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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강소라에 이어 무술감독 정두홍이 납신다

라이언 “태극팬더 모션캡처, 이것이 리얼 액션”
쿤룬 부사장 “당대 최고 무술 감독 정두홍 ‘모바일 이식’ 액션 보라”
지난 1월에는 인기 드라마 ‘미생’에서 당찬 신입사원 ‘안영이’로 인기를 얻은 바 있는 강소라를 게임 ‘COA:코아’ 홍보 모델로 선택한 쿤룬코리아가 이번에는 한국 최고의 무술감독인 정두홍을 앞세워 신작 ‘태극팬더’ 모션캡처를 선보였다
10일 ‘태극팬더’ 정식 서비스를 하루 앞두고 쿤룬코리아 모바일 사업을 총괄하는 라이언 옌(Ryan Yan) 부사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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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누적 후원금 1,000억 원 돌파
[자료제공: 텀블벅] - 창작자 생태계 조력자 역할...CLAP 기획전, 창작자 뉴스레터 - 오디오북, 웹 소설, 구독, 디지털 리소스 등 콘텐츠 활성화 기여 - 비대면 펀딩 관련 기획전 및 문화예술 기관과 협업으로 창작자 간접 지원 텀블벅이 누적 후원금 1,000억 원을 달성했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은 2011년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누적 후원금 1,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단순히 사회적 트렌드가 반영된 개별적 펀딩 성공 외에도 텀블벅이 형성한 새로운 흐름에 힘입어 달성한 기록이라는 전망이다. 텀블벅은 올해부터 새롭게 진행한 서비스를 통해 창작자 생태계의 조력자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영역에서 성장하는 창작자들이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었다. 비대면 시대에 걸맞게 비대면 기획전을 개설해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던 창작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자를 만나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동시에 문화예술 기관의 창작자 간접 지원 통로 역할도 해냈다. 먼저, 텀블벅은 단순히 크라우드펀딩으로 창작자와 후원자가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을 넘어서 창작자들의 창조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현재 창작자와 텀블벅 매니저가 함께 하나의 주제로 새로운 펀딩을 진행하는 'CLAP'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또한,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담아 뉴스레터를 송신하고 있어 더 많은 창작자들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선보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서 텀블벅은 신규 영역에서 활동하는 창작자의 성장을 견인했다. 오디오북, 웹 소설, 구독 콘텐츠, 디지털 리소스 등 단독으로는 운영하기 어려웠던 다채로운 콘텐츠가 크라우드펀딩이라는 성장 동인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룬의 아이들' 오디오북의 경우 약 3억 원에 가까운 후원액을 모금하면서 오디오북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사례로 거듭났다. 또한, IP 기반의 2차 창작물 역시 펀딩으로 성장하는 추세를 보인다. 디지몬 어드벤처 음원 발매, 달빛천사 DVD 출시, 모바일 게임 <나이트런: 레콘키스타> 등이 억대 후원금을 모으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시대에 걸맞게 창작자들이 비대면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 이에 '집에서 만나는 예술' 기획전을 개설, 창작자들이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의 장을 마련했다. 경기문화재단 및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과 코로나19 관련 지원 사업을 전개, 이를 통해 문화예술 기관의 창작자 간접 지원 역할도 해냈다. 염재승 텀블벅 대표는 “누적 후원금 1,000억 원이라는 뜻깊은 기록 달성은 텀블벅 혼자만이 아닌 창작자와 후원자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고도화 및 더 멋진 아이디어가 세상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텀블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위드, 스팀 PC방 하반기 론칭한다
