 보이는 날 보며 괜한 시간만 원망하는, Colouring 의 "Time"
https://www.youtube.com/watch?v=VM-EkLGudG4 이 노래가사 속 “We(우리)”라는 의미는 나와 누군가가 아닌, 내가 나 자신의 말을하며 뜻하는 “We(우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무언가 하고싶은 것은 많고, 이루고싶은 것은 많은데. 분명 무언가 하기 위해 열심히 걸어오고 살아왔는데. 세상과 나를 비교하자니.. 막상 이뤄낸 것은 하나 없고 한없이 부족해보이는 내 자신을 보며 괜한 시간을 원망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지금 정말 똑같은 처지, 기분을 느끼고 있는 나로서는 이 노래가 너무 공감이 되었다. 무언갈 하는데도 한없이 부족한 것 같고, 남들보다 너무 못한 것만 같다. 근데 딱히 원망할 수 있는게 없다. 나를 원망하기엔 너무 내가 무능해보이니까 괜히 핑계만 대며 시간을 원망하는거다. 시간만 많았으면 다 할 수 있었을 텐데, 시간만 좀 더 주면 더 나을 수 있었을텐데. 생각은 많아져서 잠이 올래야 오지않는다. 시간은 어느덧 새벽 4~5시, 해가 뜨고 하늘은 밝아오는데 내 머릿속은 정리가 되지않아 근심을 한가득 껴안고 누워만있는다. Colouring 의 "Time" Time it takes to break my heart if only I could figure out 시간은 내가 해결책을 찾을 때 마다 내 마음을 아프게 해 Time it takes to make your mark on the man that's running out 시간은 점점 지쳐가는 사람한테 성공의 이름을 강요해 I wish I could've turn the clocks around 내가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But the weight of the world is pulling me down 하지만 이 세상의 무게는 날 무너뜨리지 And everything was easy, only didn't know how 모든게 너무 쉬웠지만 방법을 몰랐어 You don't know what you got until you fall into the ground 너도 너가 땅에 곤두박질쳐보기 전까진 무엇을 얻은지 몰랐잖아 Time, time, time 시간.. 시간.. 시간... Oh, I can't sleep at night, every second counts 모든 일분 일초에 도저히 잠들 수 가 없어 Holding the wheel so tight, are we breaking down? 나라는 운전대를 너무 꽉 잡고있는 나머지 우리 망가지고있는거야? I never thought I would want us to turn back around 난 내가 우리를 되돌리고 싶어하는진 꿈에도 몰랐어 Are we out of time, time? 우리 지금 시간이 없는거야? Just give me more time, just give me more time 내게 시간을 조금만 더 줘, 조금만 더 Time it takes to break my heart 시간은 내 마음을 아프게 해 Just tell me how we could make it out 어떻게 도망쳐야하는지 좀 알려줘 And look this way we've come so far 여태 우리가 이 멀리 걸어온 길 좀 봐 But then your eyes come with the doubt 하지만 너의 눈은 의심으로 가득차보이네 And I wish I could've seen the stars align 내게 기적이 일어난다면 좋았을텐데 Oh it was never gonna happen any other time 아, 물론 어느 순간에조차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지 And everything was easy, oh when I didn't know you 내가 널 몰랐을 때 모든건 참 쉬웠어 You don't know what you got until it's gone into the blue 모든게 우울해질 때 까지 넌 너가 뭘 가졌는지도 몰랐어 Time, time, time 시간.. 시간.. 시간… (Just give me more time, just give me more time) 내게 시간을 조금만 더 줘, 조금만 더 Oh, I can't sleep at night, every second counts 모든 일분 일초에 도저히 잠들 수 가 없어 Holding the wheel so tight, are we breaking down? 나라는 운전대를 너무 꽉 잡고있는 나머지 우리 망가지고있는거야? I never thought I would want us to turn back around 난 내가 우리를 되돌리고 싶어하는진 꿈에도 몰랐어 Are we out of time, time? 우리 지금 시간이 없는거야? Just give me more time, just give me more time 내게 시간을 조금만 더 줘, 조금만 더 Just give me more time, just give me more time 내게 시간을 조금만 더 줘, 조금만 더 I wish I could've turn the clocks around[x3] 내가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좋을텐데.. But all the weight of the world was pulling me down 하지만 이 모든 세상의 무게는 날 무너뜨려버리지.. Oh, I can't sleep at night, every second counts 모든 일분 일초에 도저히 잠들 수 가 없어 Holding the wheel so tight, are we breaking down? 나라는 운전대를 너무 꽉 잡고있는 나머지 우리 망가지고있는거야? I never thought I would want us to turn back around 난 내가 우리를 되돌리고 싶어하는진 꿈에도 몰랐어 Are we out of time, time? 우리 지금 시간이 없는거야? Just give me more time, (just give me time, just give me time) 내게 시간을 조금만 더 줘 Just give me more time, just give me more time 내게 시간을 조금만 더 줘.. 그냥 조금만 더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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