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tjs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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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저녁

나를 좋아하는마음이 없는거같았다. 그럼에도 먼저 헤어지잔말은 하기싫은.. 자기는 나쁜입장이되기싫어서 싫은소리하기싫어서 관계를 질질끌어가는줄알앗다. 비겁하다고했다. 비겁한남자라고~!! 미웠다. 자기땜에 힘들어 변해버린 내마음 달래주길바랫는데 그러기는커녕 무관심인거같아서 미웟고 많이 무책임하다생각햇다. 결국 내가헤어지자고 햇다. 그리고 헤어진후.. 시간이지나고나니 알겟다.. 비겁한건 상대가아닌 나였다는걸. 확실한 문제가뭔지 제대로알려주지도않고선 답을알아주기만을 기다려오기만햇다는걸.. 내가 더 부족하고 어리석었다는걸.. 헤어지고나서야 보이고말앗다 문제점을.. 아직 내가많이부족하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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