스팀 PC 카페 하반기 런칭 예정 플레이위드가 6일 하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밸브와 협업하며 준비 중인 스팀 PC방(Steam PC Cafe)을 올 하반기에 론칭할 계획. 플레이위드는 원래 올 상반기 중 스팀 PC방을 서비스할 계획이었으나 하반기로 일정을 미루었다. 플레이위드 백승훈 스팀 사업팀장은 "PC방 및 내부 테스트는 마무리단계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관련된 일정을 미뤘다"라고 밝혔다.  스팀 PC방이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서비스되기 위해서는 등급 분류 심사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밸브가 자체등급분류 사업자를 취득한 상황에서 스팀 PC방이 론칭하는 것인지, 다른 방식으로 한국에 들어오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플레이위드는 이 문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스팀 PC방 관련 기사 모아보기 한국형 스팀 PC방 서비스 오픈한다... 플레이위드, 밸브와 스팀 국내 'PC 카페' 계약 체결 (바로가기) PC방 게임 트렌드 바뀔까? 스팀 PC방의 실체와 전망 (바로가기)  한국 진출하는 스팀 PC방, '등급 분류' 문제는 여전히 오리무중 (바로가기) 플레이위드 게임즈가 개발하는 신작 모바일 MMORPG <프로젝트 씰 M>(가제/이하 씰 M)의 정보도 공개됐다. <씰 M>은 <씰 온라인>의 IP를 기반으로 플레이위드게임즈의 조부곤 개발 PD가 새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 원작 <씰 온라인>은 게임만의 개그 코드의 독특한 카툰 렌더링 그래픽으로 주목받았던 타이틀이다. 플레이위드는 하빈기 중 <씰 M>의 공식 타이틀 명, BI 등 상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서비스 진행 중인 모바일 게임 <로한M>에는 지난 달 말 서비스 1주년 기념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엔씨소프트, 시가총액 21조 8천억 원 넘어서며 6일 10위권 진입
7일 개장 직후 주가 감소하며 11위 내려왔으나 재진입 무난 전망 엔씨소프트가 게임사 최초로 시가총액 10위권에 올랐다. 지난 6일, 회사 주가는 전일 대비 5.4% 오른 995,000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21조 8,443억 원을 기록했다. 6일 엔씨소프트의 시가총액은 LG생활건강과 현대자동차를 제치며 국내 상위 시가총액 회사와 어깨를 나란히했다. 오늘(7일) 오전 개장 직후 회사의 주가가 2.31% 감소한 972,000원으로 1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10위 현대자동차와 근소한 격차를 보이고 있어 10위권 재진입은 무난해보인다. 엔씨소프트는 주가 100만원 돌파도 목전에 두고 있다. 100만원을 넘어설 경우 이른바 '황제주' 반열에 오른다. 현재 LG생활건강(135만 4,000원)을 제외하고 코스피, 코스닥을 통틀어 회사보다 주가가 높은 곳은 없다. 회사의 상승세는 주요 캐시카우인 <리니지2M>, <리니지M>의 꾸준한 성적, 하반기 해외 시장 진출 및 주요 후속작의 출시를 앞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리니지2M>, <리니지M>은 출시 후 별다른 변동 없이 구글 플레이 매출 1, 2위를 나란히 석권 중이다. <리니지2M>과 <리니지M>의 일매출은 각각 38억원, 23억 6,000만원을 기록 중이다. 회사 모바일게임의 연간 매출은 전체 중 59%인 9,988억원에 달한다. 하반기 <리니지2M> 아시아와 북미, 유럽 출시와 더불어 <프로젝트 TL> 연내 테스트, <블레이드 & 소울2> 4분기 출시, <아이온2> 등도 준비 중이다. 최근 발표한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의 신작 4종 중 2종도 연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북미법인 엔씨웨스트는 리듬게임 <퓨저>를 콘솔, PC로 출시할 예정이다. 증권가는 엔씨소프트의 매출이 전년 대비 50% 가량 오른 6,146억 원, 영업이익 80% 상승한 2,325억 원을 전망하고 있다. 더불어 엔씨소프트에게 호재로 작용할 여러 요소가 많음을 감안, 영업이익 1조원도 해볼만하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모바일로 돌아온 '바람의 나라' 추억은 살리고 세련됨 더했다
이태성 디렉터 "유저들의 감성을 지키고 싶었다" 2일 넥슨이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 나라: 연> 온라인 쇼케이스 '디지털 언박싱'을 진행했다. 넥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행사에는 모바일로 구현될 <바람의 나라>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날짜 진행된 CBT에 대한 피드백 및 개선사항 등이 소개됐다. <바람의 나라: 연>의 핵심은 'PC 버전과 동일한 플레이 환경 구현'이다. 이에 따라 국내성 등 모든 사냥터와 집 내부 구조가 원작과 동일하게 구현됐다. 또한 시리즈를 대표하는 체력, 마력 시스템 역시 그대로 등장해 팬들의 추억을 상기시킬 것으로 보인다.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와 넥슨 유지인 사업팀장이 참여한 <바람의 나라: 연> 디지털 언박싱 내용을 정리했다. # 껍데기는 추억을 불러오지만, 내부 시스템은 최신식으로 무장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개선된 그래픽이다.  이태성 디렉터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유저들의 감성을 지키는 것이었다. 그래서 시각적 효과를 지키기 위해 도트 작업을 새로 진행했고, 사냥터와 국내성, 부여성 구조도 100% 똑같이 구현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바람의 나라: 연>은 PC 버전에서 느낄 수 있었던 2D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리마스터 됐다. 