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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로고...당신은 그릴 수 있습니까? 충격 실험 결과!

당신은 Apple 로고를 보지 않고 그릴 수 있습니까? 12종류 중에서 정답을 선택할 수 있습니까? 미국 대학이 실시한 인간의 기억과 인지의모호성을 알 수 있는 실험 결과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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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코딩 배워도 취업이 잘될까?
+ 흥미로워서 데려온 원본 출처 댓글 1. 6개월동안 10시간 이상 빡세게 공부해야 취업가능 2. 6개월 수료까지도 30%이상 중도 그만두긔 3. 수료 이후 +6개월 안에 취업하는건 30% 이하 정도 (이 30% 안에는 부트캠프 이전에 코딩 해본 사람들도 많고 전공자도 있긔..) 4. 취업 이후에도 8-9시간 근무 후 2-3시간 공부해야하고 주말에도 공부해야하긔 5. 네카라쿠배당토 이쪽은 부트캠프 출신중에서도 전공자들이 보통 가고, 비전공자는 거의 못간다고 보면 되긔. 아니면 그 안에서도 정말 튀게 잘했던 사람은 꽤 알려진 스타트업 가서 1-2년 다니고 유니콘으로 이직하는 경우는 있긔 부트캠프 기준이고 국비는 이거보다 취업하기 힘들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연봉수준도 더 낮다고 보시면 되긔.. 보통 si나 하청으로 가서 성장하기 힘들어서 이직도 힘들긔…. 최소 가능성있는 스타트업으로는 무조건 가야하는데 이쪽은 신입 잘 안뽑고, 뽑아도 검증을 많이하긔.. 그래서 저는 주변에 한번 독학 해보고 잘 맞고 재밌으면 하라고 하긔. 왜냐면 개발쪽은 전공자인데 실력좋고 재밌다고 밤낮으로 공부하고 책내고 발표하는 사람들 천지거든요.. 정말 빡세게 공부하고 일해서 초봉보다.. 몇년후에 꽤 괜찮은 연봉을 받고싶다 하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셨으면 좋겠긔. 적성 맞고 공부하는거 좋아하시면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다른직종에서 이직했는데 길이 흐릿하고 뭘 더 해야 연봉점프하지 싶었는데 개발자는.. 정말 빡세긴해도 준비해야하는게 명확하긴하긔 출처: 소울드레서
GPU로드율 100% 급증하는 문제 해결법
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시거나 아니면 오버클럭 후 바이오스 초기화 및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시고 나서 게임 실행시 GPU 로드율이 갑자기 100% 찍은 후 게임 프레임이 드랍되는 현상을 겪어보신분들에게 제 경험토대로 이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1 RTX 3080Ti 제품입니다. GPU 로드율이 85~100%로 치솟자 프레임이 22프레임에서 놀고있던 모습입니다. 또는 고사양 게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 로드율이 85~100%를 찍으시거나 그래픽카드 쿨링팬이 갑자기 MAX로 돌려질 때 해결하는 방법을 쉬운 방법부터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재설치 첫번째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을 설치하시면서 구버전과 충돌했다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이 윈도우 OS와 충돌 했을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 DDU "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서 현재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제거하신 뒤 구버전을 설치해주시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을 다시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엔비디아 제어판 활용 엔비디아 드라이버 재설치 후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온다면 엔비디아 제어판을 들어가주셔서, 3D 설정관리에 들어가 설정 하나를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 전역 설정 ' 에 밑으로 스크롤 하시면 ' 전원 관리 모드 ' 에 최고 성능 선호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3. 전원 관리 옵션 설정 2번째 방법이 안되신다면 3번째 방법으로 제어판에 전원 관리 옵션에서 빠른 시작 켜기를 해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저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파란색) → 빠른 시작 켜기(권장) 을 해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4. 라이저 킷 바이오스 설정 3번째 방법까지 해도 안되신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방법으로 장착한 그래픽카드가 아닌 라이저 킷을 사용하여 장착한 경우 바이오스 상에서 옵션 하나를 변경 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오버클럭이 잘못되어 바이오스를 초기화 하시는 경우에 발생되고는 합니다. ASUS ROG 보드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라이저 킷을 사용하시는분들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 초기화 하신 후인 조건으로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컴퓨터 다시 시작 후 F2 또는 Delete 키를 눌러주셔서 바이오스에 진입을 해줍니다. 그 다음 Advanced → Onboard Devices Configuration → PCIEX16_1 Mode 옵션에 있는 설정인 Auto에서 Gen3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옵션은 메인보드에 장착된 그래픽카드 위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이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제일 윗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2번째 슬롯은 PCIEX16_2 이런식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설정을 Gen3로 변경하시고 나서 F10을 눌러 저장 후 종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에서 Gen3로 변경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로드율은 85~100% 에서 25%~30%까지 내려간 상태이며, 프레임도 22에서 60프레임으로 회복했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라이저 킷 사용자분들 중에 위 3가지 방법이 안된다면 마지막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라이저 킷 장착이 아닌 일반적으로 장착하셨어도 이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이 방법까지 안된다면 그래픽카드를 제조사에 맞는 회사에 AS를 보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GPU 로드율로 인한 게임 프레임 드랍현상 해결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별되지않은 이더넷 및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 정리
