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ust777
1,000+ Views

탈무드 이야기

실패에서 배우는 교훈 유대인의 역사는 실패의 역사였습니다. 기원후 73년에 로마군에 의해서 철저하게 점령당하고 나라는 없어져 세계 곳곳으로 흩어지는 디아스포라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로마군은 유대를 정복한 기념으로 기념주화를 발행했는데 그것은 울고 있는 여인의 모습이었습니다. 2.000녀년 동안 온갖 박해와 멸시의 대상이 되었던 그들은 결코 성공의 신화를 쓰지는 않았습니다. 나치의 만행으로 600만이 가스실에서 학살을 당했을때도 그들은 실패의 기념관을 세웠습니다. 실패를 통하여 교훈을 얻습니다. 6일전쟁을 치를때도 가스실에서 죽었던 600만명의 영혼이 함께 싸운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홍해를 대략 몇명이 건넜나요 라고 물으면 수백만명이 건넜다고 합니다. 그것은 선조때부터 지금의 자신들도 건너고 있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미국에게 패했을때 그들은 엄청난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것은 져본 경험이 임진왜란이후 없었기 때문입니다. 거대한 중국도, 발틱함대의 러시아도 꺽었기 때문에 그들의 자존심은 상할데로 상했습니다. 그리고 자과감이 엄습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취한 행동은 패배를 인정했 것입니다. 천황은 작업복 차림으로 자기는 사람이라고 고백했으며, 모든게 자기의 책임이라고 했습니다. 이상하게도 미국은 일본을 철저히 압제하거나 통제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패배를 인정해서 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 일본이 취한 행동은 너무도 상반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스스로를 또 실패의 구렁텅이로 빠트리고 말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패배를 통하여 그들은 철저하게 교훈을 얻습니다. 그들은 '미국으로 가자'를 외쳤습니다. '거기서 돈을 벌자' '그리고 일어서자'라고 생각해 유대인들은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정치, 경제, 금융, 무역,학계를 비롯해 모든것을 장악 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들은 미국을 통하여 그들의 뜻을 세계에 펼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6일전쟁에서 패배한 중동의 나라들은 그들의 목표가 바로 이슬라엘의 파괴입니다. 그래서 군사의 힘을 기르고 무기를 사들이지만 국민들의 생활은 점점 도탄에 빠지고 있습니다.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그들이기에 교훈을 얻지 못합니다. 결코 무력으로 이스라엘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것은 미국을 이겨야 이스라엘을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화야욕에 사롭잡혀 모든 힘을 거기에만 쏟은 북한과도 같다고 봅니다. 실패는 성공과 차기에 과오를 범하지 않게 하는 중요한 교훈이 됩니다. 실패에서 무엇을 얻어야 진정으로 성공을 성취 할까요? 실패에서 교훈을 얻는자와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교훈을 얻지 못하는자의 차이는 우리는 현 시대에서 지금 바라보고 있습니다. 탈무드 이야기의 채널을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ch/smmust3579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몽할배 수술 그 후...
작년 9월 방광 결석 수술을 하고 미친회복력을 보여주신 개님 12년차 몽할배 새집 이사 후 저세상 분리불안증을 보였지만 이젠 그것도 사라지고 내가 나가든지 말던지 노즈워크의 꼬기만 미친듯이 킁킁대며 찾는다 현관에서 문 박박 긁어대며 울던 할배 이젠 문 열리는 소리 들려야 그제서야 뛰어나오신다 결섯 수술하면서 스켈링도 같이 했는데.... 앞니 두개 발치 댕댕이 보양식은 이게 최고라 함 황태 대가리 우려내는 중 지껀 줄 너무너무 잘 아시는 할배 경건하게 황태국물 기다리심 실밥 뽑고 일주일도 안되서 수술자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산책 개시 수술 직후는 아픈지 잠도 잘 못자더니... 이젠 그냥 드러눕기만 하면 쿨쿨 그래도 엄마 다리사이가 젤루 좋음~~ 빗질 지대루 느껴주시는 할배 "애미야 시원하구나~~~" 운동할러고 산 요가매트..... 할배가 먼저 차지하셨다 아마도 폭신헌게 좋은가부다 그러더니 급기야 내 운동을 방해하신다 폼롤러 못굴리게 앞에 딱 가로막는다 "애미야 뭔 안하던 짓을 하고 그러냐~~" 그러더니 아예 다리 사이에 들어와 폼롤러를 베게삼아 드러누우심 폼롤러 없이 스트레칭 할때도 걍 드러누우심 "헤헤 나랑 노올자~~~" 운동만 할라치면 들이대심 친구가 8살 아들이랑 놀러왔다가 자고 갔는데... 아들이 몽아~~~ 몽아~~~ 한 백번은 넘게 불러대며 쫓아다니며 예뻐라(?) 하던 통에 친구 가고 하루종일 저러고 주무셨음 ㅋㅋ 12살이지만 내눈엔 항상 아가같은 몽할배 잠... 또 잠.... 또 또 잠.... 제대로 잠.... 댕댕12살... 사람으로 치면 거의 70-80세라 하던데... 그럼에도 아직 눈도 깨끗하고 앞니 두개는 사라졌지만 나머지 이빨은 아직 튼튼 산책 나가면 미친듯 질주하셔서 다행이긴 하지만 집에선 거의 잠만 자고 던지기 놀이도 어릴땐 내가 나가떨어져서 "몽아 그만 제발~~" 했었는데... 이젠 몇번 하다 지가 먼저 그만둔다 그모습이 왜이리 짠한지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함께했던 시간보다는 훨씬 적을걸 알기에 문득문득 슬퍼진다 그래도 우리 함께하는 마지막 그날까지 행복하자~~~❤️
반려견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정당한 이유
미국 동물 학대방지 협회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유기되는 개의 수는 1년에 약 330만 마리이며 그중 67만 마리가 안락사 됩니다. 이 수치를 보고 충격받은 한 프로야구 선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일침을 날렸고, 그가 올린 게시물은 43만 회의 좋아요를 받으며 반려인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일침을 날린 사람은 바로 프로 야구 선수 오스틴 콘웨이 씨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페이스북에서 '반려견과 어쩔 수 없이 이별할 수밖에 없었던 수많은 사례'를 많이 접해왔어요. 마음대로 안 되는 소음 문제와 대소변 훈련 그리고 집주인이 동물을 허락하지 않아서 등등." "사람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합니다. 정말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건 반려견을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아니라, 반려견을 입양하기 전에 미리 해결하고 알아봤어야 할 문제입니다." "사실, 위 문제들은 저 또한 아무런 준비 없이 스텔라를 입양하며 직접 겪었던 어려움입니다. 그리고 제가 저질렀던 바보 같은 실수를 많은 사람들이 반복해서 저지르고 있고, 그로 인해 수백만 마리가 버려지고 안락사 된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반려동물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했다고요? 