원작 팬들의 감성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세련됨을 더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유저의 감성을 지키는 것을 우선시했다고 밝힌 이태성 디렉터 게임의 아이덴티티로 평가되는 체마(체력, 마력)도 그대로 유지됐다. <바람의 나라>는 99레벨을 달성한 뒤에도 경험치를 모아 캐릭터의 체력과 마력을 올릴 수 있다. 특히 직업별로 요구되는 체력과 마력을 충족시킬 경우, 최고 레벨을 넘어 계속해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었다. <바람의 나라: 연>에서도 이러한 체마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기본적인 것은 PC와 동일하되 모바일 환경에 맞는 인터페이스 등으로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PVP도 편의성이 강화됐다. 이태성 디렉터는 "예전 <바람의 나라>는 무한장을 체험하는 것이 번거로웠다. 그래서 모바일에 맞는 자동 매칭과 유저 간 ELO를 고려한 시스템을 통해 언제든 PVP를 즐길 수 있게끔 설계했다"라고 밝혔다.  커뮤니티 시스템 역시 모바일 환경에 맞게 개선됐다. 가로, 세로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 한편 채팅창 크기와 투명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쾌적한 플레이를 도울 전망이다. 또한, 유저들 간 소통을 돕기 위한 단체 대화방과 오픈 채팅방도 도입됐다. 언제든 가로, 세로 모드를 전환하여 채팅할 수 있다 # CBT 기간 지적된 부분, 흘려듣지 않고 개선했다 이태성 디렉터는 론칭이 늦어진 것에 대해 "CBT 기간 발생한 불만을 최대한 해결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CBT 동안 지적받았던 것 중 개선된 부분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먼저 무조건 수동 조작해야 했던 레이드는 보스 등장 전까지 자동 사냥을 할 수 있게 변경됐으며, 레이드 보스 1회 클리어 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플레이타임을 줄이기 위해 각 던전에 설치된 '지름길'도 눈에 띈다. 처음부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지름길은 보스 드랍 아이템에 영향을 주진 않지만, 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구간별 초가 보상이 지급된다. 이에 더해, 자동사냥 시 1페이지만 사용할 수 있었던 기술 슬롯이 2페이지까지 활용 가능하도록 변경되는 한편, '환수' 전용 슬롯을 통해 더 많은 기술을 등록하는 것도 가능하다. 유지인 사업팀장은 "전투는 편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한 BM 요소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투 편의성 부분에 대한 BM 요소는 없다고 밝힌 유지인 사업팀장 # 20년의 세월... 편의성 개선으로 극복한다 <바람의 나라>는 1996년 출시된 게임이다. 약 20년의 세월을 넘어 모바일로 출시되는 만큼, <바람의 나라: 연>에는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변경점이 존재한다. 2018 G스타에서 처음 공개된 <바람의 나라: 연>은 PC 구버전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차용했었다. 다만, 테스트 과정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의견이 많아 도트 그래픽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직접적으로 전투와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메뉴 또한 최대한 찾기 쉽게 배치됐다. 원작에는 존재하지만, 모바일 버전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그룹원 소환'과 '따라가기' 기능 역시 등장한다 반면 원작에 존재했던 '충돌 시스템'은 조작의 어려움이 너무 크다고 판단해 삭제됐다. 단 PVP 콘텐츠 '공성전'과 '신수 쟁탈전'에서는 이를 살려 조금 더 디테일한 플레이를 유도할 예정이다. PC 버전의 '4방향 컨트롤' 역시 터치를 이용해 조작해야 하는 모바일 기기의 한계를 감안해 삭제됐다.  이태성 디렉터는 "색감과 디자인 등 옛 느낌과 트렌디함의 중간 지점을 찾고자 노력했다"라며 "개발팀과 유저들의 생각이 다르면, 최대한 후자를 반영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개발에 임했다"라고 전했다.  유저들은 취향에 따라 지름길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 론칭 스펙: 기본 4개 직업과 44개 던전 그리고 '레이드 3종' CBT 때 선보인 전사, 도사, 주술사, 도적 등 4개 직업이 그대로 등장하며, 유저들은 구 <바람의 나라>와 동일하게 평민으로 시작하게 된다. 또한, 원작과 동일하게 5레벨을 달성하면 원하는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다. 유지인 사업팀장은 "유저들의 전직을 돕기 위해 사전 튜토리얼, 가이드 등으로 직업에 대한 소개를 곁들이는 한편, 유튜브와 커뮤니티를 통해 추가적인 안내를 드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던전의 경우, 론칭과 동시에 국내성과 부여성 지역 44개 던전이 오픈된다. 