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y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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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패션 브랜드 로고 타이포

유명 패션 브랜드 (샤넬, 디올, 프라다, 생 로랑, 알렉산더 맥퀸, 루이비통) 로고를 일러스트 작품으로 만든 시리즈에여. 이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이름은 Daryl Feril이구요. 연필과 수채화로 먼저 그리고 마지막에 포토샵에 들고와서 디지털 리터치로 마무리를 한다고 하네여. 여성스러움을 들고 가면서 각 브랜드의 특징을 살릴려고 했다고 해요. 수채화를 쓰니 정말 고급스러워 보여요. 저는 세번째로 올린 프라다 일러스트가 제일 좋은뎀 크게 인쇄해서 저희 집에 걸어두고 싶기까지.흠. 판매 하시나? 이 시리즈는 2012년에 작업했던거고.
시리즈 II로 2013년에 더 작업을 했는데.. 이 시리즈엔 에르메스, 발렌티노, 버버리, 베르사체, 까르띠에, 불가리 브랜드가 들어있어여. 근데 갠적으로 시리즈 1번이 훨씬 더 세련되 보이는것 같아요. 이건 좀 너무 복잡한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것 같은데 뭐 개취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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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로랑 간지난다
저도 시리즈 원이 투보다 훨 나은거같아요. 수채화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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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루이비통의 로고에 관하여.
간단하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부러 로고를 고급스러워 보이게 하기 위해 과한 폰트들을 쓰는게 아니라 기본 폰트에 충실하면서 글자사이의 자간과 폰트 굵기들만 가지고 고급스럽게 만드는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루이비통의 로고는 디자이너들이 잘 아는 Futura(푸트라)폰트 만으로 만들어진것이다. 학창시절때 푸트라만 가지고 프로젝트를 몇달 동안 할 정도로 푸트라 폰트 패밀리를 나는 사랑한다. 푸트라 폰트의 특징은 알파벳 'O'가 거의 동그라미에 가깝게 동그랗다는것이다. 그리고 'V' 와 'N'같은 경우 끝이 매우 샤프하다. 루이비통의 로고는 기본 푸트라 미디엄 폰트를 사용하였지 어떤 장식도 덧붙이지 않았다. 그런데도 매우 고급스럽게 보인다. 책 속에 저자는 LOUIS VUITTON을 직접 컴퓨터로 써봤다. 근데 지금 현재 사용되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와 느낌이 다르다. 글자의 형태는 같은데 느낌이 다르다. 고급스러워 보이지 않다. 이유는, 공식 루이비통 로고는 글자 사이의 간격 조절을 했기 때문이다. 간격만 조절했을 뿐인데 같은 폰트에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루이비통 로고같은 경우 글자 사이의 간격이 넓다 보니 고객들에게 천천히 낮은 목소리로 얘기하는듯한 음색을 가지고 있다. 폰트의 밸런스와 글자 모양의 비율들은 고급스러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품격이 있어보이는 폰트들은 공통적으로 알파벳 'S'와'E'의 폭이 좁고 'N'과 'O'가 거의 동그랗다. 만약에 N과 O를 정사각형에 비유한다면 S와 E는 거기에 절반 정도 되는 비율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 그렇다고 그냥 넓히기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다. 폭이 큰 글자는 더우 넓혀야되고, 폭이 좁은 글자는 더욱 좁혀야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대표적인 폰트로는 트레이전(Trajan - 고대 로마시대때 기념 비문에 많이 쓰인 글씨를 폰트화 시킴), 푸투라 (Futura - 그중에서도 폰트 굵기가 Medium인 Futura Medium)이 있다. 이게 바로 타이포그래피의 힘이다. 타이포그래피는 시각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 저번에 산 이 책 . 읽어보고 빙글에 글 올리겠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너무 좋은 내용들이고 도움이 많이 되서 앞으로도 내가 계속 참고 했으면 하는 부분들을 요약해서 카드로 작성해본다. 이 글외에도 읽어보면 재미있는 글들: + 2)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디바 (Godiva) 로고 (http://www.vingle.net/posts/411991) + 3) 고급 브랜드의 로고들은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디오르 로고에 관하여. (http://www.vingle.net/posts/438141) - 폰트의 비밀 - 브랜드의 로고는 왜 고급스러워 보일까? - 고바야시 아키라 지음 중에서….-
재미로 보는 서양화가 구별법.jpg