아니요. 우리는 반려동물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환경임에도 책임감 없이 입양한 겁니다."  오스틴 콘웨이 씨도 스텔라를 입양한 이후 비슷한 문제를 겪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를 키울 수 있는 집을 한참 동안 알아보아야 했습니다. 개를 키울 수 있는 집을 구하더라도, 스텔라의 품종인 저먼 셰퍼드를 허용하지 않는 집주인이 많아 또다시 한참을 알아봐야 했습니다. "반려동물을 입양 시 일어나는 문제점을 미리 해결하세요. 그러고 나서 입양하는 게 순서입니다. 만약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입양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빠르게 반려인의 인구가 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유기동물의 숫자도 그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 신문이나 전문가 등은 반려동물 산업의 증가와 긍정적 경제 효과에 대해서만 다룰 뿐 누구도 유기동물 증가라는 부작용에 대해선 동등한 비중으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1,000만 반려인 시대가 된 주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자취생(1인 가구)의 증가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반려동물 파양의 주된 이유 또한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서'입니다. 즉, 같은 이유로 입양되고, 같은 이유로 버려지고 있다는 것이죠. 반려동물에 대한 무지와 생명에 대한 인식과 책임감 부족 그리고 충동적인 입양으로 인해 벌어지는 안타까운 비극입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귀여운 동물을 입양'하는 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이 눈을 감는 날까지 15년이란 시간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스틴 콘웨이 씨의 일침을 우리 스스로 되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동물원과는 다르다! 늑대 보호소에 호평이 쏟아지는 이유
미국 워싱턴주 스카짓카운티에 있는 도시 아나코테스에 위치한 보호소(The Predators of the Heart Sanctuary)는 특별한 동물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바로 늑대입니다! 이 보호소는 1998년 설립돼 약 12,240평의 땅에 울타리를 쳐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인간들의 주거지 확장과 산림파괴로 갈 길을 잃은 늑대들을 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이 더욱 특별한 점은 200달러(약 24만 원)만 내면 늑대들과 2시간 동안 어울려 교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호소는 하루에 2번씩 관광객을 받고 있으며, 6일제로 매주 12번의 일정이 진행됩니다. 보호소 관계자는 늑대와 특별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도, 자신들이 비영리단체임을 강조하며 "보호소를 유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일 뿐, 이득을 창출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이어 "관광객과 늑대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하는 사람들은 엄격한 안전교육을 받으며, 그 누구도 어떤 상황에서도 예외 없이 18가지 이상의 안전 수칙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돌발상황을 방지하고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18세 이상의 관광객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 늑대들과 교류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있는데, 사진 속 늑대들은 마치 이웃집 반려견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윈 교수는 "대부분의 야생 늑대는 인간에게 친근하지 않지만, 보호소에 있는 야생 늑대들은 오랜 사회화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과거 주민과 함께 산책하던 개가 보호소로 들어갔다가 늑대에게 물려 죽기도 했으며, 한 번은 보호소 늑대가 탈출해 마을 주민의 마당에 침입한 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보호소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물원과 달리 늑대들을 넓은 자연에 풀어 키운다는 것'과 '사회화를 통해 사람에게 우호적인 늑대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비영리단체인 만큼, 한정된 횟수와 관광객만을 받아들여 동물들의 복지와 스트레스에도 매우 신경 쓴다는 평인데요. 동물원과 달리, 돈을 버는 게 목적이 아닌 곳. 동물의 안전과 복지를 우선시하며 보호소를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익만 벌어들이는 곳.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동물보호소 아닐까요? P.S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꼭 한 번 가고 싶으면서도 죽을 때까지 절대 안 가기로 결심한 곳이 동물원입니다. 그런데 저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면 당장 가볼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신천지 사과문 요약 (요약 있음)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나다 씹새끼들아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중임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근데 왜 우리욕함?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다 개독탓임.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부탓도 있음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레기도 씹새끼임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우리 욕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임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그만 욕해 ㅅㅂ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린 아무튼 잘못 없고 신천지 짱짱임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러가야됨 ㅂㅂ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