인터넷 오류중 컴퓨터에 와이파이도 아닌 인터넷이 유선으로 연결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경우를 만나보셨을 겁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고친 해결 방안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3 1.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 방법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X 키를 누르시면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 옵션 중 보이시는 " 장치 관리자 "를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네트워크 어댑터 옵션을 열어주시면 Bluetooth 옵션 밑에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Wifi가 들어가 있는 문구는 무선 인터넷인 Wifi이니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으로 된 문구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셔서 업데이트 해주셔야 합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로 인해 인터넷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시 동시에 진행이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되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또는 " Wifi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옵션 변경 제어판에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더넷(파란색) " 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더넷 " 에 들어가시면 새로운 창으로  " 이더넷 상태 " 가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이더넷 속성 창에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오른쪽 처럼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이 방법이 안되신다면 마지막으로 인터넷 드라이브를 삭제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인터넷 드라이버 삭제 후 제조사에 맞는 드라이버 재설치 마지막 방법으로 인터넷 드라이브 삭제 후 재설치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려면 1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인터넷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피시방 또는 본인이 Wifi을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어야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에 컴퓨터의 메인보드 모델를 확인하셔야 되는데, 탐색창에 시스템 정보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 처럼 시스템 정보라는 프로그램을 눌러주세요. 시스템 정보에 들어가시면 밑에 메인보드 제조업체 및 제품 이름이 나오게 되는데요. 위 정보를 토대로 LAN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찾은 메인보드 제조사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맞는 칩셋 및 모델을 선택하시고 드라이버 지원창에 들어가 " LAN "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해주시고 그걸 USB 메모리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윈도우11도 이런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LAN 케이블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동일한 현상이 나온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위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팀 쿡이 커밍아웃할 때 썼던 글 "내가 게이라고 밝히는 이유"
일단 팀 쿡이 어떻게 커밍아웃을 하게 됐는지 간략하게 설명하고 글을 소개하려 함. 팀쿡은 스티브 잡스를 이은 애플 CEO임. 1960년생인데 부인과 자식이 없어서 게이 의혹에 시달려왔음. (미혼인 유명인들은 항상 이런 의혹에 시달림) 언론: 야, 팀 쿡 왜 결혼 안하냐? 게이 아님? 언론들의 집요한 의문과 물음에도 불구하고 팀 쿡은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는 일언반구의 말을 꺼내지도 않았음. 하지만 이미 팀 쿡의 주변 사람들은 팀 쿡이 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음. 그리고 팀 쿡을 충분히 존중해주고 있었음. 그런데 미국의 한 방송사에서 팀 쿡을 아웃팅하고 말았음. * 아웃팅: 성소수자 본인이 아닌 타인에 의해 성정체성이 밝혀지는 것 영상 1분부터- 진행자1: (게이인 회사 ceo 이야기 하다가) 사실 애플 CEO인 팀 쿡도 게이잖아요? ㅎㅎ 침묵 다른 호스트들: 어 저는 잘 모르는...어... 진행자2: (표정 굳음) 절레절레 진행자1: 아....... (수습해보려) 저는 그가 꽤 오픈리 게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닌가요? → 아니었음. 팀 쿡은 자기 성정체성 밝힌 적 한 번도 없었음 진행자2: 저는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다른 사람을 그런 식으로 아웃팅 하는 것에 대해 코멘트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방송이 2014년 6월 방송이었고, 팀 쿡은 침묵하다가 2014년 10월 말에 비즈니스 위크지에 기고를 하며 커밍아웃을 하게 됨. 