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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러셀 웨스트브룩의 놀라운 올 시즌

> 비즈볼 프로젝트 김윤호
2월 24일(이하 현지시각) 필라델피아전: 20득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

2월 26일 피닉스전: 39득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
2월 27일 포틀랜드전: 40득점 13리바운드 11어시스트
3월 4일 필라델피아전: 49득점 16리바운드 10어시스트 NBA 비디오게임으로 만든 기록이 아니다. 현실세계에서 나온 기록이다. 1989년 마이클 조던 이후 26년만에 4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이라는 금자탑이 우뚝 솟았다. 금자탑을 쌓아올린 러셀 웨스트브룩은 그렇게 이슈의 중심에 섰다. 현재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가 서부 컨퍼런스 8위에 머무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 웨스트브룩의 MVP 수상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그만큼 웨스트브룩의 분위기는 물이 오를 대로 올랐다. 거북이를 닮은 외모, 패션 잡지에서도 주목하는 패션 감각, 앞뒤 재지 않는 우악스러운 플레이, 폭발적인 운동능력, 여기에 널뛰는 경기력까지 웨스트브룩은 팬들의 볼거리를 여러 면으로 갖춘 스타로 부족함이 없다. 비록 플레이스타일이 호불호가 갈리지만 적어도 올 시즌을 소화하는 NBA 선수 중에 웨스트브룩보다 한 단계 위에 있다고 볼 수 있는 선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경기 내외로 팬들을 즐겁게 하는 그의 올 시즌은 기록으로 봐도 기이할 따름이다.(모든 기록은 3월 6일 기준) '역대급' USG% 웨스트브룩의 올 시즌 기록을 보면 눈부시다. 평균 득점 1위(27.4득점), 평균 어시스트 5위(8.1개), PER 2위(30.06), RPM 3위(7.27), WAR 7위(9.26) 등 각종 기록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그 많은 기록 중 우리가 눈여겨봐야할 기록이 하나 있다. 바로 USG%(Usage Rate)이다. USG%란 쉽게 풀이하면 해당 선수가 팀의 공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말한다. 단순히 공을 많이 만지는 정도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선수가 팀의 공격 마무리에 기여하는 정도를 측정하는 기록이다. 이 기록은 야투 시도 비중과 야투 시도를 위한 A패스를 토대로 산출한다. 이 USG% 기록이 높을수록 팀내 비중이 크다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는 선수들의 USG%는 30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원맨팀 에이스의 경우 30 중반이 되기도 한다. 지난 시즌에 MVP를 차지한 케빈 듀란트의 USG%는 33.02였고, 12-13시즌 MVP였던 르브론 제임스의 USG%는 30.15였다. 그렇다면 웨스트브룩의 올 시즌 USG%는 얼마일까? 놀라지마라. 무려 38.4이다. 이 수치가 얼마나 말도 안 되게 높은 수준인지 감이 잘 잡히지 않을 것이다. NBA 역사상 한 시즌 USG%가 38을 넘어간 경우는 딱 두 번 있었다. 한 번은 2005-06시즌에 평균 35.4득점을 넣은 코비 브라이언트의 USG%가 38.74였고, 또 한 번은 1986-87시즌에 마이클 조던이 평균 37.1득점을 넣으며 기록한 38.29였다. 당연히 역대 1, 2위의 기록들이다. 그런데 올 시즌 웨스트브룩이 그 아성(?)을 깰 기세이다. USG%가 높게 나오는 조건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해당 선수의 기량이 뛰어나야 하고, 또 하나는 소속팀의 전력이 강하지 않아야 한다. 에이스의 역할을 분담해줄 지원 사격이 부족한 팀일수록 에이스에게 USG가 몰리게 되는 건 당연한 이치이다. 그 조건을 올 시즌의 웨스트브룩과 오클라호마 시티가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케빈 듀란트의 다리 부상을 포함하여 핵심 멤버들이 돌아가며 부상당한 오클라호마 시티는 올 시즌 내내 바람잘 날이 없었고 전력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가 적었다. 자연히 팀 성적도 예년보다 떨어졌다. 그 부담과 고통을 웨스트브룩이 모조리 짊어지고 팀을 이끌어왔다. 모든 공격이 웨스트브룩의 손을 거쳐야 했던 것이다. 그 현상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USG%로 증명된다. 현재의 추세가 계속될 경우 웨스트브룩은 한 시즌 USG% 기록을 경신할 수도 있다. 거북이의 불타는 금요일 웨스트브룩의 기록에서 또 하나의 재미있는 점이 발견된다. 바로 웨스트브룩의 요일 별 경기력이다. 그가 올 시즌에 소화한 경기 및 기록을 요일별로 나눠보았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금요일이다. 경기도 가장 많이 소화했지만 기록적으로도 가장 좋은 날이 금요일이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이 부쩍 올라감을 볼 수 있고, 어시스트 기록도 가장 높다. 그의 시즌 3점슛 성공률이 28.6%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의 금요일은 매우 특별한 날이다. 일반 직장인들처럼 금요일 저녁마다 아드레날린이 솟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웨스트브룩에게도 소위 '불금'의 성향이 존재하는 셈이다.
반면 불타는 금요일의 여파 때문인지, 주말에 기록한 성적은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토요일, 일요일 모두 평균 야투율이 40%에 미치지 못한다. 특히 일요일에는 자유투 성공률까지 크게 떨어지는 현상을 보인다. 물론 웨스트브룩의 약점인 야투율 기복의 영향도 있겠지만, 그 기복이 주말에 몰려있는 점이 흥미롭다. 웨스트브룩이 득점왕을 차지한다면? 웨스트브룩은 현재 득점 부문 1위이다. 이대로 시즌을 마치면 본인의 생애 첫 득점왕의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 그런데 만일 웨스트브룩이 득점왕을 차지할 경우, 이는 단순한 득점왕 수상이 아니다. 지난 1972-73시즌 타이니 아치볼드 이후 무려 42년만에 포인트가드가 득점왕 자리를 차지하는 의미있는 일이 된다.