빵빵한 엉덩이가 보인다면, 루벤스 남자가 소눈깔에 여성스런 헤어를 하고 있다면, 카라바지오 장애가 보인다면, 피카소 약빤 것 같으면, 달리 고문 받고 있는 듯한 표정에 풍경이 어둡다면, 타치아노 조그만 사람들이 가득한데 또라이 같은 게 많이 보이면, 보슈 조그만 사람들이 가득한 반면 다른 모든 건 정상적으로 보인다면, 브뤼겔 여자 포함 모두가 푸틴처럼 보인다면, 반 에이크 가로등 밑 자체 발광하는 부랑자가 보인다면, 렘브란트 뜬금없이 통통한 큐피드와 양들이 보인다면, 부셰 모두가 아름답고 벗고 있고 이것저것 겹쳐있다면, 미켈란젤로 발레리나가 보이면, 에드가 드가 일자눈썹이 보이면, 프리다 명암이 짙고 날카로우며 뭔가 푸르스름하고 수척한얼굴에 수염을 달고 있으면, 엘 그레코 얼룩덜룩한 빛들이 가득한데 뭔가 어리둥절하다면, 모네 얼룩덜룩한 빛들과 행복한 파티장의 사람들이면, 르누아르 얼룩덜룩한 빛들과 불행한 파티장의 사람들이라면, 마네 반지의 제왕 배경에 푸르스름한 안개가 껴있고 귀족적인 콧대를 한 성녀가 곱슬 머리를 하고 있다면, 다 빈치 엑셀칸에 칼라를 집어 넣으면, 몬드리안 출처 B급설명인데 특징 캐치를 너무 잘했네요 ㅋㅋㅋㅋㅋ 이분 최소 그림 잘알ㅋㅋㅋㅋ
명품 브랜드가... 베꼈다고? #너무했네
D올은 참 많은 시도를 하져 디자인적인 ㅋ 전 명품 잘 모르지만 D올은 눈에 종종 들어오더라구여 아니 물론 가진건 음슴입니다만 ㅋㅋㅋ 근데 말이져 그 브랜드의 작년 가을 시즌 디자인이 어?! 겁나 비슷한거져! 어? 작은 동네의 전통의상 디자인이랑!!! 일언반구도 없이!!! 그냥! 갖다 썼다 이겁니다!!!!!!! 비호르(Bihor)라는 루마니아의 작은 동네의 전통의상을 레알 그대로. 사진은 그 동네 전통 의상이에여. 예쁘져? ㅇㅇ 예쁨. 암튼 너무 한거 아니에여? 그냥 거기서 영감을 받았다 이르케 얘기하면 될 걸. 근데 그러기에도 그냥 너무 똑같더라구여. 보실래여? D올 코트랑 비교해봄 ㅇㅇ ...? 비슷하네 뭘까... 이건 그냥 비슷한 느낌이져? 패턴 따라했네 ㅇㅇ 싶잖아여. 이것만 해도 읭 스러운데 다음껀 레알 충공깽... 이 멋드러진게 비호르 전통의상인데여 D올 조끼가 어떻냐면 ㅇ_ㅇ? ㄷㄷㄷ 이건 그냥 같은거 아닙니까...? 와 ㄹㅇ 양심없다 이거 진짜 ㅂㅂㅂㄱ 옆으로 붙여보면 더 놀라움... 와 너무하네 더 보실래여? ????? 왼쪽 D올 오른쪽 비호르 어라 그러고보니 이름도 비슷하네여 디or 비호르 그래서 그런건가....? (소오름) 와 할배 간지 쩐다 아니 넘나 비슷한거 아니에여? 이쯤되면 영감을 받았다 어쩐다 할만도 한데 입을 싹 씻었던 D올. 그들이 괘씸했던 비호르 사람들은 루마니아 패션 잡지에서 캠페인을 시작하기로 했져. (사진출처) D올이 베낀 디자인의 전통 의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한거져. 비호르의 전통의상 장인들이 뭉쳐서 비호르만의 전통 패션 브랜드를 만든 것! D올이나 다름없는 ㅋㅋㅋㅋ 디자인의 옷들을 D올과 비교하면 매우 헐값에 파는거예여. 물론 헐값은 아님. D올에 비해 겁나 싸단 말이져 ㅋㅋ 그리고 그 돈으로 마진을 남긴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옷값은 100% 다 비호르 전통 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가게 하고. 멋있지 않아여? 정말 몰상식한 짓을 한 디올에게 소송을 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이런 식의 대응을 한다는게 우아하달까...ㅋ 저 브랜드의 홈페이는 이 곳이라고 합니다 ㅋ 그나저나 D올은 진짜 너무했네여. 문화에 대한 존중은 개나 줘버린건가여 것참. 근데 D올 덕분에 저렇게 예쁜 옷들도 보게 되고 고맙네 ㅋㅋㅋㅋㅋㅋㅋ 저 제일 아래 조끼 갖고 싶어여. 간지 쩔 듯 ㄷㄷㄷ
세계에서 사랑받는 셀러브리티, 배두나의 패션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배두나씨는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여배우이지만 최근에는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여배우가 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데요. 같은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지 않을수가 없네요. 특히 루이비통의 디자이너인 제스키에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제스키에르 SNS에는 배두나씨의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배두나씨는 루이비통의 최초한국인 모델로 발탁되며 루이비통의 뮤즈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배두나씨의 패션은 너무 화려하지도 않지만 감각적인 컬러매치나 액세서리 활용, 그리고 페미닌하지만 시크한 감성을 지닌 스타일이 많이 보여요. 무엇보다 동양적인 외모에서 나오는 매력이 스타일을 더 살려주는것 같네요. 짧은 헤어에 무심한듯한 표정에 베이식한 스타일은 마치 어린시절에 말을 걸기엔 너무 차가울 듯한 소녀가 떠오르네요. 지금까지 배두나씨를 계속 소개했는데요. 지금 이 글을 적고있는 순간에도 배두나씨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할거 같네요... 아마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스타로 인정받을거 같은 배두나씨의 스타일을 풀어보면 시크하지만 속은 따뜻한 그녀, 그리고 화려하지 않으면서 컬러매치는 차분한 톤온톤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았구 악세사리로는 백의 활용을 많이 선호 하는편이에요. 아무래도 배두나씨를 돋보이게하는건 동양적인 외모에 몽환적인 매력들이 스타일에 많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짐 스터케스도 반했던 그녀, 배두나씨의 패션을 애기해보았어요. 단지 저만의 생각으로 배경된 이야기이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셨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배두나씨의 소식을 기다릴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