아래는 그 전문 "내가 게이라고 밝히는 이유"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본적인 사생활을 지키려 애썼습니다. 딱히 내세울 배경도 없는 제 사생활이 세간의 화제가 되길 원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세계에서 가장 면밀히 주목받는 회사입니다. 저는 애플 제품과 고객에만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는 “인생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중대한 질문은 ‘당신은 남을 위해 뭘 하고 있는가?’이다”라던 마틴 루서 킹의 말을 깊이 믿습니다. 전 종종 저 금언을 곱씹으며 자책하곤 했습니다. 사생활을 지키려는 욕심 때문에 더 중요한 뭔가를 미뤄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 깨달음이 오늘의 결단을 이끌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전 주변 지인에게 성적 정체성을 밝혀 왔습니다. 회사 동료들은 제가 게이라는 사실을 잘 압니다. 그렇다고 저를 대하는 방식이 달라진 건 없습니다. 애플은 혁신과 창의성을 사랑하는 회사이며 각 구성원의 차이를 껴안을 때만 전체가 번영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아는 기업입니다. 이런 곳에서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모든 이가 저 같은 행운을 누리지는 못합니다. 지금까지 제 성적 정체성을 부정한 적 없었지만, 그걸 공적인 자리에서 밝힌 적도 없었습니다. 이제 명확히 해두겠습니다: 저는 게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는 신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였던 덕분에, 저는 소수자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른 소수자 집단이 매일 감내해야 하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타인과 더 공감할 수 있었고, 제 삶은 더 풍성해졌습니다. 물론 때때로 힘들고, 불편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이라는 정체성은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 자신의 길을 따르며, 역경과 편견을 넘어설 수 있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또 소수자 정체성은 저에게 무소 같은 강인함을 줬고, 그건 애플사의 CEO로서 유용한 것이었습니다. 어렸을 때와 달리 세상은 참으로 많이 변했습니다. 미국은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용감하게 커밍아웃한 유명인은 세간의 인식을 바꾸고 우리 문화를 좀 더 관용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주에서 단지 성적 지향을 이유로 직원을 해고하는 일을 합법으로 인정합니다. 집주인이 세입자를 게이라는 이유로 쫓아낼 수 있는 지역이 많습니다. 배우자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가족이 아니라며 병문안을 거부당하거나 유산 상속을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이들, 특히 아이들이, 성적 지향성 때문에 매일 공포와 학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사회운동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른 이의 희생에 얼마나 빚을 지고 있는지 잘 압니다. 그래서 만약 애플 사의 CEO가 게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 정체성 때문에 고통받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소외감을 느끼는 누군가에게 위안을 주고, 소수자 평등을 외치는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면, 그렇다면 제 사생활과 맞바꾸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런 선택이 쉽지 않았음을 인정합니다. 사생활은 여전히 중요한 것으로 남아있고 그 작은 부분이나마 지키고 싶습니다. 저는 애플을 제 인생의 천직으로 여겨왔습니다. 제가 깨어있는 시간의 사실상 전부를 최고의 CEO가 되는 데 쓸 것입니다. 우리 직원, 고객, 개발자, 주주와 협력 업체를 생각하면 마땅히 해야 할 의무입니다. 사회가 진보한다는 것은 한 개인이 성적 지향성, 인종, 성별만으로 규정되지 않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저라는 사람 속에는 개발자이며, 삼촌이며, 자연 찬미자이며, 운동광이고, 남부 출신이라는 여러 측면이 있습니다. 저에게 가장 적합한 일과 기쁨을 주는 일에 제가 집중하는 것을 사람들이 존중해주기를 바랍니다. 애플 사는 오랫동안 인권과 만인의 평등을 옹호해왔습니다. 우리는 애플이 자리한 캘리포니아에서 동성 결혼을 지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연방 의회 앞에서 고용 평등법을 지지하는 강고한 태도를 고수해왔습니다. 애리조나 주 의회가 게이 공동체를 겨냥한 차별 법률을 통과시켰을 때 우리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싸움을 계속할 것입니다. 아마 애플의 어떤 CEO라도 인종, 성별, 성적 정체성과 상관없이 같은 일을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땅에 묻히는 그 순간까지 모든 사람의 평등을 옹호하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매일 아침 사무실로 출근하면, 마틴 루서 킹과 로버트 F. 케네디의 사진이 저를 반깁니다.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저들과 같은 반열에 오른 척 할 수는 없겠지요. 다만 그 사진들을 쳐다보면서 비록 작은 몫이지만 타인을 돕는다는 제 소명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정의를 향한 빛나는 길에 벽돌을 차곡차곡 깔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의 벽돌입니다. 해석: https://newspeppermint.com/2014/10/30/tim-cook-im-proud-to-be-gay/ 번역: 신호철 원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4-10-30/tim-cook-speaks-up 출처 전문 읽어보니 글이 참 인상깊네요 애플이 왜 꾸준히 동성애 지지 제품을 내는지 알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