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k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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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외로운날

그런 날이 있다. 문득 외로운 그런날.. 친구들을 만나 웃고 떠들기를 한참.. 그러다 안녕 안녕 헤어지고는 버스에 몸을 싣고 달리는 버스에서 깜깜한 창밖을 바라보다 급하게 우울감에 빠져드는 그런 날.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스스로를 용납하기 힘든 그런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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