이에 더해, CBT 기간 호평받은 문파 레이드, 람쥐왕, 죽은 자들의 마을 등 3개의 레이드도 제공된다. 특히 이날 영상에는 '죽은 자들의 마을'에서 '혼주공'과의 레이드를 펼치는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직업 조합이 중요한 게임인 만큼 그룹 사냥 시 적절한 직업을 매칭시켜주는 '그룹 일괄 매칭 시스템'이 제공되고, 추가 경험치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더해질 전망이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혼주공' 레이드 장면 유저들의 눈길을 끌 만한 소식도 전해졌다. 바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에 관한 내용이다.  유지인 사업팀장은 "<바람의 나라: 연>은 매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며 "가장 먼저 RVR 콘텐츠에 해당하는 '신수 쟁탈전'을 추가할 예정이며, <바람의 나라>의 꽃인 '문파 공성전'과 대규모 지역 '북방 대초원' 등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뽑기 요소는 어떻게 구현되어 있을까. 유지인 사업팀장은 "<바람의 나라: 연>에는 장비 뽑기 요소가 없다. 다만, 펫에 해당하는 '환수'는 뽑기 형태로 제공된다."라며 "대신 무과금 유저들도 플레이를 통해 충분히 뽑기에 참여할 수 있게끔 주기적으로 아이템을 지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적극적인 소통으로 팬심 잡겠다 행사에 참여한 이태성 디렉터와 유지인 사업팀장은 유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거듭 강조했다.  이태성 디렉터는 "일방적으로 영상을 찍어서 올리기보다, 연예인들이 하는 '댓글 읽기'처럼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고 답변하는 영상도 재미있을 것 같다"라며 "공식 유튜브와 커뮤니티를 통해 유저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유지인 사업팀장 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태성 디렉터가 직접 출연하는 등 여러모로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론칭 후 커뮤니티 모니터링을 통해 유저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게임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작 출시 후 20여 년의 세월을 넘어 모바일로 돌아올 <바람의 나라: 연>가 유저들의 추억을 살림과 동시에 좋은 평가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바람의 나라: 연>은 7월 15일 출시된다. 바람의 나라: 연은 7월 15일 출시된다
임팩트 게임 원작 영화 '반교', 한국 정식 상영 결정
대만서 드라마화도 진행... 12월 방영 예정 레드캔들게임즈의 임팩트 게임 <반교>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공포 영화가 올 여름 국내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다. 레드캔들게임즈의 호러 어드벤처 <반교>는 대만의 현대사를 게임이라는 형식으로 잘 녹여냈다는 평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 이야기를 그대로 이어받은 영화 <반교>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최단 시간 전석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참고로 영화 <반교>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실사 영화 중 최초로 게임을 원작으로 한 것이기도 하다. 영화는 대만 현지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래 머물렀으며, 같은 해 '금마장' 시상식에서 신인감독상, 시각효과상, 미술상 등 5관왕을 차지했다. 작품성과 메시지를 동시에 갖춘 수작이며, 게임 원작 영화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영화 <반교>는 현재 등급 분류 심사 중이다. 국내 배급은 영화사 찬란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반교> 관련 기사 - 영화 '반교', 게임 원작 영화 최초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바로가기) - 부산영화제 최초의 게임 원작 영화 '반교', 그 상영의 4가지 의미 (바로가기) 7월 2일 대만 현지에서는 <반교>의 TV 시리즈 제작 소식도 발표됐다. TV 시리즈는 원작에 등장하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며, 원작으로부터 30년 뒤 한 중학교에 일어나는 일을 그린 미스테리 스릴러다. 드라마는 대만에서 12월 5일 오후 9시부터 총 8부작으로 방영된다. 한편, 임팩트 게임이란 사회적 메시지와 게임성으로 유저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회를 바꾸기 위한 게임을 의미한다. <반교>와 더불어 전쟁의 참사를 묘사한 <디스 워 오브 마인>, 네팔 지진을 주제로 한 <애프터데이즈> 등을 임팩트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올 7월 9일, 1800년대 러시아 연해주의 한인 사회를 연출한 <MazM: 페치카>가 모바일 마켓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