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jhan
10,000+ Views

내 방에 붙여 놓고싶은 파리 엽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했던가....
이 소품 욕심은 사도사도 끝이 없네요
또 방에 붙여놓고 싶은 엽서세트를 발견했어요
<24와 2분의1>의 작품!
<24와 2분의1>프로젝트에서 파리시리즈로 그렸던
그림 10장이 모두 들어간 엽서라고 합니다
엽서 이외에 포스터, 액자..이런게 더 있나봐요
액자는 사봤자 걸어둘데도 없고ㅋㅋㅋㅋ저는 오로지 엽사에만 관심있음
찬찬히 감상해보세요
그림 취향저격 ㅇ-<-<
-
저기 그려진 모습들이 파리에서 만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아닐까 싶어요.
집에가는 길 밤마다 봤던 에펠탑, 맑은 날릐 노틀담, 해질녘의 다리 위, 파리지앵을 볼 수 있었던 카페 드 플로르, 자전거와 바게트로 하루를 시작하던 파리사람들, 와인 한잔씩 들고서 이야기를 나누던 셰익스피어 서점 앞의 사람들, 어둑어둑한 풍데자르, 그리고 뭐라 설명할 수 없는 파리지앵들까지.
아마 저는 이방인의 눈이라 더욱 더 낭만적으로만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림을 보니 다시 떠나고 싶네요~!
이상 꿈만 같았던 파리 관찰일지였습니다.
-
이거슨 작가의 말
영화든 그림이든~~ 파리는 '낭만'의 도시로 많이 그려지는듯
그림 엽서 보고있으면 나도 파리로 떠나서 파리를 느껴보고 싶어짐ㅠ.ㅠ
집에 인테리어해야하니깐 (합리화) 필요하겠죠? >_<
29cm에서 판매중이에요. 29cm가격이 창렬이라 애용하진 않지만
이렇게 예쁜 디자인 소품들이 올라와있으면 지나치기 힘드네여...
사실 이거말고도 살(필요는 없지만 사고싶은것) 소품은 많은데
다음에 또 카드로 소개하겠습니다~ (-_-)(_ _)
8 Comments
Suggested
Recent
@chloe070607 29센치에서 살수있어요~~
@musiq143 이열...이쁘죠
@alswjdmom0 어떤엽선지 궁금하네요~~
느낌좋아요 한국에서는 못구하나요?
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