그동안의 NBA 역사를 돌아보면 평균 20득점 이상 기록한 포인트가드는 많았다. 하지만 시즌 득점왕을 차지한 포인트가드는 60년이 넘는 역사상 단 세 명밖에 없었다.(1968년 오스카 로버트슨, 1970년 제리 웨스트, 1973년 네이트 아치볼드) 웨스트브룩이 올 시즌 득점왕을 차지하면 역대 4번째로 포인트가드 득점왕이 된다. 공격력 면에서 더 이상의 검증이 필요없게 되는 셈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가 득점왕을 차지하면 지난 시즌에 이어 오클라호마 시티 썬더 소속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다.(2013-14시즌 득점왕 케빈 듀란트) 이 경우 2년 연속으로 한 팀의 각각 다른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하게 되는데, 이는 무려 62년만의 대기록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전신인 필라델피아 워리어스는 지난 1952년와 1953년에 각각 폴 아리진과 닐 존스턴을 득점왕으로 배출했다. 한 팀의 한 선수가 득점왕을 연속으로 차지한 경우는 많지만 한 팀의 두 선수가 나란히 득점왕의 영광을 끌어안은 경우는 보기 힘들다. 웨스트브룩의 득점왕 타이틀은 그렇게 역사적인 대기록의 의미를 담게 된다. 그의 대기록을 가로막으려는 선수가 절친 제임스 하든이라는 게 아이러니지만.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돌아보면 웨스트브룩의 농구 인생은 도전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11학년, 그러니까 고등학교 졸업 1년 전까지도 덩크슛을 전혀 할 줄 모르던 선수가 1년 간의 고된 하체 훈련 끝에 가공할 점프력을 갖췄다. 2008년 드래프트 당시 4순위 지명을 두고 그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가 적지 않았지만 데뷔 후 단 3시즌만에 올스타에 선정되며 모든 논란을 종식시켰다. 올림픽 금메달과 세계선수권 금메달도 따냈다. 어느덧 그는 2008년 드래프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우뚝 올라섰으며, 남부러울 것이 없는 위치에 서 있다.
하지만 아직 그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오클라호마 시티의 우승이라는 과제도 남아있고, 정규시즌 MVP라는 크나큰 영광도 아직 받지 못했다. 누군가는 가능성이 낮다고 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늘 그렇듯 웨스트브룩은 겁없이 도전하여 우리의 시선보다 더 높은 곳에 있을 것이다.
비즈볼프로젝트 김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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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보충제 바가지 쓰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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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할리우드 영화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오늘의 표현은 부당한 대우(비행기에서 내리라고 할 때 등)를 받을 때 대처법입니다.
버스에서 내리라든가 집주인이 갑자기 짐을 빼라든가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성을 잃고 소리를 치거나 몸을 크게 움직이면 일단 손해입니다. 1. 일단 쫄지 말고 I know my right / 나는 내 권리를 알아요, 라고 말하세요. 2. 접근하거나 신체접촉을 시도하면 I'm saying, don't cross the line / 내 말 잘 들어요. 선을 넘지 마세요(함부로 대하지 마세요), 라고 경고하세요. 3. Okay, understood. I'm asking you to show me the (formal) policy on paper, please / 알아들었어요. 정식 정책을 문서로 보여주세요, 라고 정중하고 명확하게 밝힙니다. 4. Is this a mandatory or a kind of consent? / 이것은 의무사항인가요, 아니면 (저의) 동의를 구하는 건가요? 라고 정확하게 물으세요. 영미권에선 좋은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5. I would like to have an explanation from who is in charge on this matter. Who can decide yes or no right now / 이 문제의 책임자(관리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싶네요. 지금 여기서 결정권이 있는 사람이요, 라고 요구하세요. 영미권에서는 직급이 낮은 사람도 자기 책임을 다 하긴 하지만 그 사람들과 길게 말하면 손해일 때도 많습니다. 특히 단순업무를 하는 사람은 고구마일 때가 많아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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