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ve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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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금요일

2015-03-13 금요일 땅이 젖었다.. 봄인가보가 안개가 끼었지만 봄을 느낄 수 있다.. 스치듯 지나가는 친구.. 그러나 여운이 오래 간다.. 아무래도 넌 나의 그리움이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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